보운거사 2020. 11. 17. 06:19

안압지의 야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듯합니다~!^^
어느것이 실제이고 어느것이 반영인지 분간이 안갈듯 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작가님의 작품을, 밀린 숙제하듯 찬찬히 봅니다.
언제나 새삼스레 모든일에 열정적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친구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항상 부러워할 뿐입니다.
코로나19로 삶의 모습이 다소 축소된듯해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친구여, 항상 건강하고 훌륭한 작품 많이 보여주시게나.^^
언제봐도 안압지의 아름다움은 그대로입니다.

아름답습니다.. ^^
저도 오래전에 가서 야경 찍어온적 있어요
정말 아름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