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린(片鱗)

보운거사 2020. 12. 30. 15:13

벽?
마치 작품전시장에 걸려있는 사진같은 느낌입니다
오색빛처럼 고운 새해 되세요
좋은작품 머물다 갑니다
새해 둘쨋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