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운거사 2021. 2. 18. 09:01

"어머니"라는 단어는 언제나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한참을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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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마음
닿지 않는 곳 없어라!

자신의 소망보다 오로지 자식들의 소망을 더 바라시는 마음...
무엇을 비는 마음인지 다 알듯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엔 오직 한가지 밖에 없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