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운거사 2021. 2. 25. 09:11

날씨가 따뜻하니까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좋아요
얼음 위 인줄 알았습니다.
벌써 겨울도 지나가네요~^^
이젠 완전히 봄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햇볕에 앉아있으면 스르르 눈이 감깁니다
햇살 좋은날 자전거를 즐기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봄이 머지 않았나 봐요..
좋습니다.
봄의 왈츠 ..음악에 맞추어 봄의 세상입니다
오랜만에 들려 진사님의 작품 에 머물다 갑니다
주말 흔흔 하시길..
봄이오는 소리가 촉촉하게 (봄비)들리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의정령들이 더 바삐 움직이겠죠

안녕하세요 거사님
너무나도 오랜만이죠^^
건강히 잘 지내시죠?

늘 마스크를 써야하는 일상속에
답답하긴 하지만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사진 많이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