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운거사 2021. 5. 18. 04:56

사진을 시작한지 어언 십 년째다.

요즈음은 사진이 손에서 멀어지고 있다.

사진을 배운지 두 달만에 이 사진을 찍었다니 지금 생각해도 내 자신이 참 대견하다.

색감이 강렬해서 좋아요 ^^
그렇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덧칠한다고 보여지지 않는것은 아니지요
추억이 묻어나는 것은 피할수 없는...
시선 배웁니다
감사 드리는 주말 입니다
흔흔 하시길...
강렬한 색의 멋진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