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갤러리

보운거사 2012. 2. 20. 04:19

 

 

민속촌을 다니면서도
사찰을 돌아칠때에도
이 문고리만 담았던 기억이 납니다
늘 신비스러움이었거든요

안에서 부를때도 밖에서 들어갈때도
이 동그란 잠금쇠로 소리를 내면서 통하는 .... ^^

여기까지 구경오셨네요.^^
제가 사진을 처음 시작할때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이 문고리는 예사 문고리와는 다르지요.
이 속에서 스님들이 백일동안 수도생활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