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갤러리

보운거사 2012. 2. 20. 09:06

 

 

 

아버님 시간이 얼마흐르지 않았는데도 명인의 솜씨가 느껴집니다. 화이팅입니다.^^~!
고맙다!! 어떻게 찍다 보니 그래 나왔네 뭐..
블로그 있으니까 바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