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갤러리

보운거사 2012. 2. 20. 09:16

 

 

 

 

무엇을 위해 기도하실까요? 때론 한없이 신들을 부르며 간절히 기도 하고플 때가 있는데.. 그런간절함은 없어도 수줍은 듯 고개숙인 모습이더 아름답네요~
기도하는 게 나도 처음엔 많이 어색했는데 뭐.
이 장면 찍으려고 많이 기다렸는데 원하는 장면은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한 장면을 찍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