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갤러리

보운거사 2012. 2. 21. 16:46

 

 

 

 

오~ 할배 바느질 하시네? 이런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든데~ 좋은구경 많이 하시겠다 우리아빠.. 부럽다는..
바느질이 아니라, 바닷가에서 뱃사람들 쓰는 천 같은 거 꿰메는 사람이던데~~
그게 바늘질이긴 하지만...^^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게 사진이고, 사진을 예술로 만드는게 아버님이시네요~ 허허허
사진의 기본이겠지만 하다보니 셔터 순간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네.~~
비가오네, 좋은 하루를 시작하렴!!
박 작가님. 가족분들 오순도순 정담 나누는 자리에 불청객으로 슬그머니 들어 앉은 마음으로 댓글 올립니다. 평가하기엔 송구스런 마음 앞서지만 정녕 작가님의 진정성을 읽을 수 있는 노작들이 많네요. 정말 애쓰신 마음이 읽혀집니다. 개인적으로 감동이 잔 울림으로 전달되는 작품들 아래 댓글을 답니다. 박 작가님, 화이팅! - 박선생 생각^^
보잘것 없는 것들을 진심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저녁에 제가 너무 오바 했던 것 같네요.^^
그저 사진 찍으러 다니니까 재미있다는 표현으로 보아주세요.~~
두 달도 되지 않았지만 돌아다니면서 느낀 건, 사진이란 발품 팔면 파는 만큼 얻는 게 있다는 걸 알았지요.
가끔씩 블로거에 들리셔서 좋은 말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