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갤러리

보운거사 2012. 12. 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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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는 흐리지만
맘 만은 상쾌하게
좋은 하루 만드세요~~~~~~~
어서오세요. 스마트CCTV 님!
늘 행복하세요.^^
내꺼 보다 훨 분위기 좋은데요, 멀리갈 필요없네요.
이선생님, 오셨네요.^^
바쁜 이선생님께 자꾸 보챌수도 없고 해서 상옥쪽으로 한 번 가보았습니다.^^
오름 흉내를 내어보았을뿐입니다.
시간을 내서 말씀하시던 곳에 한 번 가면 좋겠네요.ㅎㅎ
너무 멋진사진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물안개구리님!
경계선 울타리처럼 죽 늘어선 나무들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안전지대처럼
이런 그림을 좋아해요
어린시절 높은 산꼭대기를 올려다보며 저 산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꿈을 꾸었던 아름다운 추억이 담겼지요

어린왕자 생각이 나네요
거대한 생명을 품은 산...
엔젤님은 산골 소녀였네요.^^
산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동경하며 어릴적의 꿈을 키워오셨군요.
어린 왕자님 생각도 하시고...ㅎㅎ
이런 그림을 좋아하신다니 영광입니다.
수준높은 시선입니다, 멋집니다 ^^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남다른 시선이십니다.
예사로 보아넙기는 풍경을 잡아주시니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게 되네요.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
과찬의 말씀입니다.
오름을 담아보고 싶어서 흉내를 내어보았습니다.^^
멋진 그림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산님!
성자(聖者)들의 대행진인 것 같습니다.^^*
몇만명?ㅎㅎㅎ
성자들의 대행진...^^
사진을 해석하는 재치는 사락단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네요.^^
우리들은 '기적'이라 하면
뭔가 엄청나고 거창한 것을 연상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세상을 얼마쯤 살다보면
'작고 소소한' 것들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를
절절히 깨닫게 됩니다. 걷고, 뛰고, 춤추고,
노래하고, 웃고, 어루만지고 하는
모든 순간이 모두 기적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지곡님!
작고 소소한 것이 바로 기적이다...^^
마음에 새겨두겠습니다.
햐~~선이 예술입니다
저도 언젠간 오름을 담아보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없네요ㅠㅠ
곡선을 표현하려는 시도입니다.
오름 흉내를 내어보았지요.^^
산으로 가면 주변에 이런 풍경이 더러 있을 겁니다.
완만한 능선.....
웬지 가을이면 버섯이 많이 날것같은.... ^^
선을 보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른가 봅니다.
어머니의 가슴을 연상하기도 하고... 풍만한 여체의 누운모습도 상상이 되고...^^
선이 부드럽고 멋져 보여요. ^^*
부드러운 곡선을 나타내려는 시도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능선 입니다...
따뜻한 저녁 되세요.
고맙습니다. 푸른마음님!
오름이라는 게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이런 능선이더군요.^^
첫눈이 오는 이밤에 블벗님꺼 인사드리고자 살며시 왔다
살며시 돌아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첫눈이 내리는 곳에 사시나봅니다.
이 곳 포항은 눈을 보기가 참 힘든 곳입니다.
눈이 내리는 풍경을 담아보고 싶은데...^^
고맙습니다.
여인의 라인과 흡사하네요.
선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성숙한 여인의 옆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이 만큼의 구도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예술적 감각이 드러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보아주시네요.^^
완만한 곡선을 표현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선이 예술입니다..
부드러워서 마음이 편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연분님!
곡선의 오름을 표현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아름답습니다.
여성의 잘록한 허리라인~~ ㅎㅎ
곡선이 참 아름답지요!
여성의 잘룩한 허리를 연상하시다니... 역시 재치있는 감각입니다.^^
곡선의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고맙습니다. 청포님!
완만한 곡선을 표현하려는 시도입니다.
제주도에만 오름이 있는것이 아니군요.
ㅎㅎㅎ

^^
그러게요...^^
오름 흉내를 내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