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갤러리

보운거사 2012. 12. 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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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과 미래의 일만이 희미한 게 아니더군요.
오늘 일...
심지어 지난 일들 마저도 아스라한 희미함 입니다.

무엇하나 확실하다고 장담할 수 없는 無魂의 일상...
모든 것... 희미함입니다.
무혼의 일상이 만들어낸 아스라한 희미함...
희미한 등대불을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그 쪽에는 눈이 많이 왔다지요. 빙판길 조심하시길...^^
의도적인 아웃 포커싱
아름답습니다.
늘 강건하세요......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비가 내리는 날도 쉬지 않으셨군요
비가 내려도 눈이 와도 안갯속에서
더욱 빛나야 하는 등댓불
흐릿한 등댓불에 잠시 쉬어도 좋을
휴식을 주고 싶네요
포항에도 눈이 쌓였겠지요?
많이 내린 눈 송이 숫자만큼 행복한 날 보내시어요~
일출을 담으러 갔다가 비를 만났습니다.
흐릿한 등댓불에 휴식을 주고 싶다고요...^^
세상 온갖 사물들을 아끼시는 엔젤님의 마음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포항에는 눈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쪽이 부럽네요.ㅎㅎ
포항에는 눈 대신 비가 내렸군요
상대적으로 많이 따뜻한 곳이네요
그래도 눈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한껏 기대를 했지요
낼도 눈 예보가 있으니 너무 실망하지는 마셔요
겨울이니 당연 눈이 내리겠지요
완전 무장하고 밖에 나갈만큼 강추위입니다
보운거사님 안녕하세요
폭설이 내린 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등대
아름다운 풍경 사진에 쉬어감에
감사드립니다
어서오세요. 곰통님!
폭설때문에 많이 힘드시지요!
아름다운 등대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쨍한 것보다.. 아련해서 더 느낌이 좋습니다..
그렇습니까!
역시 사진은 보이는대로 담는 게 아니네요.^^

아리사는 등대에게서 한가지 배워갑니다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않던 묵묵히 맡은바 일을 다해가야한다는
등대의 말없는 가르침을 ~~
어서오세요. 아리사님!
등대의 말없는 가르침을 느끼셨군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맡은일을 다 하는...
아!
색다른 작품이군요.

요즘 추워서 어찌 바다에 나가시는지요?
으~~~!
추워!요.ㅎ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정님!
추워도 나가야지요.
제 사진을 기다리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흐릿한 불빛의 모습이 등대의 존재 이유를 잘 표현하셨네요
늘 시선이 부럽습니다..^^
흐릿한 불빛과 등대가 존재하는 이유...
대단하신 감성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절묘한 샷입니다.

그곳도 첫눈이 내렸는지요?
지금 여기는 어제 내린 눈이 녹아서 길이 엉망이네요.
첫눈에 대한 낭만은 잠깐뿐!!
잘지내시죠?
많이 춥네요.
건강하게 좋은 날 이어가세요.
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해산님!
이 곳은 눈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함박눈을 보니 부러웠는데 또 힘든 일도 많으네요.^^
늘 행복하세요.
등대에 불이켜진것을 보니 밤이겠지요.
우리도 누군가에게 작은 등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푸른마음님!
누군가에게 불을 밝혀주는 작은 등대의 역할...^^
좋은 말씀입니다.
한참을 못 들어 왔습니다 ..
안녕하시죠..
여행도 가고 김장도 하고 ..감기몹살이 지독하게 걸려 ..
쪼매 살만 합니다..
여전히 ..열심히..블로그 님들 ..반갑고 ..정겁네요..
밀린 작품 ..댓글 보느라 ..돗보기 끼고 ..한참을 ..
열중 하였답니다..^^
비오는날의 등댓불..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어서오세요. 보리수님!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 하고 많이 궁금했는데...
여행에 김장에 감기몸살까지 하셨군요.^^
사진은 이미 제 생활의 전부가 된지 오래입니다.ㅎㅎ
아 ! 차창밖의 풍경이라서.... ^^
차창밖의 풍경을 흐리게 담아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등대불을 멋지게 밝혀 놓으셨습니다.
수고 덕분에 즐겁게 감상합니다. ^^*
고맙습니다. badasae 님!
바다가 가까이에 있어서 자주 접하는 풍경입니다.
한수 배웟습니다~감사!!!
어서오세요. Doyoung Kim 님!
한 수 배우셨다니 영광입니다.^^
선택......... 생각...........내사진............굿샷^^
어서오세요. gladgive 님!
좋은 평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등불을 보고 갑니다..
푸른아침바다를 보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고맙습니다. 명수님!
겨울바다...
좋지요.ㅎㅎ
저리 등대를 밝게 밝혀주니 늘 안전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쿠쿠님!
사람도 등대와 같은 분이 있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우리는
하루 한 번쯤
무조건 편안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어린 아이처럼 편안한 시간.
걱정도 미움도 상처도 내려놓는 가벼운 시간.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따뜻한 시간.
미래를 꿈꾸며 가슴 뛰는 시간.
하루 한 번쯤 그런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어서오세요. 지곡님!
저 등대의 불빛 하나 만으로도 많은 이들의 희망과 생명을 지켜주겠지요!

이젠 그 누구도 가물거리는 등대의 불빛에

소홀히 여기지는 않겠지요!!

어서오세요. 주석님!
많은이들의 희망과 생명을 지켜주는 등대 불빛...
큰 의미를 부여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다를 지키는 등대불을 보면
자기에 희생으로 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생각 납니다.~고마운 등대불. ^^*
등대...
자기를 희생하며 봉사하는 사람들...^^
아름다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