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입상작품

보운거사 2013. 1. 30. 05:00

 

 

제27회 남원전국사진공모전(2012.12.15)에서 '입선' 한 작품입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좋은 소재이군요? 입상감 입니다.
고맙습니다. 한상철님!
사진을 해보니 공모전 소재는 따로 있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생생한 노동자의 묘사가 멋집니다.ヽ(゚・^*)^☆.。.:*・゚☆祝☆゚・*:.。.☆^(*^・゚)ノ
어서오세요. 사락단님!
멸치를 삶는 작업현장인데 바닷가에 가면 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잘 계시지요!
작업(^^) 입선작품 (^^)
(즐)감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은하수님(!)
축하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산님!
축하 드립니다.
~전~ 추워서 뿌연게 있나 했죠.^^
멸치를 삶아 김이 올라 오는가보네요.
삶의 현장 입니다.
멋있는..작품~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보리수님!
강양항이라고 울산쪽에 있는데 일출과 멸치로 소문난 곳입니다.^^
삶의 현장 사진이 공모전에는 잘 먹히더군요.
멋진 작품사진 입선축하 합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시간과 함께
늘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밤 되십시요.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선비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멸치작업 이군요....
우리도 명선도 갔다가 처음으로 멸치작업 사진 담아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람소리님!
명선도에 가면 다 거치는 코스지요.^^
입선 축합니다 거사님(~)
다양한 소재에 거사님에 열정이 담긴 작품 잘 보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산적님(!)
열정이라 해주시니 영광입니다.(^^)
참 좋은 사진입니다. 편안하면서도 어촌의 일상이 담긴..... 감상 잘하였습니다.
어서오세요. 고독과미소님!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른 아침 안개에 싸인 바닷가의 아침
작업을 서두루시는 분들의 분주한 손길이 느껴지네요
안개 덕분에 신비감이 들어요
안개는 벽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어 주네요
무대를 더 아름답게 변화 시켜주는...
멋진 사진평을 들으니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엔젤님의 사진평은 듣는이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안개는 벽이 아니라 디딤돌이라는 말이 멋지네요.
너무멋진작품...입니다~~입선을 축하드림니다~~
고맙습니다. 어풍대님!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 장면도 만날 수 있네요.^^
오메~부럽습니다~~~~~~~~~~~!!!
이런 소재를 그 쪽에서는 담을 수 없겠지요.
저도 미국쪽에 있는 멋진 소재들을 담고 싶은 건 마찬가지입니다.^^
에고~
이런 분위기 사진 저도 한번 담아보고싶은 충동입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ㅎ
고맙습니다. YG열정님!
강양항이라고 소문난 곳인데 멸치작업하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굳이 멀리까지 가지 않으셔도 주변에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한 번 담아보세요.^^
거사님 입선 축하드립니다 색감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듯 합니다
한폭의 수채화...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비가 오고나면 봄소식이 들려오려는지...
살아 있는 느낌 아주 좋습니다.
축하합니다.^^
삶의 현장입니다.
이런 게 공모전에서는 알아주더군요.^^
보문거사님 입선 축하드립니다.~
사진 감각이 너무 멋지신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 모습도 담게 되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작업 모습이네요
리얼한 현장감이 있어서 보기 좋아요
우연히 만날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직 저런 모습을 직접 보지 못했어요
언제 가면 되지요^^
저도 진솔한 삶이 있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여기는 명선도 일출로 유명한 강양항입니다.
겨울철에는 멸치 작업을 계속하는데 저는 12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멸치 작업 광경을 잘 잡으셨습니다.
저도 언젠가 백연도에서 까나리작업광경을 봤는데
그땐 사진을 하지 않을때라 ....
강양항이 참 아름다운 곳인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사과꽃님!
저도 강양항에 처음 가서 이 장면을 담았습니다.
강양항은 명선도 일출로도 소문난 곳이지요.^^
기회가 되면 한 번 담아보세요.
강양항에 처음가서 이렇게 좋은 작품을 담으시다니... 좌우지간 재능과 복이 함께하는
거사님인 것 같습니다.
과찬의 말씀입니다.
그 날은 운이 좋았던 거지요.^^
사진은 발로 찍는다는 말을 이제사 알듯합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