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소식

제자수녀 2020. 4. 22. 17:36

+ 평화

 

비록 성당에는 갈 수 없지만

그 어느 때보다 주님의 사랑이 절실한 이 때...

"가정에서 기도하며 성주간을 지내십시오."라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성삼일 전례를 가정에서 지낼 수 있도록

현대기술의 발전의 도움을 받아 성목요일 미사 후 이어지는

성체조배를 위한 촬영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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