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소식

제자수녀 2020. 4. 22. 17:40

+사랑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라 안 밖 그리고 세상의 곳곳의 어려움...

특히나 사람과 사람 사이를 더 멀게 하는 듯했던 코로나 19... 

부활대축일 미사조차 함께 모여 봉헌할 수 없었던 이 어려움 한가운데...

주님께서는 더 바짝 가까이 다가오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곳 수도원도 조용한 분위기 안에서 이 팔일 축제의 기쁨을 소박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수도원을 한번 둘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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