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날개 2013. 4. 10. 18:44

우리는 회복되고 새롭게 되는 시기에 있습니다. 새로운 날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 날이 다가왔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의 호의를 풀어놓고  계십니다. 주의 영광을 위해 큰 위업을 이룰 수 있도록 호의를 풀어놓고 계십니다.  p68

: 책 내내 계속해서 새로운 날, 새로운 시간, 새로운 변화, 승진, 배치.. 가 온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 머리가 되어야 한다고, 챔피온이 되어야 한다고.. 말 합니다.   

  전쟁터로, 혁명으로,, 내내 선동하는 느낌입니다. 

 

 

 

 

어느 날, 저의 손자는 아주 강력하고 예언적인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에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백만 개의 마이크로칩을 보았습니다. 칩은 주로 실리콘이며 직접 회로의 기초나 토대를 이룹니다. 이 수많은 칩들은 어수선하게, 거의 무작위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그 모든 칩들이 마치 명령을 따르는 듯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하나로 합쳐진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승리의 군대로서 설 수 있도록 흩어진 몸을 하나로 모으고 계십니다.(겔37:7)  p77

: 갑자기 뜬금없이 마이크로 칩 꿈이라니..

  의심할 바 없이 연상되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승리를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꼬리가 아닌 머리로 부름 받았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이 세상의 영보다 크신 분입니다.(요한1서4:4) 여러분은 승리를 위해 지어졌습니다. p93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움직임이 직전에 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그 가운데 서 있습니다. 우리 각자가 빠르고 급진적인 변화에 대해 예상하고 있어야 합니다. 더 이 상 산 주위를 맴돌 시간이 없습니다. 바로 오늘, 하나님의 약속으로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p99

 

 

 

 

이제 휴식은 끝났고, 주님의 왕국을 세우기 위한 중요한 임무에 착수해야 할 때임을 가리킵니다. 지금은 그의 자녀들을 놀이터로부터 불러들여 전쟁터를 위해 준비하도록 주님이 부르시는 시간입니다.  p134

 

 

 

 

전 세계에 있는 여러 지도자들이 혼란 가운데 자신을 도와 줄 안내자를 찾고 있지만, 그들이 확신했던 것들은 곧 무너지고 맙니다. 세계가 점점 악화와 좌절 속에 신음하고 있는 동안 그분의 완전하신 시간에 통치 영역으로 들어올릴 자들을 주님은 조용히 준비시키고 계시며, 그들은 주님의 마음과 철장으로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정치적 영역을 흔들기 위해 지금 기름 부으심을 풀어놓고 계십니다. 

p159 

: 과연 그렇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느 편이 통치권을 잡는 것인지도 표현이 모호한 듯 합니다. 속임수처럼.

 

 

 

 

이 같은 결정적인 시기를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은 준비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군대의 동원과 배치에 대해 요구하시며 지금은 군대를 파견할 때입니다. '동원'이라는 단어는 행동을 취하도록 군대를 준비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배치'라는 단어는 군대를 모으고 조직하는 것에 대해 다루는 용어입니다. 우리는 자리에 가만히 앉아 교회의 회중석을 채우는 것 이상을 하도록 부르심 받았을 뿐 아니라 주님께 위임받았습니다. 지금은 사랑과 충성의 혁명을 이뤄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어두움의 왕국에 대면하도록 부르심 받았습니다. 혁명이라는 단어는 악한 정권을 뒤집어엎는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법에 대한 허용, 반역 등이 난잡하게 뒤범벅된 현대의 트렌드에 관심을 가진다면, 이러한 테스트가 매우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은 극심한 시험의 때입니다.   p177

: 어느 곳이 선이고 악인지 표현이 역시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며,
  그래서 대체 어느 곳을 향해 혁명을 일으켜야 하는지도
모호하게 제대로 표현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요.   

 

 

 

 

다가올 이 흔들림은 결국 여호와의 군대를 일으킬 것이며 승리하는 삶의 능력을 풀어놓을 것입니다. p190

 

 

 

 

마귀는 미국의 구석구석에 큰 재앙과 무질서를 일으키고 싶어합니다. 교회가 깨어 일어나 기도로 무너진 곳을 막아서지 않으면, 우리가 전에 보지 못했던 대규모의 폭력과 파괴와 불법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도가 평강을 가져올 것이며 무정부 상태를 막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환란의 때에 만날 도움이시라는 것을 발견해야만 합니다.(나훔1:7)  p202

: 무정부 상태를 막을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지금은 과거의 지혜들을 월등하게 풀어놓아야 할 시기입니다.  p218

==>> [비교]

      -밥 존스, "너는 나의 친구라" p388

(사람의 구성 영역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는, 바로 '고대로부터의 지혜(wisdom of Age)'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생명의 유전자를 잉태한 씨앗'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성숙해 감에 따라서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생명나무가 자라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씨앗' 안에는 모든 고대 시대로부터의 지혜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씨앗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유전자가 담겨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똑같은 씨앗, 즉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씨앗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고대로부터의 지혜가 여러분 속에 심겨져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성령님 안에서 성숙하며 자라갈 때, 이 고대로부터의 지혜들이 여러분 안에서 활성화되기 시작합니다.

==>> [비교]

        http://www.akiane.com/store/

        Akiane의 그림 The Pyramids 설명글에서

꿈에서 피라미드를 보았는데..

그 의미는 오늘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 -과거,, 고대,, 라는 말에서 풍기는 뉘앙스에서

    뱀이 하와를 유혹하던 시절, 혹은 바벨탑 쌓던 시절, 혹은 피라밋이 세워지던 시절,..

    이 연상되는 것은 저만일까요?

    뭔가 그쪽을 향해 마음이 열리는 느낌,

    또 마음의 문을 열고 고대, 과거, 피라밋이 있는 쪽을 바라봐야 할 것 같은 느낌

    또 찾아 연구해봐야 할 필요도

    누군가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씨앗'이란 말에서는

    유전자 정보를 모두 담고 있을 아주 작은 칩, 짐승의 표도 연상되는 듯 합니다.

 -아마 찾아보면 이런 요소들이 더 있을지 모르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더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일단 여기까지 추려봤습니다.  

    바비 코너, 아키아나, 릭 조이너는

    모두 밥 존스의 홈페이지에 링크가 되어 있는 동역자들입니다.

    결국 모두 한 뜻을 가진 한 팀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바비코너도 릭조이너와 함께 말타 기사단이라는 것 같아요.

    즉 모두다 오래전부터 로마카톨릭에 포섭(?)되어

    성모마리아가 말한 전인류의 대부흥대추수를 위해서 종교통합을 준비해 온 듯 합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OK 하면서, WCC는 반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오래전부터 정말 조금씩조금씩 

   여기저기 각분야 각사람들을 통해 치밀하게 준비해 온 듯 합니다.        

.   

 

 

 

     

 

이전보다 더 많은 이들과 그리스도의 메시지와 그분의 왕국을 나눌 엄청난 기회를 우리가 받았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며, 우리는 넘치는 기대감과 열심을 가지고 이 시기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곧 말세에 있게 될 대추수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리스도를 위해 당신의 빛을 환하게 비추어야 할 때입니다.

p219

: 지금까지의 글의 전개상 이 대추수란 말이 의미심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비교]

          -밥 존스, "너는 나의 친구라" p309

제가 영으로 보는 것은 이제 그러한 대추수의 시작점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신데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인 우리들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로 헌신되어 나아오는 것입니다. 즉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주께로 온전히 헌신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한 도시의 인구가 모두 하나님께로 헌신하며 돌아오는 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한 나라, 즉 한 국가의 국민들이 전체로 하나님께 헌신하며 돌아오는 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말씀드리는 다가올 변화입니다.

==>> [비교]

       -성모 마리아의 환상이 나타나 했다는 예언도 적어 놓을까 했는데, 너무 길어서 그건 못했어요.      

: 한 도시가,, 한 국가 전체가,,

  온전히 헌신하며 돌아오도록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

  과연 무엇으로 헌신하며 하나가 될 수 있을지...

  설마 '짐승의 표'로?

 

 

 

 

과거에 나는 거대한 해바라기 밭에 대한 환상을 보았는데, 각각의 해바라기의 얼굴이 태양('Sun', 하나님의 아들(Sun)의 빛)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성령님이 "하나님의 백성은 아들의 영광을 반영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자신의 얼굴을 향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아버지를 향해 예수님이 얼굴을 돌렸을 때 그분의 얼굴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로 빛났던 것처럼, 주님의 아들과 딸은 이 지상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반사체가 되어야 합니다.(마17:2)  p218

; 여기에서 태양과 해바라기밭 비유가 몹시 의미심장하다는 느낌입니다.

  http://cafe.daum.net/Restorationjesus/S9Q9/21  참고

 

 

-바비코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에서 발췌

 

 

 

 

 

바비코너, 과연 그의 그리스도는 누구인 것일까 의심이 됩니다.

Christ?  or  anti-Christ?

깨어있지 않으면 정말 빤히 드러나 있는 데도 눈 뜨고 속임을 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회복교회!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글쓴이 : 잠잠한 물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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