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날개 2016. 2. 11. 08:39

 

 

 

 

이 비디오의 주된 내용은 무술의 기원을 다루는 것입니다.

 

주인공은 마샬아츠의 고수이고, 마샬아츠를 가르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마스터였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마샬아츠를 배웠던 그는 멋진 마샬아츠에 매료되어 그의 진로를 이쪽으로 택했다고 합니다.

 

기독교인이었던 이 분의 어머니는 주인공이 처음 마샬아츠를 배우고 싶어서 도장을 찾아갔을때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음산한 기운을 느껴서 다시 되돌아왔고 한동안 무술을 배우지 못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의 무술에 향한 열정을 멈출수는 없었죠. 

 

결국 그는 무술에 깊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크리스챤 무술 모임에서 부터였습니다.  적당히 타협을 했던 것이죠.

 

그는 무술의 매력에 빠져 점점 더 깊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무술에 깊이 빠져들수록, 그의 무술 실력이 더 좋아질수록 무술 자체가 지니고 있는 악한 영의 기운을 그는 느꼈다고 합니다.

 

무술의 고수인 어느 스승은 파괴의 신인 시바를 비롯된 우상들이 집안에 가득 가져다 놓았다고 하고,

 

무술의 고수들이 하는 말이 하나같이 자기 자신을 누군가에게 온전히 내어주는 것이 바로 무술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무술은 싸움에서 이기거나 지는것에 관한것이 아니다. 그것은 승리하거나 패배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참가자가 그 캐릭터 자체에 완벽하게 일치하게 되는것을 말한다> 

 

캐릭터를 뜻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이 문구가 기록된 책의 표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한번 볼까요?

 

 

 

뭔가 기괴하고 무서운 인상이 아닌가요? 

 

다분히 악마적인 모습이죠.   무술 하면 연상되는 멋진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파괴와 분노에서 비롯된 힘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이 형상의 출처를 뒤져서 찾아냈다고 합니다.

 

 

 

무술은 전쟁을 위한 기술을 배우는것..  그것이 다 입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몇몇의 전쟁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쟁은 인신제사라고 합니다.

 

마귀에게 바쳐지는 인신제사인 것이죠. 

 

그가 마스터가 되는 의식을 치르는 날 그의 마스터가 말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결혼식과 같은 것이야.

 

누구와?  무엇과 결혼하는 걸까요?

 

의식을 치른후에 tea 세레모니를 한다고 하는데, 그 세레모니의 의미가 이런것이라고 합니다.

 

나와 차를 나누어 마신 마스터의 삶이 곧 내 삶이고,

 

그의 영은 나의 영이기도 한 것이라고 말이죠.

 

 자.....  그럼 앞의 문구가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무술은 싸움에서 이기거나 지는것에 관한것이 아니다. 그것은 승리하거나 패배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참가자가 그 캐릭터 자체에 완벽하게 일치하게 되는것을 말한다> 

 

귀신입니다.

 

무술을 관장하는 악령이죠.

 

이 영상을 마지막 부분에는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태양신 숭배

 

태양신은 바로 루시퍼이죠.

 

 

기공, 무술, 가라테, 검도, 태권도........   모든 마샬아츠가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저 동그라미 심볼

 

영상의 주인공은 그 심볼이 상징하는 것이 태양신 숭배사상이라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신비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무술, 가라테....  

 

이러한 것들이 의도적으로 영화나 만화에 지나치게 포장되고 지나치게 미화된 것을 혹시 의심하신적이 있습니까?

 

지금부터는 의심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무술의 영적 실체를 밝히신 분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밝히기를 원하시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어서 살짝만 언급합니다.

 

그 분의 증언도 이 동영상과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꽤 높은 고수의 지위까지 올라가셨으나,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로는 무술을 아예 하지 않으신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무술의 영적인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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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궁금한걸까요?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문득 궁금한것이 하나 생겼습니다.

 

고대 이스라엘의 군사들이 사용했던 무술은 그래도 그 기원이 성경적이지는 않을까?

 

다윗과 그의 부하들도 모두 군사들이었고,

 

고대 이스라엘 병사들도 적군을 제압하기 위해서 무술을 익혔을텐데......

 

그게 무었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

 

 

 

 

 

 

 

Abir 라는 무술이 실제로 있었던것은 사실 같습니다.

 

다윗왕이 사용했던 격투기술이 바로 이 Abir 였다고 하네요.

 

그런데, 요즘은 아랍인들도 이걸 배운다고도 하고....

 

이 분 관련 동영상보니 유대인이라면서 무슬림 느낌이 물씬 나고...   또 이분 가짜라고 하는 분도 있고 해서 저도 진위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실은 천국에가면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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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삼천포로 빠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결론입니다.

 

무술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아이에게 무술을 한번 시켜보고 싶으신 부모님들....

 

한번쯤은 무술의 실체에 대해서도 찾아보시고 결정하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검도만해도..  조금만 깊이 들어가도 검도 신을 섬기는 의식을 한다고 하던데,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요가만은 아닙니다.

 

 

요가 - 힌두교 예배의식입니다. 인도에서 오신 분의 증언입니다. 참고하세요.

 

 

벨리댄스 - 이방신을 섬기는 여사제가 췄던 춤..  그러니까 이것도 일종의 귀신숭배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유명한 벨리댄서들 프로필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들의 주요 경력들 중 하나가 라마단 기간 때 무슬림들 앞에서 공연한 것이라고 합니다.

 

                벨리댄스 엄청 운동되고 살빼는데 도움 많이 되는거 알아요..  그치만 하지 마세요.

 

                당신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있다면 말입니다.

 

 

벨리댄스와 무슬림은 아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행해지고있는 벨리댄스와 관계된 행사들을 후원해주는 곳이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무슬림 단체라고 합니다.

 

 

 

 

태권도... -  태권도도 마샬 아츠 종류 중 하나입니다.  그냥 이 그림을 한번 보시죠.

 

 

동그란 무늬에 가운데 점 하나..  태양신의 상징입니다.

 

위에 올린 영상을 참고하시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

 

일본 무술 가라데의 신입니다.

 

사단은 거짓의 아비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참 많이도 속아온것 같지 않으십니까?

 

그래서 이 세상에 소망을 두는 것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출처 : 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주는교회
글쓴이 : 티크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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