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날개 2013. 5. 14. 01:13

스파이더맨: 친구냐, 적이냐?

2012년 12월 21일 작성됨, 작성자 scott

최근에 저는 제가 일하는 크리스천 스쿨의 고등학생들에게서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스파이더맨이 그리스도에 대해 나타냈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리고 나서 그는 예수님과 피터 파커 간의 유사점을 추려내고 비교하였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대해 철회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 대체 신들(The Replacement gods 한글 자막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iFa-l8BvmqE) 영상을 만드는 동안 수퍼 히어로와 그들의 유래에 대한 영역을 오랫동안 연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전기문(biography)을 읽어왔고 기독교 혐오를 내뱉는 유명 코믹 히어로의 여러 안티-크리스천 작가들의 영상들을 보아왔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대하여 냉소적으로 꾸중을 하듯이 빨리 대답하고 싶었지만 그가 진심으로 설명을 듣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닫고 이 어린 제자의 눈을 열어주어 그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격렬한 영적 전쟁을 보여줄 좋은 기회로 삼았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이 고등학생은 교회 학교에서 성장하였고 많은 성경 수업을 들었고 정기적으로 교회에 갔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에게 예수님이 진짜 어떤 분인지 알려주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그는 스파이더맨을 우리의 구세주로 봄으로써 흠 없는 성품을 가지신 예수님을 더 잘 이해하려는 것입니까? 저는 그에게 빨리 대답하지 않고 그를 위해 더 조사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훌륭한 연구 도구(역설적이게도 WORLD WIDE WEB)를 이용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발견한 것입니다:

(역자주: 스파이더맨은 거미줄(WEB)을 사용하니까 역설적이라는 표현을 쓴 듯하다)

spiderman2저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파이터맨은 ‘아주 흠 없는‘ 아이의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즉, 당신이 싸우거나 죽이거나 성적으로 빈정거리는 것 등을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에서 ‘스파이더맨이 악한가?‘ 라고 검색하면 고작 거미줄을 쏠 때 악마의 표시를 사용한다는 것만 나올 뿐입니다. 저는 모든 수퍼 히어로가 기본적으로 영지주의적이라는 제 관점을 그 고등학생에게 이해시키기에는 설득력 없는 주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지주의란 하나님은 악하고 사탄은 선하며 우리는 우리 안에 모두 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는 사상이다) 제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몇 개의 키워드를 타이핑하는 데에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우연히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영지주의적 가르침에 대해 논하는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스파이더맨 2에서 스파이더맨이 기차를 구하는 장면에 대해 분석한 것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서술했습니다. ‘그 장면의 메시지는 피터 파커는 스파이더맨에 대한 eidelon – 그의 참 자아입니다.‘ eidelon의 정의는 그리스어 εἴδωλον 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이미지(image), 우상(idol), 분신(double), 유령(apparition, phantom, ghost)“ - 이것은 산 자 혹은 죽은 자의 영적 이미지, 인간 형태를 가진 유령이나 혼령을 의미합니다; 이 웹사이트에서 흥미로운 점은 이 단어를 이용하여 스파이더맨의 ‘이미지‘를 설명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이미지(형상)‘대로 우리 안을 ‘다시 만들기로‘ 약속했다는 것과 대치됩니다. 다른 식으로 표현하자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의 성품을 갖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의 숙모 메이가 이와 같이 말한 것을 알고 나서야 그는 비로소 피터 파커를 버렸습니다. “우리 모두 안에 영웅이 존재한다.“ 이것은 기차 앞에서 (마치 십자가 상의 예수님처럼) 십자가 모양으로 팔다리를 뻗은 피터 파커로 형상화되었습니다. 그는 피터 파커라는 eidelon을 거부하고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끝맺음을 했습니다. “하찮은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미국인들은 틀림없이) 만화나 만화를 영감으로 만든 영화로부터 저자들이 했던 원래 소재에 관심 갖기보다는 그들의 신화에 더 매료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스파이더맨으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영지주의에 대한 현대적인 신화를 교육시키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것은 나에게 의문을 가져왔습니다. “글쎄, 스파이더맨의 작가는 도대체 뭘 믿는 거지?“ 그의 이름은 스탠 리(Stan Lee)입니다. 그는 잭 커비(Jack Kirby)라는 또 다른 만화책 선구자와 같이 일을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캡틴 아메리카, 토르, 판타스틱 포,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의 거대한 타이틀을 내놓은 작가들입니다. 이것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 작품들은 대부분 유명한 블록버스터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그들의 영향력은 많은 각본들로 침투하였습니다. 트랜스포머 3는 커비에게서 파생된 작품입니다. 비록 그가 쓰지는 않았지만 당신은 그의 영향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허구적인 이야기가 청중으로 하여금 자신들의 신념 체계를 가르치기를 원하는 어떤 이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수퍼히어로 대기업 마블 코믹스(Marvel Comics)의 설립자 스탠 리는 심지어 그의 독자들을 ‘진실한 신자‘라고까지 부릅니다! (Marvel은 라틴어 ‘mirari‘, ‘to wonder at‘ 라는 뜻이 있다) 웹 상에 올라오는 그래픽 소설 ‘Examines What It Takes To Be a God? (하나님이 되기 위해 가져야 할 것을 알아보라?)‘ 은 귀재인 닐 게이먼(Neil Gaiman)에 의해 쓰여졌습니다. 이것은 요한의 외경(Apocryphon)이라고까지 불립니다: 사람은 그 안에 있는 빛의 그림자로 인해 나오게 되었다(Man came forth because of the shadow of the light which is in him). 이것은 물론 매우 영지주의적인 관점입니다. (출처: http://gnosis.org/naghamm/apocjn.html)

스탠 리가 영지주의적인 주제를 이야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의 작품 안에 영지주의의 실례들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우연히 다음 책을 발견했습니다. Mutants and Mystics(돌연변이들과 신비주의자들): 과학 소설, 수퍼히어로 만화, 그리고 초자연적인 것. 117 페이지의 Jeffrey J. Kripal이 만든:

”가장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는 이슈 #48-50에 나온 판타스틱 포 시리즈입니다. [1966] 3번째 부분 시리즈는 Galactus Triliogy(갤럭투스 트릴로지)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줄거리는 작가 Stan Lee(스탠 리)로부터 화가 Jack Kirby(잭 커비)에게 전해진 4개의 단어로 시작하였습니다. ‘Have them fight God (그들이 하나님과 싸우게 하라)‘ 자주 언급했듯이, Galactus Triliogy(갤럭투스 트릴로지)는 (그들이 하나님과 싸우게 하는) 심오한 영지주의적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자신의 신화를 좀 더 밝고 긍정적으로 강조하는 스탠 리조차 반-신성한(semidivine) 실버 서퍼(Silver Surfer)가 갤럭투스(Galactus)의 뜻에 당당하게 거부한 이유로 심판을 받아 행성에 붙잡히게 된 것으로 묘사하였습니다. 고대 유대, 기독교 영지주의 체계에서 물질에 붙잡혀 있는 혼들과 같습니다. 아무튼 ‘하나님과 싸우는 것‘과 ‘영지주의자가 되는 것‘은 거의 같은 것입니다. 물론 영지주의는 실제로는 실제 하나님인 척 하는 하위 신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스탠 리가 판타스틱 포에서 매우 영지주의적인 관점을 드러낸다면, 저는 그의 작품 곳곳에 하나님에 대한 뒤틀어진 관점으로 도배될 것이라는 것에 제 전재산을 걸 것입니다. 스탠 리는 비록 설령 스파이더맨을 총체적으로 묘사할지라도 예수님에 대해 온전히 건전한 성품으로 뚜렷하게 묘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과연 예수님을 믿는 설교자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진술하는 책(역자주: 성경)은 실제로 세상을 미워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메시지 안에서 일관성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15분 동안 구글을 통해 몇 가지를 검색하여 스파이더맨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올바로 나타내지 않는다는 납득할 만한 충분한 증거를 모두 찾았습니다. 오늘날의 문제는 우리가 장면 배후에 대해 연구하는데 수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엔터테인먼트의 표면적 가치를 갖는 데에만 만족하고 성경에 나오는 통치자와 미디어 간에 비교하지 않고 우리의 신앙을 미디어에 맞춰서 찍어버리는 실수를 범하곤 합니다. 또, 우리는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목도함으로써 예수님이 정확히 어떤 분인지 알고 그 분과 관계를 맺고자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 만약 이러한 연구에 대해 성실하게 시간을 투자한다면 우리는 위조한 내용을 빨리 알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어낸 이야기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묘사하지 말고 감히 측량할 수 없는 구세주에 대해 알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하는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저는 당신이 불경스런 것으로 경건한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게다가 마스크를 쓰고, 당신에게 ‘거미줄‘을 쏴대고, 자신의 내면 안의 악한 자아와 싸우는 그 자가 과연 예수님처럼 보입니까?


다음은 제가 인용한 기사에 대한 링크입니다. (혹시 당신이 스스로 찾아보고 싶을까 봐)

http://secretsun.blogspot.com/2012/09/astrognostic-hymn-of-pearl-revisited.html

http://groups.yahoo.com/group/GnosticThought/message/24637

http://books.google.com/books?id=J1t8g_yX1wcC&pg=PA129&dq=stan+lee+%22have+them+fight+God&hl=en&sa=X&ei=K_eRUODbMYnUiwLFwYDYAQ&ved=0CC8Q6AEwAA#v=onepage&q=stan%20lee%20%22have%20them%20fight%20God&f=false

http://books.google.com/books?id=8kNjcn8KsuUC&pg=PA117&dq=stan+lee+gnostic&hl=en&sa=X&ei=vf-0UIzJNoTVigKQu4D4Cw&ved=0CDAQ6AEwAA#v=onepage&q=stan%20lee%20gnostic&f=false



출처 : http://littlelightstudios.tv/2012/12/21/spiderman-friend-or-foe/

출처 : 회복교회!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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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날개 2013. 5. 10. 11:21

"한 번 구원,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


이 정도는 회복교회 성도라면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주라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은 '구원'도 아닙니다.

구원 받았다는 것은 곧 거듭났다는 말과 동의어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시기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거듭남이 한 번이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사건이 1번만 일어나듯이 다시 태어남도 1번만 일어난다고 인간적으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6장 1-8절은 거듭난 후에도

얼마든지 주님에게서 떨어져 나갈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끝마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갈3:3).

성령으로 충만했던 사울의 말로를 기억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예수님을 입술로만 고백한 것이 아니라 진실로 거듭나서 영원히 갈 것 같으면

예수님께서는 깨어서 기도하라고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 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주기도문을 통해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악에서 건져 주시기를 기도하라고 가르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차라리 거듭난 적이 없는 사람은 주님께서 용서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에 불평의 횟수가 거듭할수록 주님의 진노가 쌓이듯이

우리는 거듭날수록 더욱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듭났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더욱 많은 열매를 요구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한 번 거듭남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이 부족하여 2번이나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습니다.

첫 번째는 몰라도 두 번째에서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을 때의 시점은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기도한 후였습니다.

모세가 40년 광야 훈련으로 불평 대신 감사만 했습니까?

그는 이집트를 나온 백성들을 인도하면서 죽고 싶다고 말한 적도 있고

노하여 반석을 두 번 침으로 인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심히 사랑하여 골리앗을 향해 분을 내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를 죽였습니다.

사울의 추격에도 불구하고 악을 선으로 갚았습니다.

그런 다윗이 간통을 저지르고 충신을 죽게 하였습니다.

거듭났던 사람들이라고 해서 범죄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듭난 사람이 범죄하는 것을 정당화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실패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일어나야 합니다.

의인은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입니다(잠24:16).

아브라함은 나중에는 세상 통치자를 두려워하지 않게 변화되었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게 되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에게 힘을 다해, 마음을 다해, 목숨을 다해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당부하였고

온 땅에서 가장 온유한 자라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말년에 젊은 여자 아비삭의 시중을 받았으나

그 여자와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완성되고 나서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포기하지 않고 준비하다가 하나님께서 올라오라 하실 때 비로소 변화되는 것입니다.

세상 일도 준비를 완벽하게 해서 할 수 없습니다.

하물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면서 우리가 어찌 완벽함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그저 완벽함을 향해 나아갈 뿐입니다.


거듭났다는 사실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때를 듣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

예수님을 만난 뜨거운 첫 사랑의 기억이 있다면 거듭난 적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듭난 적이 있다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거듭남의 은혜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야 합니다.


내가 말씀을 멀리 하고 세상을 가까이 할 때,

그리고 기도가 형식적이 되고 주님께 대한 간절한 마음이 식을 때

거듭남의 은혜는 언제든지 상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거듭났냐, 안 거듭났냐에 집착하기보다는

회개하고 처음 사랑을 회복한 후

다시 거듭남의 은혜를 지켜나가는데 힘써야 합니다(계2:4,5).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훌륭한 기도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최근 이웃 사랑한다고 나를 위해 기도하는데 소홀했습니다.

내 영혼을 버려두었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악에서 건져 주시도록 기도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기도문을 묵상하며 항상 내 기도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신앙 생활을 벗어버리고

날마다 거듭남의 은혜를 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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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날개 2013. 4. 10. 18:44

우리는 회복되고 새롭게 되는 시기에 있습니다. 새로운 날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 날이 다가왔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의 호의를 풀어놓고  계십니다. 주의 영광을 위해 큰 위업을 이룰 수 있도록 호의를 풀어놓고 계십니다.  p68

: 책 내내 계속해서 새로운 날, 새로운 시간, 새로운 변화, 승진, 배치.. 가 온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 머리가 되어야 한다고, 챔피온이 되어야 한다고.. 말 합니다.   

  전쟁터로, 혁명으로,, 내내 선동하는 느낌입니다. 

 

 

 

 

어느 날, 저의 손자는 아주 강력하고 예언적인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에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백만 개의 마이크로칩을 보았습니다. 칩은 주로 실리콘이며 직접 회로의 기초나 토대를 이룹니다. 이 수많은 칩들은 어수선하게, 거의 무작위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그 모든 칩들이 마치 명령을 따르는 듯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하나로 합쳐진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승리의 군대로서 설 수 있도록 흩어진 몸을 하나로 모으고 계십니다.(겔37:7)  p77

: 갑자기 뜬금없이 마이크로 칩 꿈이라니..

  의심할 바 없이 연상되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승리를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꼬리가 아닌 머리로 부름 받았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이 세상의 영보다 크신 분입니다.(요한1서4:4) 여러분은 승리를 위해 지어졌습니다. p93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움직임이 직전에 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그 가운데 서 있습니다. 우리 각자가 빠르고 급진적인 변화에 대해 예상하고 있어야 합니다. 더 이 상 산 주위를 맴돌 시간이 없습니다. 바로 오늘, 하나님의 약속으로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p99

 

 

 

 

이제 휴식은 끝났고, 주님의 왕국을 세우기 위한 중요한 임무에 착수해야 할 때임을 가리킵니다. 지금은 그의 자녀들을 놀이터로부터 불러들여 전쟁터를 위해 준비하도록 주님이 부르시는 시간입니다.  p134

 

 

 

 

전 세계에 있는 여러 지도자들이 혼란 가운데 자신을 도와 줄 안내자를 찾고 있지만, 그들이 확신했던 것들은 곧 무너지고 맙니다. 세계가 점점 악화와 좌절 속에 신음하고 있는 동안 그분의 완전하신 시간에 통치 영역으로 들어올릴 자들을 주님은 조용히 준비시키고 계시며, 그들은 주님의 마음과 철장으로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정치적 영역을 흔들기 위해 지금 기름 부으심을 풀어놓고 계십니다. 

p159 

: 과연 그렇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느 편이 통치권을 잡는 것인지도 표현이 모호한 듯 합니다. 속임수처럼.

 

 

 

 

이 같은 결정적인 시기를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은 준비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군대의 동원과 배치에 대해 요구하시며 지금은 군대를 파견할 때입니다. '동원'이라는 단어는 행동을 취하도록 군대를 준비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배치'라는 단어는 군대를 모으고 조직하는 것에 대해 다루는 용어입니다. 우리는 자리에 가만히 앉아 교회의 회중석을 채우는 것 이상을 하도록 부르심 받았을 뿐 아니라 주님께 위임받았습니다. 지금은 사랑과 충성의 혁명을 이뤄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어두움의 왕국에 대면하도록 부르심 받았습니다. 혁명이라는 단어는 악한 정권을 뒤집어엎는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법에 대한 허용, 반역 등이 난잡하게 뒤범벅된 현대의 트렌드에 관심을 가진다면, 이러한 테스트가 매우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은 극심한 시험의 때입니다.   p177

: 어느 곳이 선이고 악인지 표현이 역시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며,
  그래서 대체 어느 곳을 향해 혁명을 일으켜야 하는지도
모호하게 제대로 표현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요.   

 

 

 

 

다가올 이 흔들림은 결국 여호와의 군대를 일으킬 것이며 승리하는 삶의 능력을 풀어놓을 것입니다. p190

 

 

 

 

마귀는 미국의 구석구석에 큰 재앙과 무질서를 일으키고 싶어합니다. 교회가 깨어 일어나 기도로 무너진 곳을 막아서지 않으면, 우리가 전에 보지 못했던 대규모의 폭력과 파괴와 불법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도가 평강을 가져올 것이며 무정부 상태를 막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환란의 때에 만날 도움이시라는 것을 발견해야만 합니다.(나훔1:7)  p202

: 무정부 상태를 막을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지금은 과거의 지혜들을 월등하게 풀어놓아야 할 시기입니다.  p218

==>> [비교]

      -밥 존스, "너는 나의 친구라" p388

(사람의 구성 영역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는, 바로 '고대로부터의 지혜(wisdom of Age)'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생명의 유전자를 잉태한 씨앗'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성숙해 감에 따라서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생명나무가 자라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씨앗' 안에는 모든 고대 시대로부터의 지혜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씨앗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유전자가 담겨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똑같은 씨앗, 즉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씨앗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고대로부터의 지혜가 여러분 속에 심겨져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성령님 안에서 성숙하며 자라갈 때, 이 고대로부터의 지혜들이 여러분 안에서 활성화되기 시작합니다.

==>> [비교]

        http://www.akiane.com/store/

        Akiane의 그림 The Pyramids 설명글에서

꿈에서 피라미드를 보았는데..

그 의미는 오늘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 -과거,, 고대,, 라는 말에서 풍기는 뉘앙스에서

    뱀이 하와를 유혹하던 시절, 혹은 바벨탑 쌓던 시절, 혹은 피라밋이 세워지던 시절,..

    이 연상되는 것은 저만일까요?

    뭔가 그쪽을 향해 마음이 열리는 느낌,

    또 마음의 문을 열고 고대, 과거, 피라밋이 있는 쪽을 바라봐야 할 것 같은 느낌

    또 찾아 연구해봐야 할 필요도

    누군가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의 유전자를 가진 씨앗'이란 말에서는

    유전자 정보를 모두 담고 있을 아주 작은 칩, 짐승의 표도 연상되는 듯 합니다.

 -아마 찾아보면 이런 요소들이 더 있을지 모르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더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일단 여기까지 추려봤습니다.  

    바비 코너, 아키아나, 릭 조이너는

    모두 밥 존스의 홈페이지에 링크가 되어 있는 동역자들입니다.

    결국 모두 한 뜻을 가진 한 팀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바비코너도 릭조이너와 함께 말타 기사단이라는 것 같아요.

    즉 모두다 오래전부터 로마카톨릭에 포섭(?)되어

    성모마리아가 말한 전인류의 대부흥대추수를 위해서 종교통합을 준비해 온 듯 합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OK 하면서, WCC는 반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오래전부터 정말 조금씩조금씩 

   여기저기 각분야 각사람들을 통해 치밀하게 준비해 온 듯 합니다.        

.   

 

 

 

     

 

이전보다 더 많은 이들과 그리스도의 메시지와 그분의 왕국을 나눌 엄청난 기회를 우리가 받았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며, 우리는 넘치는 기대감과 열심을 가지고 이 시기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곧 말세에 있게 될 대추수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리스도를 위해 당신의 빛을 환하게 비추어야 할 때입니다.

p219

: 지금까지의 글의 전개상 이 대추수란 말이 의미심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비교]

          -밥 존스, "너는 나의 친구라" p309

제가 영으로 보는 것은 이제 그러한 대추수의 시작점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신데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인 우리들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로 헌신되어 나아오는 것입니다. 즉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주께로 온전히 헌신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한 도시의 인구가 모두 하나님께로 헌신하며 돌아오는 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한 나라, 즉 한 국가의 국민들이 전체로 하나님께 헌신하며 돌아오는 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말씀드리는 다가올 변화입니다.

==>> [비교]

       -성모 마리아의 환상이 나타나 했다는 예언도 적어 놓을까 했는데, 너무 길어서 그건 못했어요.      

: 한 도시가,, 한 국가 전체가,,

  온전히 헌신하며 돌아오도록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

  과연 무엇으로 헌신하며 하나가 될 수 있을지...

  설마 '짐승의 표'로?

 

 

 

 

과거에 나는 거대한 해바라기 밭에 대한 환상을 보았는데, 각각의 해바라기의 얼굴이 태양('Sun', 하나님의 아들(Sun)의 빛)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성령님이 "하나님의 백성은 아들의 영광을 반영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자신의 얼굴을 향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아버지를 향해 예수님이 얼굴을 돌렸을 때 그분의 얼굴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로 빛났던 것처럼, 주님의 아들과 딸은 이 지상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반사체가 되어야 합니다.(마17:2)  p218

; 여기에서 태양과 해바라기밭 비유가 몹시 의미심장하다는 느낌입니다.

  http://cafe.daum.net/Restorationjesus/S9Q9/21  참고

 

 

-바비코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에서 발췌

 

 

 

 

 

바비코너, 과연 그의 그리스도는 누구인 것일까 의심이 됩니다.

Christ?  or  anti-Christ?

깨어있지 않으면 정말 빤히 드러나 있는 데도 눈 뜨고 속임을 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회복교회!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글쓴이 : 잠잠한 물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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