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자료들

둘리 2014. 10. 16. 18:13
생활의 노하우 [와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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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2014. 3. 26. 00:33

대마도-한국영토 거론이 두려운 일본

일본이 또 다시 독도 시비를 걸고 있다.
일본도 독도는 역사적으로 신라때 이사부 장군이 점령접수했고, 일본 메이지(明治)때 태정관지령(太政官指令)에서도 일본영토가 아님을 인정했음을 알고 있다.

그런데 저들이 왜 이렇듯 시비를 멈추지 않을까!

이유가 있다.
대마도(對馬島)-한국영토 거론이 불거지는 것을 막기 위한 고도의 작전이다.‘對馬島本是我國之地'(대마도는 본시 우리땅이다.)
이는 세종대왕이 선언한 것을 실록이 기록하고있는 글귀다.
대마도(對馬島)는 명백히 우리영토다.
부산에서 대마도까지는 50km, 일본 (후쿠오카)에서는 138km이다.
이 대마도에 고대부터 한국인이 건너가 살았다.
(魏志) 고대 馬韓(마한)과 마주보는 땅이라 하여 우리 선조는 '對馬島'로 명명하였다.

세종대왕은 이종무로 하여금 대마도(對馬島)의 왜구를 토벌하고 확실하게 한국령(경상도)에 예속시켰다.
以白山爲頭 大嶺爲脊 嶺南之對馬 湖南之耽羅 爲兩趾 (백두산은 머리고, 대관령은 척추며, 영남의 대마(대마도)와 호남의 탐라(제주도)를 양발로 삼는다).
이 글귀는 1750년대 제작된 ‘해동지도’에 있는 글귀다.

대마도는 우리의 땅이고 우리 민족의 한쪽다리인 것이다.
그런데 일본이 그 對馬島를 자기들 멋대로 자기영토로 편입 시켜버렸다.
우리는 일본이 잘라간 그 한쪽발(嶺南之趾)를 되찾아야 한다.

일본은 임진왜란→스페인, 영국 등 서구근대와 세력의 해양영토 약탈시기→식민지시기 등 연이은 불행한 소용돌이를 이용해 대마도를 슬그머니 도둑질 한 후 (1871년에 일방적으로 이스하라 현으로 그 후 1876년에는 나가시키현에 편입)아예 자기들 영토로 삼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역사적으로 조선조정(한국)은 어떤 형태가 되었던 일본에 대마도를 넘겨준 일이 없다.

도둑질한 대마도를 두고 식민지시대를 거치면서 '대마도는 일본 땅'이라고 한국인뿐 아니라 그들(후손) 자신도 세뇌했다.
우리는 그 쇠뇌작전과 특히 조작된 일제 식민사관에 젖어 지금까지 대마도는 일본 땅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건국) 대통령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선포하고, 불과 사흘 후(8월 18일) '역사의 진실은 어쩔 수 없다. 대마도는 우리 땅이므로 일본은 속히 반환하라'고 천명했다.
6.25직전(3년 동안)까지 60여차례나 요구했다.

일본은 역사학회·고고학회 등으로 하여금 대마도에 관하여 왜곡-논문을 발표케 하면서 변명했다.
'쓰시마의 역사적 위치(1949)', '대마 문제(1951)' 논문 등이 그 예다.

1950년 6·25가 발발하고 미·소가 대립하자 일본은 '이때다' 하고 미국에 읍소로비를 했고 미국은 마침내 한국을 배제한채 일본과 다음과 같이 전후(戰後)처리(샌프란시스코협정)를 하였다.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고, 제주도 거문도 및 울릉도를 비롯한 도서는 한국에 모든 권리와 소유권 및 청구권을 포기한다.'는 내용이다.

이 샌프란시스코 조약(1951)에서 미국은 독도와 대마도에 대해서는 영토속국을 명백히 하지 않은 것이다.
아! 6.25가 대마도 반환 걸림돌이 된 것이다.
이승만은 이에 불복하고 우선 평화선 선포를 통해 우선 독도만은 어족(魚族)보호 명분을 들어 독도만은 실효지배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난 2005년에 확인된 미국 국무부 외교문서에 따르면 1951년 4월 27일 한국 이승만은 대마도에 관해 다음과 같이 요구하고 있다.
한국은 일본이 대마도에 대한 모든 권리, 호치, 청구를 분명히 포기하고 그것을 한국에 돌려줄 것을 요청한다.
(In view of this fact the Republic of Korea request that Japan specifically renounce all right, title and claim to the Island of Tsushima and return it to the Republic of Korea)

여기에서 'specifically renounce' 귀절에 주시해야 한다.
이는 외교문서로서는 최고로 강력한 의사표시다. 대마도 회복(반환) 문제는 우리 7,000만 민족의 숙제다. 대마도를 우리 땅으로 회복하는 문제에 있어 국제관례의 관점에서 아무런 제약이 없다.
왜냐하면 1862년에 미국의 영토가 된 일본 남부 오가사와라(小笠原) 군도를 일본이 미국으로부터 일본 영토로서 인정받고 반환 받았던 국제적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이 내놓은 지도 ‘삼국접양지도(하야시시헤이(林子平) 제작, 프랑스어판)’가 그 근거이다.
미국이 오가사와라 군도가 일본 영토임이 옳다고 판단하게 한 그 지도에 오가사와라가 일본 영토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그 지도에 독도와 대마도가 엄연히 한국 영토로 표기되어 있는 것이다. 최근에 이에 준하는 증거가 또 발굴되었다.

지리학자로 영국에서 활동하였던 이태리인 J.H.Kernot 씨가 1790년에 작성한 '일본과 한국'이라는 지도에서 울릉도와 독도뿐만 아니고 대마도도 한국 영토로 그려져 있는 사실이 발굴(견)된 것이다.
이 지도에는 대마도가 “STRAIT OF COREA'로 표시되어 있고 특히 독도와 울릉도, 대마도의 관할 국가를 표시하는 지도 바탕 색깔을 한국 본토와 같은 황색으로 나타내 이들 섬이 한국령이라는 사실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일본은 이러한 일련의 사실이 부각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독도 시비를 계속하며 분칠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속셈이 가증스럽다.
독도시비에 말려들고 '對馬島本是我國之地'세종대왕이 선언한 이 확실한 증거를 두고도 우리는 대마도는 일본 땅으로 여기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약소국이 아니다.
적어도 자기것은 자기것이라고 당당하게 임해야 하지 않겠는가!

올해도 몇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정치권에선 나 몰라라 하는 형국이니 우리 네티즌 들이라도 이글을 여러 카페로 올려 여론을 형성하고 독도를 떠나서 대마도 반환운동의 계기가 될 수 있게하는 초석이 되고자 이 글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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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2013. 3. 26. 15:21

먼저 동사무소(=주민센터)를 방문해서~

 - 가족관계증명서 : 男女배우자 각각 1통씩

 - 혼인관계증명서 : 男女배우자 각각 1통씩

 - 주민등록등본 : 주소지가 다르면 男女배우자 각각 1통씩 떼고

 

접수가 완료되면 <숙려기간(3개월)>을 기다린 후 법원에서 방문날을 지정해서 통지를 하게 되고, 연락을 받은 후 지정된 날짜에 방문을 하게 되면 그 때 판사가 재차 심경에 변화가 있지 않았는지의 의사를 확인하게 되고, 그 상황에서까지도 변함이 없이 일관된 의사 또는 주장이라고 판단이 될 때 그 내용에 따라 최종 판결을 받게 되어 이를 근거로 관할 구청에 신고하는 것으로 종결된다. 

 

 

그리고 관할 세무서를 방문하여~

 - 회사를 다니시는 분은 원천징수영수증을 첨부하면 됨.

 - 자영업 하시는 분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세무서에서 발행한 납입증명서 첨부.

 - 소득이 없으신 분이나 소득은 있지만 원천징수 영수증을 뗄 수 없으신 분들은 소득세 신고 사실이 없다는 사실증명을 발급받아 첨부.

 

그렇게 해서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하고 법원을 방문하여~

관할법원을 방문(반드시 함께)하여 해당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찾아 안내를 받아

법원에서 발급한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를 협의하에 1통 작성하고

 

매일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에 참여하여 이것을 이수해야 한다.

 - 미성년 자녀가 없으면 오전 11시에...

 -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오후 4시에...(약 1시간30분가량 소요)

   ※교육시간 변경은 불가능함. 단 교육받는 날짜는 당일에 가능하면 받으면 되고, 시간이 여의치 않은 상황일땐 아무때나 받으면 됨.

 

자녀양육안내(교육) 및 의무상담제도

 -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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