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들 모음

둘리 2017. 1. 3. 10:18
아주 똑똑한 답변...

1. 갓난아기는 울어도 눈물이 없는 까닭?
 아직 세상물정을 몰라서

2. 사람의 발바닥 가죽이 두꺼운 까닭?
⇒ 인생은 가시밭길

3. 여자의 가장 큰 낭비는?
⇒ 예쁜 여자가 화장하는 것
 
4. 노처녀가 가장 억울한 때는?
⇒ 과부가 될 팔자라는 점쟁이 말

5. 진짜 깨끗한 친구
⇒ 목욕탕에서 등 밀어 주는 친구

6. 갑돌이와 갑순이가 결혼 못한 이유는?
⇒ 동성동본이니까

7.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때는?
⇒ 잠을 잘 때
 
8. 도둑이 정문으로 들어가는 집은
⇒ 교도소

9. 여자는 왜 수염이 없나?
⇒ 화장할 때 불편하니까

10. 세월을 속이는 약은?
⇒ 머리 염색약

11. 가장 염체가 없는 도둑은?
⇒ 도난방지기 도둑
 
12. 한국에만 있는 보너스의 이름은?
⇒ 김장 보너스

13. 여자의 필요 없는 곳의 화장은?
⇒ 색안경 쓸 눈 화장

14. 뒷걸음질 잘해야 이기는 경기는?
⇒ 줄다리기
 
15. 사과 반쪽과 가장 닮은 것은?
⇒ 나머지 사과 반쪽

16. 한번 웃으면 영원히 웃는 것은?
⇒ 사진

17. 세계에서 제일 키 큰 사람은 몇 사람?
⇒ 그 사람 하나

18. 미친 사람을 환영하는 곳은?
⇒ 정신병원...

19. 가장 게으른 사람이 죽은 이유는?
⇒ 숨쉬기 싫어서

20. 깨뜨리고 칭찬 받는 것은?
⇒ 신기록
 
21. 병아리가 열심히 찾는 약은?
⇒ 삐약

22. 얼굴이 못생긴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말?
⇒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23. 자기 전에 꼭 해야할 일은?
⇒ 우선 두 눈을 감는 일

24. 장남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거절당한 총각의 기도 내용은?
⇒ 하나님, 그 처녀는 시집가면 반드시 차남부터 낳게 하여 주소서!!!

 
 
 

유-머들 모음

둘리 2016. 11. 16. 13:14
▒ 밝히는 남자는.....???

1. 첫 만남
여자를 만나서 인사를 할 때면
순진한 남자는 간단히 목인사만 하지만,
밝히는 남자는 반드시 악수라는 형식으로 손부터 잡아보고 시작한다.

2. 데이트
순진한 남자는 데이트 할 때 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지만,
밝히는 남자는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신다. 1차... 2차... 3차...(?) 뭐 이런!

3. 이야기
순진한 남자는 여자의 눈을 보면서 혹은 여자의 입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지만,
밝히는 남자는 여자의 가슴 아래를 보며 이야기한다.

4. 영화
순진한 남자는 여자가 영화 보고 싶다고 말하면 예약을 해서라도 개봉관으로 데리고 가지만,
밝히는 남자는 일부러 매진되는 곳만 골라서 다니다가 어쩔 수 없다면서 DVD방으로 데리고 간다.

5. 구두
순진한 남자는 여자와 같이 걸어가다가 여자의 구두 굽이 부러지면 구두를 들고 뛰어가서 얼른 구두 굽을 고쳐가지고 오지만,
밝히는 남자는 아무 말 없이 여자를 등에 업고 구두를 고치러 천천히 걸어간다. (이건~~) 조앙^^

6. 키스
순진한 남자는 여자와 키스를 할 때 여자의 입술에 루즈가 지워질까봐 조심스럽게 하지만,
밝히는 남자는 아무리 빨간 루즈라도 다 먹어버린다.

7. 첫 관계
순진한 남자는 사귀는 여자와 첫관계를 하는데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을 택하지만, 
밝히는 남자는 여러 가지(?)를 계속 요구한다. (혹시???)

8. 이별
순진한 남자는 여자와 인연이 다 되어 이별하는데 그냥 잘 살라고 하고 그냥 악수만 하고 헤어지는데,
밝히는 남자는 끝까지 한 번 더 안아보고 헤어진다.

보통의 남자는 이런 조크에 무덤덤하지만,
밝히는 남자는 빙그레 웃고 있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다소 주관적 견해로 보는 것일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유-머들 모음

둘리 2016. 8. 9. 09:03
덥고 짜증 날 땐 웃음이 보약

▣ 고해성사
어떤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끔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취 객
늦은 밤 어떤 중년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중독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던 영자가 포도 외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는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흘째 되던 날,  영자는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깜짝 놀란 가족은 쓰러진 영자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그리고 영자 어머니가 의사에게 물어봤다.
“의사 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얘가 며칠 동안 포도만 먹었거든요.”
의사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농약 중독입니다.”

기가 막혀서
어느 날 자정이 넘어서야 억지로 들어오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바가지를 긁기 시작했다. 아무리 화를 내고, 앙탈을 부려봐도 남편은 묵묵부답. 그런 남편이 더욱 보기 싫은 아내가 소리쳤다.
“당신 정말 너무한다. 왜 3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자 남편이 귀찮다는 듯 하는 말...
“이 시간에 문 여는 데가 이 집밖에 없어서 들어온다. 왜?”

비용
결혼식을 막 끝낸 신랑이 지갑을 꺼내며 비용을 물었다. 그러자 목사가 말했다.
“우리 교회에서는 비용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다만 신부가 아름다운 만큼 돈을 내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 그러세요? 여기 10만원 넣었어요. 감사합니다.”
신부를 힐끔 바라본 목사 왈...
“거스름돈 9만원 받아가세요.”

미술가와 음악가
학교에서 돌아온 철식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아니면 음악가가 좋아요?”
그러자 잠시 생각한 엄마가 답했다.
“그야 물론 둘 다 좋지.”
그러자 철식이는 자랑스럽게 성적표를 내보였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술-가, 음악-가’.
 
실수
여고 체육시간... 선생님은 스포츠댄스 비디오를 틀어주려다 실수로 그만 포르노비디오를 틀어줬다. 학생들 사이에 함성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선생님은 비디오를 잘못 틀어놓은 걸 몰랐다. 선생님은 시끄럽다는 듯 이렇게 소리를 질렀다.
“조용히 하고 잘 봐! 이따가 거기에 나오는 동작 시켜서 못 따라하면 혼난다.”
 
상추
오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어른은 잘 계신가요?”
“지난주에 죽었다오. 저녁에 먹을 상추를 따러 나갔다가 심장마비가 왔지 뭐유.
저런,,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
뭐 별 수 있나? 그냥 시장에서 사다 먹었지

엽기할머니
날마다 부부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 날 할아버지 왈~
내가 죽으면 관 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꺼야. 각오해!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 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 듯 물었다.
할머니, 걱정이 안 되세요? 할아버지가 관 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 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
걱정 마~ 그럴 줄 알고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아마 지금쯤 땅 밑으로 계속 파고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