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흥지구대

둘리 2009. 11. 9. 15:39

 

 ▲인천중부경찰서 신흥지구대(사진의 좌측 상단은 안선헌 지구대장)

동북아 전진기지 연안부두를 향한 교두보 인천중부경찰서(서장 이환섭) 신흥지구대는 대장(경감 안선헌)을 비롯한 38명의 경찰관이 ‘한마음 한 뜻으로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슬로건 아래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민원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보다 빨리 신고현장에 도착하는 등 질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5대 범죄 예방 및 검거’를 위한 ‘맞춤형 방범예보제’를 실시, 최근 3년간 분기별 발생 범죄에 대한 통계를 작성·분석하여 범죄다발지역 및 시간대에 경찰력을 탄력적으로 집중 배치해 불철주야 관내 주민의 민생치안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정, 유치원 등에 방문하여 무단횡단 금지, 야간에 밝은 옷 입기,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등 중요 법규 위반자 발견 시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해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을 하도록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최근 10. 23~25일까지 3일동안 공사현장의 전선 절도범, 주택가 자전거 절도 및 타이어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지역민의 소중한 재산보호에 사력을 다하며, 지난 10. 21. 10:50경 인천 중구 항동 소재 인항주유소 앞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정신지체장애인(이모 씨, 29세, 남, 서울 동작구 거주)을 발견, 수소문 끝에 가족에게 인계하는 선행을 베푸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경찰의 이념에 충실하는 지구대", "친절·봉사로 생활화된 따뜻한 지구대", 이른바 "참된 민중의 지팡이"라며 이곳 지킴이들을 향한 관내 주민들의 훈훈하고 잔잔한 박수의 물결이 일고 있다.

 

 

 

[인천방송(www.e-kba.com) 보도국장 : 박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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