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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보이 2010. 3. 31. 09:31

 

지난해 창작부문 수상자인 조각가 정 현교수가 만든 기념 트로피

 

제 2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상 시상식

 

창작부문에 석철주 교수, 평론부분에 신항섭 미술평론가

 

 

지난 3월20일 오후 5시 서울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2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창작부문에는 추계예술대학 석철주교수, 평론부문에는 신항섭평론가가 수상했다. 지난 해 처음 제정된 한국미술평혼가협회상은 한국미술평론가협회(회장  서성록)가 주최하고 프라임문화재단(이사장 백종헌)이 후원,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 5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창작활동의 활성화 및 비평활동을 고무시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한국미술평론가협회상은 비평가들이 주는 상이라는 점에서 여타 상들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날 시상식 장면을 사진으로 돌아본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서성록회장

 

 

 심사위원장으로서 심사평을 하고 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광수 위원장 

 

 

       축사를 하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 유희영 관장

 

 

      축사를 하고 있는 프라임문화재단 백종헌 이사장

 

 

 국제미술평론가협회 윤진섭 부회장으로부터 상장과 트로피를 받고 있는 석철주교수(오른쪽)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서성록 회장으로부터 상장을 받는 미술평론가 신항섭 수상자(오른쪽) 

 

 

 시상식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영호 교수, 정 현 교수, 윤진섭 교수, 김병수 미술평론가, 신항섭 미술평론가, 석철주 교수, 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서성록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수상식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오현금 토포하우스 관장, 신항섭 미술평론가, 석철주 교수, 구천서 전 국회의원, 윤진섭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