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가루상 2013.04.08 09:33
우연히 들러 잠시 쉽을 얻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연히 잘 구경하고 하고 갑니다.....
포토살롱 .........멋진공간이군요.
다녀갑니다........좋은 곳에 방 들여셨네요^^
햇살 좋은 날은 일 안하고 댕겪으면 하고.....마음이 근질근질 한데...
  • 이재구 2009.07.12 08:14
저도 오디오가 취미라 사운드포럼의 선생님께서 쓰신 글들을 읽고 감동이 되어 찾아찾아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찾아오니 보물섬을 발견한듯 기쁩니다. 열독열심토록 하겠습니다.
  • 흥산한국화 2009.07.11 08:06
그림을 하는 사람은 먼저 그림을 잘 그릴 줄 알아얍니다. 말 잘 하고 말 잘 쓰는 이론가는 너무너무 얄밉습니다. 왜냐면, 갖어다 붙이기 선수거든요. 막상 그림을 전공 해서 그려 보라하면 한나 못 할 거면서 남의 그림을 참 잘 비하 하더이다. 아름 다움이란 손에 만져 지지 않습니다. 그림에서의 아름다움이란 현장에 있거나, 터치로 표현 해 내려는 의도가 마음을 통하여 고스란히 전이 되는 것이지요. 참 아름다운 어머니상을 그렸습니다만, 몹시도 불쾌 한 인상이라면 그림을 잘 그릴 줄 모른다고 해야 겠지라. 긋치만 실물이 아죠못 난 사람인데 덱끼리 아름답겍끔 그림을 그렸다면, 아마도 그 화가의 마음 속에 추억 할만한 아름다움이 있어서 일 것 같지라?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먼저 그림을 잘 그릴 줄 알아얄 것이외다. 네네.. 글쿠 말구요 네~ 한국화 전공 하고 못 풀어 먹겠으니, 해외 유학을 갔다가 옵니다. 이게 어디 온전 한 한국화로서의 화가이겠습니까? 가정을 떠나 외도 한 경우밖에.... 하이칸 문제가 곳 곳에 산적 합니다. 특히 요즘 미술 세계를 보면 헉~ 학을 띄기 일수 입니다. 기가 꾸확 메카졉뿐닥께라..웜머.. 먼늠 기림얼 욧따구로 기래뿡고.. 미술 시장을 그나마 남지기꺼졍 옴싹 뿌사뿌게 생겍끄마요. 염려 스럽글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