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 Abroad/America

    몽글이 2009. 4. 5. 01:51


    2008년 12월 초 부터 2주간 머물렀던 샌프란시스코..

    그 2주란 시간을 함께했던 숙소(홀리데이 인 호텔)에대해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아, 오랜만에 글을 적네요..

    요새 너무나도 바빠, 하루에 한번 블로그에 들어오기도 힘들었습니다.. ^^;


    주말을 맞이하여, 오늘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둥지를 틀었던 홀리데이 인 호텔에 대해 소개를 해보고자 하는데요, 제가 머물렀던 호텔은 홀리데이 인 호텔입니다.


    간략한 위치와 평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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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가격 ★★

    주변교통 ★★★★

    호텔 서비스 ★★★☆

    호텔 상태 ★★★☆

    청결 상태 ★★★☆


    한마디로 위치는 좋으나 가격이 하루에 10~15만원 사이로 꽤 비쌌습니다.

    교통은 바로 앞이 케이블카가 지나가는  Van Ness Ave.의 출발점이라 샌프란시스코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케이블카를 매일 타고 다니기엔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가격에 비해 호텔 상태나 청결 상태가 그리 좋아 보이진 않았습니다.




    2주간 머물렀던 홀리데이 인 호텔.



    5층에 묵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출입을 하기위해서는 카드키가 필요했습니다.

    때문에 깜빡하고 카드키를 방에 놓고 나오는 경우엔,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못하는 상황이..-_-;;




    바로 옆건물에는 매일 아침 "Happy Holiday~"를 외치는 히피 아저씨 한명과

    스타벅스 커피 전문점이 있었죠. ^-^




    매일 아침 출근길을 달리던 케이카를 기다리던 역입니다.

    12월 초라 많이 쌀쌀했었습니다.



    케이블카를 기다리며 호텔을 바라보니 위와 같은 각도로 바라보게 되네요.

    하늘이 맑고 청아해요..



    숙소에서 바라본 샌프란시스코



    숙소는 5층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면 위 사진같은 광경을 볼 수있었습니다.




    새벽 5시경 숙소에서 다시 바라본 샌프란시스코..




    이 날은 안개가 많이 끼었었나 보네요..





    해가 막 떠오르려 하네요- ^-^





    새벽 6시~7시 정도 되었던 것 같네요..




    차도 한두대 다니기 시작하는 때..

    이런 광경을 뒤로하고 매일같이 2주간 숙소를 떠났었습니다. ^-^


    아....샌프란시스코......미국은 참 멋진곳이 많은것같아요....^^;
    아직 가본적은 없지만...가게되다면....
    샌프란시스코 곡 가보고싶어요...ㅎ
    네, 워낙 땅이 넓다 보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져 있고,
    라스베가스, 샌디에고, LA 등과 멀지 않아 관광하기에도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행을 다니면서는 우리나라만의 매력에 또 빠지게 되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이주간이나 머물렀는데
    청결상태가 별루여서 별루였겠는데요?ㅎㅎ
    그래도 야경과 동틀무렵의 풍광은 죽이네요.^^
    청결상태가 그리 나쁘진 않았는데, 음.. 뭐랄까-
    하루에 15만원이상하는 숙박비과 팁을 생각한다면, 좀 더 깔끔해야 하지 않았나 싶어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그리고 빨간여우님 말씀대로 새벽과 밤에 바라보는 경치는 볼만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