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solid state DISK)

SSD 광장 2009. 4. 12. 14:39

IT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SSD(Solid state disk:반도체디스크, 메모리디스크)관련하여 한 마디 하고 싶다.

 

SSD가 등장한 시간은 꽤 오래 되었지만, 최근에 와서 각광을 받고 있는 듯 하다.

단편적인 이유야 일반 HDD보다 DISK IO가 빠르다는 것 아니겠는가?

한국사람 처럼 급한 성격을 갖고 있는 지역적 특성(?)으로 SSD의 새로운 시장이 한국 부터 시작 한것으로

개인 생각을 한다.

 

그러나 SSD가 한국에서 여러 검증 절치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며, 세계 유수한 여러 회사들이 SSD개발, 제품화에 주력을 하고 있다. HDD를 수십년간 개발, 공급 했던 회사들도 이제는 SSD를 제품화 하여 시장에

출시를 하고 있다.

 

SSD가 시장 형성이 생각보다 늦은 것은 HDD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주된 요인은 HDD기반 제품을 보유 하고 있는 유명한 회사들의 보이지 않는 집요한 반대 의견들로 시장 형성이 늦게 된 요소라 생각을 한다.

이유 중 하나는 서버/스토리지 아키텍쳐를 새로 개발을 해야 하고, SSD를 수용 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 기 SSD시장을 치고 나가는 중소기업의 발목을 잡는 보이지 않는 행태들이 많이 보였었다.

 

이제는 HDD기반 서버/스토리지 제품을 판매 해 왔던 유수한 회사들이 서서히 SSD기반 제품군을 선 보이고 있다. SUN, IBM, HP, Dell 등, EMC, 히다치, 후지쯔,,등 전 세계 서버/스토리지의 90%이상 시장 점유%을 갖고 있는 회사들이 본격적으로 SSD시장에 조심스런 발걸음을 진행 한 것이다.

 

SSD에 대하여 갖은 부정적인 견해와 문제점들을 고객들에게 전달하여 고객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 이 양반들이 SSD제품을 선보였을 때 과연 고객분들의 반응을 어떨까?

지나가는 흐름 처럼 받아드릴것인가? 장서속으로받아 드릴 것이가? ,,,,,,

 

여하는 40년 HDD의 역사가 약 4년 정도의 SSD역사에 묻일수도 있는 SSD의 파급 효과는 쓰나미에 비 할 정도로 시장을 앞도 하고 있다...  그 부분에 가장 결정적인 역활은 SSD의 가격이 파격적인 금액으로 내려 가는 상황과 용량 또한 1년 사이에 3배 이상 올라 왔다, 256GB SSD가 사용ㅇ화 되어 하반기엔 500GB SSD가 출시 예정에 있다. 가격은 HDD에 비해 10배 가격에서 3~5배 가격으로 급 하락 상황 이다.... 이러한 여러 분위기들이 SSD의 새로운 사장을 급격하게 만들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본인은 그렇게 갈망 했던 SSD시장이 이제 드디어 형성이 되려는데,,,, 왜 이리 답답한 마음일까?

때를 만나 5년 이상을 기다려온 본인은 이제 원한없이 SSD시장 형성에 한몫을 해야 하는 입장에,,,,,,

 

이리 급하게 SSD시장에 형성 될 줄은 예견 했지만, 지금의 SSD시장 형성을 위하여 과연 HDD기반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걱정 부터 앞서고 있다. SSD 기반 서버/스토리지 물건을 파는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않되는데,,, 물건 부터 팔고 시장을 빼앗기지 않기위한 전략만을 갖고 있어 또 한번 한국 SSD시장은 해외 HDD기반 회사들도 부터 Testing 장을 마련 해 주는 구나 하는 생각으로 화도 나고 그 사람들 좋은 일들만 해 주는 구나 하는 생각이 너무도 나를 힘들게 하는 입장이다.

 

기술적으론 서로 경쟁을 하여 이기면 되지만, 기술이 전부가 아닌 영업 요소에 과연 이러한 춘추 전국 시대에 한국 고객들을 최대한 보호 하는것이 무었 이겠느냐? 고민 중이다.... 일단 브랜드 파워로 밀어 부치는 세계적 서버/스토리지 회사들과 당당하게 공개적인 BMT를 통하여 SSD기반 서버/스토리지 만큼은 한국 기술이 1년 이상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다.

 

두번째는 SSD기반 서버.스토리지를 구매 하는 고객 분들께 HDD와 근본적으로 다른 SSD에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SSD기반 서버/스토리지는 회사들은

1. 기존 HDD 기반 모든 솔루션 및 주변기기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해내야 하며, 고객분들은 명확하게 검증을   

    해야 한다.

2. SSD는 섹타(Sector : TR 단위의 최소 값:512B)가 없다. SSD는 블럭 단위 Transactin 함으로 Sector 단위

   로 기 처리되는 HDD기반 모든 Data를 완벽하게 소화 해야 기술을 보유 하고 있어야 한다.

3. 2항은 아마도 HDD기반 서버/스토리지 회사들은 개념도 없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SSD가 불안 하다는 오명으로 HDD기반 시장에게 다시 내줄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이 경험은 다년간 행 하지 않았다면, 무슨 얘기 인지 이해도 못할 내용이다.

4. SSD 수명을 공개적으로 알려야 한다. (NAND 기반)

    최소한 1년 이상은 항상 고객이 SSD의 수명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 시켜 야 한다.

    신뢰이다. 말로만 200만시간을 개런티 한다는 것으로 부족하다.

    고객에게 명확하게 근거 data를 제시 하여야 한다.

5. SDRAM 기반 SSD인 경우는 전원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기술력을 보여야 하며,

   Back up data에 대한 활용성, 빠른 조치, 사용상 불푠함아 없다는것을 증묭해 보여야 한다.

   전원 공급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data를 어떻게 신뢰 할 수 있는 data로 보여 줄 것인지는 풀어야 할

   숙제다.

6. 또한 SSD가 자리를 잡는 시점에는 Data의 안정적 확보 방법이 달라 질 것으로 생각은 되나, HDD기반 모든

   것을 수용하는 현 상황에선, Data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HDD기반 RAID controller 기술을 SSD에 완벽하

   게 지원을 해야 한다. 최근 RAID가 풀리고, 깨지고, 인식이 않되고,,, 등등,, 불안 한 출발을 보인 상황인데,,

   반드시 HDD 기반 RAID기술을 잘 접목 해야 할 것이다.

   최소 1년이상 HDD기반 RAID 기술을 적용하여 문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해야 고객은 안심하고 받아 드릴 것

   이다.

7. 싸게 판다는 상황으로 HDD기반 RAID기술없이 HDD만 빼고 SSD만 탑재하여 서버를 운영 했을땐 재앙이

   올 것이란? 것을 고객에게 알리고 왜! 문제가 생기는지를 명확하게 조언을 해 주어야 한다,

  위 에게 언급을 했지만, SSD는 Sector가 없다, SW적으로 가상 Sector를 형성시켜 HDD기반 유사하게 data

  를 처리 하게 하지만, 결국 이 부분으로 고객 data는 손실이 되는 결정적인 문제를 발생케 할 것이다.

  당분간 SSD기반 체제의 표준화 기술이 형성 될때 까지는 우리는 SSD를 그냥 서버에 탑재해서 활용 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다.  SSD 제조사별도 HDD기반 RAID 가술을 잘 지원 하도록 독려 해야 할 것이다.

8. 기타 제조 회사나 고객은 새로운 시도에 서로 격려하고 독려하여 SSD시장에 잘 형성 되도록 해야 하며,

   고객에게 Value가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하며, SSD 에 맞게 응용프로그램 및 DBMS 튜닝이 되도록

   고객은 인내심을 갖고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DISK IO 빠른 SSD를 최적으로 홀용 하는 방법은 DISK에 많은 부하가 되도록 구조가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

   이다. HDD는 느리고 많은 DISK IO가 있을 경우 깨지는 확률이 크지만, SSD는 HEAD가 없다 전기적인 신호

   에 의한 이미지 교환이다. 응용프로그램이 단순화되어 그거 DISK에 부하를 주면 해결이 되는 구조로 응용

   프로그램이 일부 수정이 되어야 하 것이며, HDD와 SSD를 병행하여 처리 한다면 그 성능이 HDD 성능으로

   변해 버릴 것이다. 왜! 그런지는 잘 아실 것이고,,,, 속도는 낮은 대로 임하는 것,,,,,, 

 

SSD에 경험이 조금 있는 입장에 SSD가 큰 실수 없이 자연스레 시장이 형성이 되는데,,, 일부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과 여러 우려되는 부분을 고객이 정확하게 사전 파악이 되어 서로 실수가 없이 서로에게

이익이 되면서 시장이 형성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글이 혹! SSD시장 형성에 도움이 않되는 글이거나, SSD시장을 또 한번 뒤로 물러나게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지도 모르지만,  나는 진정 내 경험을 알려야 한다는 판단이다.

7년이상 SSD로 고민하고 실패도 하고, 수 많은 testing을 해 본 결과 SSD기반 서버/스토리지 시장은 결코

쉽게 접근 되는것이 아니라는 개인적인 의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HDD는 HDD나름대로 분명한 시장이 형성 될것이다. Transaction DISK로 자리를 잡아가야 할 SSD는

SSD의 여러 제조사 그리고 IT주변기기 부품 회사, 서버 회사 등등 SSD가 잘 자리를 잡을 있도록 서로 표준을 만들고 서로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배려가 필요할 때 이다.   

 

글쓴이<관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