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 이야기 Philgrim's sto

    Peterkim 2010. 11. 20. 09:00

     

    어느 독자님께서 글을 주시며 말세와 휴거라는 카페 사이트를 살펴보고 그 안에 성경중 요한계시록 강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문의를 주셨습니다. 제가 가장 약한 부분이 성경 이론이니 그에 관한 저의 생각도 빈약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에 마치 약점을 찔린듯합니다 ^^*

     

    그래서 그 사이트 http://cafe.daum.net/raptureinjesus 에서 몇가지 화두를 보게 되어서 제 마음에 떠오르는 단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그것은 첫째,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한다 (요한복음 6:56), 둘째, 삼각 UFO 영국상공에, 셋째, 니비루 행성 X 는 실존하는 것인가? 넷째, 환란 전에 휴거되는 문제에 관해 논합니다.

     

    1)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한다 (요한복음 6:56) :

    이 말은 신약성경 요한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유명한 구절인데요 교회에서 세례식에서 인용되는 구절이기도 하고 설교도 이 구절이 자주 인용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섬뜩한 느낌을 줍니다. 살과 피, 그것을 먹으라고 하고 그리고 그런 사람이 예수안에 거할 수 있고 예수도 그 사람 안에 거한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되시는가요?

     

    저는 이런 말의 의미나 상징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상당히 비전 秘傳적 사상을 담고 잇기도 하고 고대 주술적 강림 제식의 장면을 연상케하는 특이한 표현입니다. 주술적 강림이란 다름 아닌 무당의 강신술을 통해서 4차원의 영체가 3차원 인간에게 강림해서 그 몸을 통해 자기 의사표현을 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같이 도력이 높고 종교사상에 투철했던 분이 뭐하려 주술 강림제식을 쓸 필요가 있는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 분이 뭐하려 인간의 몸안에 거주할 필요가 있는가 말입니다. 한마디로 넌센스이고 예수의 가름침의 성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예수는 인간이 비록 3차원 실존계에서 한갖 인간의 몸을 경험하고 살아가지만 영혼만큼은 천국시민으로서 하늘나라 법도를 따르며 실천해달라고 신신당부했던 것인데 말입니다.

     

    저는 그래서 이런 구절이 아무리 신약성경에 기록되어져 있다 하더라도 별로 신뢰하질 않습니다. 유태인들의 사상지배적 성격을 볼 때 그네들이 얼마든지 자기 목적에 따라서 문서조작을 할 수 있는 자들이기도 하고요 그들이 사탄과 특수관계를 맺고 강신술을 흔하게 벌였다는 사실을 상기해볼 때 저런 기록은 사탄을 위한 제식의 흔적이거나 뭐가 백도어 Backdoor장치를 설치한 것이 아닐가 의심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개신교 목사들은 이런 말을 예수의 가르침으로 철썩같이 믿고서 무리하게 해석하는데서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는 독자님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 삼각 UFO 영국상공에 :

    미확인 비행체 UFO 는 종류가 하도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유명한 것으로 독일군이 제작해서 사용했던 각진 원통형 비행접시가 있고요 이후 미군 소련군들도 각자 만들어서 운영하기도 했고요 민간 쪽에서 만들다 탄압을 받았습니다만 랄프 영 타입 비행접시도 있습니다.

     

    외계에서 불시착한 비행접시들을 보면 형태가 무척 다양함을 알수 있는데요, 대개 비행접시 스타일 입니다. 원반형태이지요. 이들중 상당수는 미군에 의해 격추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수년전부터 삼각형 스텔스기 비슷한 형태의 UFO 가 많이 관측되더군요. 그것이 은하함대 소속인지 렙토이드 어둠의 군대 소속인지는 확인된 바는 없지만 은하함대에서는 그런 류의 비행체를 별로 예시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 어둠의 저항군 소속이 더 맞는 것같기도 합니다.

     

    3) 니비루 행성 X 는 실존하는 것인가?

    이 행성은 오래전부터 지구 역사와 관련을 맺고 태양계 궤도에 장기적 주기를 갖고 들어오던 인공행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안에 우주 반란군의 군대가 주둔했던 것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들은 은하함대가 지구행성 진압프로젝트를 개시한 무렵에 정리되서 이제는 반란 작전은 퇴치되고 정상적인 은하연합 소속의 인공행성으로 운영되고 잇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니 별로 신경을 쓸일이 없습니다. 저도 제타 예언이라해서 니비루 행성을 갖고서 뭔가 큰일이 벌어질듯이 얘기하는 것에 주의를 기우려보지만 그네의 작전의도를 살펴보는 정도이지 그리 진지하게 여기지는 않고 있습니다.

     

    4) 환란 전에 휴거되는 문제

    여기서 환란은 계시록에 기록된 최종적인 인간의 전쟁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이것은 이미 시작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인간의식의 내면 속에 전쟁이 불가피하게 자리잡고 있고 세계 도처에서 전면전이든 테러전쟁이든 전쟁이 지속적으로 수행되는 참담한 상태가 벌써 50년 넘게 진행된 것입니다. 우리 한국만 해도 남북대치상황으로 걸핏하면 북의 도발적 상황을 격어야 하는 것이고요, 이외에도 이라크, 아프간 등지에 군대를 파병해놓고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국가 생존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리 전쟁을 하는 것이니 전쟁의 상시화가 많이 진행된 것이지요.

     

    휴거라는 것은 계시록에 기록된 바처럼 하나님의 구원받은 인간이 환란 중에 구름위로 들려올려진다는 이야기인데요, 뭔가 엉성한 주술적 이론을 접하게 됩니다. 사람을 구해주려면 에스겔이 탄 불의 전차 같은 것을 보내줘야 구조가 되는 것이지 구룸위로 사람이 올라가면 그 다음에 어떻게 견디겠습니가? 거기 위에 대형 UFO 가 있다는 것인지, 아님 거기서 다른 5차원계로 워프가 되서 간다는 것인지 정의가 불분명한 것이지요.

     

    신적 존재들이 인간을 구조하는 작전을 한다는 것은 인간의 수효가 70억에 이르는 것을 볼 때 그리 쉽지않은 작업일 것입니다. 따라서 뭔가 치밀하고 복합적인 준비를 해서 구조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에 관해 저는 몇가지 이야길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 글을 통해서 말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독자님 글:

    방명록이 너무 지져분해져서 여기에 여쭈고자합니다.
    최근에 환란전 휴거가 된다는 인터넷 카페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접하고.
    피터김님은 어떤생각이신지가 궁금해서입니다
    http://cafe.daum.net/raptureinjesus

     
    정통파 목사라는 분이신데 특히     7~12장에 니비루에 대한 해석강의를 접하고.
    그동한 침묵했던 개신교에서도 변화가 있는듯해서.
    평소 늘 신뢰하던 피터김님의 생각을 좀 듣고자 2번째 질문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피터김님의 의견을 소중히 간직하고싶은 독자입니다..
    그래서 늘 두렵지만 꼭 여쭈고져 했습니다..
    다시 저울추를 맞춘기분입니다..늘 감사드려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집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이라 했습니다. 또 인간의 얄팍한 지식으론 도저히 하나님의 생각을 감지하지 못하고 그 지혜와 모략을 헤아리지도 못합니다.
    핑퐁님,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더더군다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 수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론으로 꽉차 있는 자의 의견에 님의 영원한 생명을 맡기고 따른다는 것 위험합니다. 인간은 영과 혼과 몸으로 지어져 있기에 우리의 마지막 숨이 끝남과 동시에 영원한 세계로 들어갑니다. 천국이든 지옥이든 양자 택일을 여기 지구에서 합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성경을 읽으시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영원한 세상이 진실이면 당신을 내게 나타내 주세요 라고 기도해 보십시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없으면 알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빕니다
    '휴거'의 진실

    https://www.youtube.com/watch?v=6rMg5lPJxSw&t=98s

    잘못 알고 계신데 이걸 보고 바로 아시길...잘못 알면 구원 못 받습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천사라도 저주를 받습니다(갈 1:8~9 참고)

    말씀을 알고 싶으시면 keepinitrea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