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15. 3. 24. 07:23

    거대 유골이 나오다 

    Giant
    Skeleton Discovered in

    http://locklip.com/giant-skeleton-discovered-in-bulgaria/

     

     

     

    인류고고학 팀은 불가리아의 바르나시에서 거인의 유골을 발굴했다.

    흑해 동부해안에 있는 바르나에는 주요 관광객을 유치하는 명소가 되었다. 이 지역은 풍부한 문화와  역사가 기원전 5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곳의 가장 오래된 황금같은 보물이 바로 바르나 네크로폴리스에서 발굴된 것인데, 탄소 연대측정기는 그 유골이 6500년 전 이상 매장된 것이라고 말한다.

    기원전 7세기에는 그리스인들이 지금 바르나가 있는 오뎃소, 교역도시를 발견했다. 그 지역은 그리스와 트라시안이 혼재한 곳이었다. 2세기 말에 오뎃소는 로마의 휴양지로 바뀌었고 이름도 오데수스로 개명되었다.

    거인의 해골은 이달초에 발굴되었는데, 오데수스 고대도시 벽의 유물근방에 묻혀있었다. 이것은 거인이 살았다는 것이며 그가 기원후 5세기경에 사망했다고 한다.

     

    A team of archaeologists have uncovered the skeletal remains of a giant in the Bulgarian city of Varna.

    Located on the eastern shores of the Black Sea, Varna is now a major tourist attraction. The area has a rich culture and its history goes all the way back to 5,000 BC. The oldest golden treasure in the world was found during excavations at the Varna Necropolis and carbon dating revealed it was buried more than 6,500 years ago.

    In the 7th century BC, the Greeks founded a trading post called Odessos in what is now Varna. It was populated by a mix of Greeks and Thracians. Towards the end of the second century AD, Odessos was turned into a Roman retreat and renamed Odessus.

    The giant skeleton was found earlier this month, buried near the remains of Odessus’ ancient city wall. It is estimated the giant human lived and died during the 5th century AD.

     

    발레리 요토프는 발굴팀의 일원인데, 뼈의 크기를 말할때 인상적 impressive라고 했는데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길 거절했다 .

     

    "우리가 고대 성곽 벽을 발굴하기 시작했을때 우리는 많은 의문을 던졌고 우리는 벽의 토대쪽을 향해서 계속해 파내려갔다. 그것이 우리가 거인 해골을 발견하게 된 경위이다,"라고 그가 말했다.

     

    해골이 놓인 모습을 보면 이 남자가 제식의 유형으로 매장됨을 보여준다. 그의 손은 허리춤에 놓였고 머리는 동쪽, 을 가리킨다.

    상세한 사항이 나올때 까지 우리는 이문제를 추측할 뿐이다. 만일 해골이 정말 거인족의 것이라면 이것은 중대한 인류고고학을 깨트리는 일이며 이 발견은 필경 그냥 넘어갈 수가 없을 것이다.

     

    Valeri Yotov, a member of the excavation team was quoted as saying the size of the bones was “impressive” but refused to provide exact details.

    As we started to uncover the ancient fortress wall, we began asking ourselves a lot of questions, and, of course, we had to keep digging to reach the wall’s foundations. That’s how we stumbled upon the skeleton,” he said.

    The skeleton’s posture is a clear indication that the man was buried in a ceremonial fashion. Its hands are laid on its waist, the head is pointing to the east and its head to the west.

    Until further details are released, we can only speculate on the subject. If the skeleton is indeed of gigantic proportions, it would constitute a major archaeological breakthrough and it would be even better if this discovery wouldn’t be swept under the rug eventually.

    skeleton1

     

    말하자면 이것은 단지 동유럽의 거인 유골이 발견되었다는 걸 giant skeleton uncovered 로 끝나지않을 것이다. 2012년 인류고고학자들은 카레이라는 루마니아 마을 인근에서 유사한 발견을 했다. 5000년된 청동기 시대 거주지가 발굴 The excavation 되었을때 키가 8피트되는 전사의 유골이 발견되었는데, 그의 머리 옆에 단검이 함께 발견되었다. 그 후로 평균 신장은 약 5피트였는데, 그 해골의 사람은 그의 동료들 가운데 진짜 거인이었다.

     

    That being said, this wouldn’t be the only giant skeleton uncovered in Eastern Europe. In the summer of 2012, archaeologists made a similar discovery near the Romanian town of Carei. The excavation of a 5,0000 year-old Bronze Age settlement uncovered the remains of an 8-ft. tall warrior, buried with a dagger next to his head. Back then, the average height was around 5 feet, making the owner of this skeleton a true giant among his peers.

    사진상으로 보니 유골이랑 고고학자랑 포토샵으로 조작된듯 부자연스럽네요ㅡ, 이런 3류 조잡한 글들은 이곳이랑 어울리지않다고 생각되네요,,.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전혀 객관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은 것은 펌 하지 않으셧음 하네요,
    ... 이라고 본인을 밝혔으니 ... 이라 부를 수밖에 없군요. 다음에는 정식으로 아이디를 밝히세요.

    유골과 고고학자, 포토샵의 관련성을 제기하며 조작가능성과 부자연스럽다고 주장하는군요...
    그리고 이글이 3류 조잡한 글이라, 그래서 이곳이랑 안어울림...

    그럼 ... 귀하는 이것보다 더 높은 류가 있고 정확한 글이 있다고 가정하는군요. 그런 사전 설명을 하지 않았으니 귀하의 의견이 무언지 알수없네요.

    이 기사에서 유골의 사진은 객관적 증거로 제시되고 있으니, 만일 귀하가 그게 비객관적이라고 주장하려면 좀더 설명을 해보길 바랍니다. 그냥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그런 객관 증거를 부인한다면 그런 주장은 신념의 문제로 반대한 것이거나, 또는 인지부조화로 인한 반발로 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기사는 남의 글을 펌해서 전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정식으로 인용이 허용된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이며, 또 블로그의 권한으로 번역을 해서 올린 소중한 꼭지 입니다. 그런 식으로 펌글이라고 말해버리면, 마치 이글이 남의 것을 무단 사용하는 듯한 잘못된 인상을 주는 것이며, 또 소중한 노력을 하대하는 망발이 됩니다.
    조금 실망한다고 펌하지 말라고 하다니.. 허참, 그런 댓글을 보니 양식이 의심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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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 2015.03.25 01:18 수정 | 답글 | 차단 | 삭제 | 신고 사진상으로 보니 유골이랑 고고학자랑 포토샵으로 조작된듯 부자연스럽네요ㅡ, 이런 3류 조잡한 글들은 이곳이랑 어울리지않다고 생각되네요,,.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전혀 객관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은 것은 펌 하지 않으셧음 하네요,
    글올린이가 뇌피셜이 아니라 오피셜 객관적인 팩트를 올린건데 지 상식기준밖에 벗어낫다고 조작이라하는 내로남불 클라스보소 와 진짜 장애인새끼인듯 .... ....너말이야 장애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