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20. 8. 23. 07:52

     

     

    □ 영장목 / 최초의 인간

    THE PRIMATES / THE FIRST HUMAN BEINGS

     

     

    62:4.1 암 수 한 쌍의 우수한 쌍둥이, 중간-포유동물 종족의 지도자가 태어나던 때로 다시 거슬러 올라가서: 이 새끼 동물들은 특이한 계층이었다. 부모들보다도 몸에 털이 적게 있었고, 아주 어렸을 때부터 똑바로 일어서서 걸었다. 그들의 조상들은 뒷다리로 걷기 위하여 배워야 했지만, 이 영장목 쌍둥이는 처음부터 똑바로 설 수 있었다. 그것들의 키는 5피트를 약간 넘었고, 같은 종족의 다른 동물들에 비하여 머리가 더 크게 자랐다. 신호와 소리를 통하여 서로 교통하는 것을 일찍부터 배웠지만, 새로운 이 신호들을 무리들에게 납득시킬 수는 결코 없었다.

     

    62:4.2 약 14살이 되었을 때, 그들은 그 종족으로부터 도망쳤고, 서쪽으로 이동하여 부족을 이루었으며 새로운 영장목 종족을 형성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이 창조체들을 영장목Primates이라고 부르는 것은 매우 적당한 표현인데 왜냐하면 이것들은 인간 가계 자체의 직접적인 직계 동물 조상이었기 때문이다.

     

    62:4.3 그리하여 영장목은 그 당시에 남쪽 바다로 뻗어 나온 메소포타미아 반도의 서쪽 해안에 있는 지역을 점유하게 되었으며, 반면에 비교적 지능이 낮은 종족과 그것에 가깝게 관련된 종족들은 반도 끝 부분과 동쪽 해안선에 살고 있었다.

     

    62:4.4 영장목은 그들의 조상인 중간-포유동물보다 더 인간에게 가까웠고 동물과는 덜 닮았다. 새로운 이 종족의 골격 구조는 원시인간 종족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였다. 손과 발은 인간과 거의 같은 유형으로 발달되었고, 그 창조체는 후대의 인간들 후손과 마찬가지로 걸을 수 있었고 심지어는 뛸 수도 있었다. 그것들은 전에 있던 그들의 조상과 마찬가지로 공포심이 매우 심했기 때문에 밤이 되면 안전을 위한 대책으로 여전히 나무 꼭대기에서 잠을 잤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나무에서 내려와 살았다. 점점 더 손을 많이 사용하면서 선천적인 두뇌 힘이 많이 개발되었지만, 진정으로 인간이라 부를 수 있는 마음은 아직 소유하지 못하였다.

     

    62:4.5 영장목은 감정적인 자연본성에 있어서는 그 조상들과 거의 다를 바가 없었지만, 그들의 모든 성향은 보다 인간적인 경향을 나타냈다. 그것들은 정말로 훌륭하고 우수한 동물들이었으며, 10살 정도가 되면 성숙한 상태가 되었고 자연적인 평균 수명은 40년 정도였다. 그것들이 자연적인 죽음을 맞이한다면 그 기간 동안 살 수도 있었지만, 그러한 원시 시대에 자연적인 수명을 다 사는 동물들은 극히 드물었으며 전체적으로 생존을 위한 투쟁이 너무 격렬하였다.

     

    62:4.6 그리고 이제, 시조 포유동물이 기원된 이후로 약 21,000년에 이르는, 거의 900 세대에 이르는 발달 기간이 지난 후에, 영장목은 갑자기suddenly현저하게 다른 두 명의 창조체들, 최초의 진짜 인간 존재들을 탄생시켰다.

     

    62:4.7 그리하여, 북아메리카 여우원숭이 유형에서 발생된 시조 포유동물로부터 중간-포유동물이 기원되었고, 다시 이 중간-포유동물은 원시인 종족의 직계 조상인, 우수한 영장목을 발생시켰다. 영장목 종족들은 인간 진화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연결고리였지만, 비범한 이 종족들은 5,000년이 지나기 전에 모두 멸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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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1 서기 1934년을 기점으로 하여 꼭 993,419년 전에 최초의 인간들 두 사람이 태어났다.

     

    62:5.1.2 특출한 이 두 창조체는 완전한 인간이었다.그들의 엄지손가락은 그들의 몇 대조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인간과 똑같았고, 그들의 다리는 오늘날의 인간 종족들과 똑같은 모습이었다. 그들은 기어 다니지 않았고 걷거나 뛰어다녔으며 긴 발가락의 움켜잡는 기능은 없어져, 완벽하게 없어져버렸다. 위험이 닥쳐서 나무 꼭대기로 피할 때에는, 오늘날 인간이 기어오르는 것과 똑같이 하였다. 그들은 나무 위로 올라갈 때, 나뭇가지를 잡고 흔들면서 올라가는 침팬지나 고릴라처럼 하지 않고 곰처럼 나무 둥치를 잡고 올라갔다.

     

    62:5.3 최초의 이 인간 존재들은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은) 12살이 되었을 때 충만한 성인이 되었고 잠재적인 수명은 약 75년에 이르렀다.

     

    62:5.4 이 인간 쌍둥이에게는 일찍부터 새로운 감정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들은 사물들과 다른 존재들 모두에 대하여 감탄하는 감정을 체험하였고 상당한 허무감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감정의 발전에 있어서 가장 주목할 만한 진전은, 진정으로 인간 감정의 새로운 언어군(言語群)들, 경배에 찬 언어군(言語群), 경외심, 존경심, 겸손함, 그리고 심지어는 원시 형태의 감사까지 갑자기 나타난 것이었다. 자연 현상들에 대한 무지와 관련된 두려움은 장차 원시 형태의 종교가 발생되게 하였다.

     

    62:5.5 원시적인 이 인간들에 나타난 그러한 인간적 감정들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으로 진화된 더 많은 감상들도 초보적인 형태로 출현하게 되었다. 그들은 동정심과 부끄러움 그리고 치욕감을 약간 인식할 수 있었고, 사랑과 미움 그리고 복수심을 정확하게 인식하였으며, 현저한 질투심의 감정에 영향을 받기도 하였다.

     

    62:5.6 최초의 이 두 인간들─쌍둥이─은 그들의 영장목 부모들에게 큰 걱정거리였다. 그들은 너무나 호기심이 강하고 모험심이 많았으므로, 그들이 8살도 되기 전에 여러 차례에 걸쳐서 거의 목숨을 잃을 뻔하였다. 사실, 그들이 12살이 되었을 때에는 아주 상처투성이 이었다.

     

    62:5.7 그들은 매우 일찍부터 말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10살이 되었을 때에는 약 50여 가지에 이르는 관념들에 대한 개선된 신호와 단어언어를 만들었고 그들의 선조들의 교통할 수 있는 미숙한 기법을 개발하고 확장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할 수 있는 대로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자기 부모들에게는 새로운 신호들과 기호들 중에서 일부분밖에 가르칠 수 없었다.

     

    62:5.8 9살 정도가 되었을 때, 어느 청명한 날, 그들은 강을 따라서 아래쪽으로 여행하였고 중대한 의논을 하게 되었다. 유란시아에 배치된 천상(天上)의 모든 지능 존재들은, 나 자신을 포함하여, 한낮의 이 밀회에서의 활동행위들을 지켜보는 관찰자로 거기에 있었다. 중대한 이 날에, 그들은 함께 그리고 서로를 위하여 살아야 되겠다는 것을 납득하게 되었으며, 이것은 마침내 자신들의 열등한 동물조상들로부터 도망쳐서 북쪽으로 여행하기로 결심하기에 이르도록 한 여러 차례의 합의들 중에서 첫 번째로 일치된 의견이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 종족의 시초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였다.

     

    62:5.9 우리 모두가, 조그마한 이들 두 미개인들이 계획하는 것에 대하여 큰 관심을 두었지만, 그들의 마음의 작용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은 없었으며 우리는 그들의 결정에 인위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았다─줄 수 없었다. 그러나 행성 기능의 허용 한계들 안에서, 생명운반자들인 우리들 모두는 우리 동료들과 함께 그 쌍둥이 인간들을 북쪽으로northward, 그리고 털이 많고 부분적으로 나무 위에서 사는 무리들로부터 멀리 떠나도록 유도하기로 공모하였다. 그리하여, 그들 자신의 지능적인 선택에 의해서 그 쌍둥이는 이주하게 되었고migrate, 우리들의 감독에 의해서 그들은 북쪽으로 이주하여, 영장목 종족에 속하는 열등한 여러 종류들과 섞임으로써 생물학적으로 퇴화될 가능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외딴 지역에 도착하게 되었다.

     

    62:5.10 그들이 고향 삼림으로부터 떠나기 직전에, 긴팔원숭이들의 습격을 받아 그들의 어머니가 목숨을 잃었다. 그 어머니는 그들과 같은 지성은 갖고 있지 못하였지만, 자기 자손들을 위하여 포유류가 갖는 높은 차원의 훌륭한 애정을 소유하고 있었고, 훌륭한 그 쌍둥이를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대담하게 바쳤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희생은 헛된 것이 아니었는데, 왜냐하면 그녀는 그의 남편이 지원군들과 함께 도착하여 침입자들을 쫓아낼 때까지 적을 붙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62:5.11 이 젊은 부부가 인간 종족을 설립하기 위하여 자기 선조들로부터 떠난 직후에, 그들의 영장목 아버지는 우울증에 빠졌다─그는 비탄에 잠겨 있었다. 그는 자신의 다른 자녀들이 음식을 가져왔을 때에도 먹지 않으려고 하였다. 자신의 영리한 자식을 잃게 되자, 자기 동료들 속에서 산다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는 듯이 보였으며 그리하여 그는 숲 속에 들어가 방황하다가 호전적인 긴팔원숭이들에게 붙잡혀서 매를 맞고 죽었다.

     

     

    UrantiaBook [62:4.1~7][62:5.1~11]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4. 영장목

        5. 최초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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