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10. 22. 06:15

    사랑의 상식

    The Common Sense of Love

    Heavenletter #819 Published on: January 15, 2003

    http://heavenletters.org/the-common-sense-of-love.html

    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616

     

     

    신이 말했다.

     

    너는 계속 대답들을 찾고 있다. 너는 삶을 판단하기를 시도한다. 너는 논리를 찾는다. 너는 물증을 찾는다. 너는 증거를 찾는다. 너는 삶이 너에게 의미를 만드는 것을 찾는다. 꽃밭에서 너는 기린을 찾는다. 대양의 한가운데서 너는 코끼리를 찾는다. 소란 속에서 너는 동질성을 찾는다.

     

    그러나 삶은 논리에 대한 것이 아니다. 삶은 사랑에 대한 것이다. 사랑을 너의 정의가 아니라, 전투의 외침으로 만들어라. 정의는 판단으로부터만 올 수 있고, 너는 판단하지 말라고 들었는데, 그리하여 네가 판단될 것이고, 그리하여 네가 너 자신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주된 일은 판단이 너를 삶에서 느려지게/둔하게 한다는 것이다. 판단은 하나의 플러그이다. 판단은 하나의 계산이고, 삶은 계산이 없다. 정의는 잘못을 바로잡기를 찾지만, 대답은 가지고 있지 않다. 대답들을 찾는 것이 잘못된 장소에서 찾고 있다. 어쨌든 판단은 요점을 벗어나 있다.

     

    만약 네가 덫에 갇혔다면, 그 질문은 네가 거기를 어떻게 갔는가, 혹은 네가 얼마나 바보같은가, 혹은 다른 어떤 것이나 누군가가 얼마나 나빴는가, 혹은 네가 어떻게 복수할 수 있는가가 아니다. 그 질문은 “네가 어떻게 빠져나가는가”이다. 그것이 논리이다.

     

    네가 정의와 씨름할 때, 너는 단지 메트 위에 머물 수 있다. 정의와 씨름하는 것은 거듭거듭 다시 같은 자루/샌드백을 치는 것과 같으며, 어쩌면 다른 각도로 부터인데, 그러나 여전히 같은 곳을 말이다. 정의를 찾으면서 너는 파헤친다. 너는 너 자신을 파헤친다. 너는 너 자신을 미친 듯이 원 안으로 때려넣는다. 너를 위해 가능한 유일한 대답은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정의 위로 올라가라, 그러면 너는 새로운 평면 위에, 훨씬 더 넓은, 자유로운 새로운 운동장에 있다. 판단과 정의가 너의 자유를 죈다. 그것들은 너의 목을 잡고, 놔주지 않을 손들이다. 부정을 바로잡기 위한 정의를 요구함으로써, 너는 너 자신을 위한 또 다른 덫을 놓는다.

     

    삶의 표면을 가로질러 허둥지둥 달리면서, 너는 균형을 찾는다. 균형은 하나의 측정이다. 삶은 측정될 수 없다. 삶을 측정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다. 삶은 앞으로 가는 것이지,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처럼 간단하다.

     

    네가 삶에서 지금 어디에 있든, 계곡에 있든 꼭대기에 있든, 너는 같은 장소에 영원히 머물 수 없는데, 너는 동의하느냐? 그럼 왜 정의의 양식 속에 머무느냐? 그것은 너를 시무룩하게 만든다. 대신 앞으로 움직여라. 오직 앞으로 가는 것만이 있다. 정의와 판단은 너를 진실의 확실성으로부터 우회시킨다.

     

    너는 너를 만족시키기 위한 땅을 찾는다. 지구의 삶은 너의 임무가 된다. 너는 다른 이들을 너의 복지로 전향시키기를 찾는다. 너의 만족으로. 너의 일들의 의미로. 너의 의지로. 그러나 너는 세속적 삶에서 무엇을 붙잡을 수 있고, 매달릴 수 있느냐? 무엇이 네가 찾는 이 정의이냐? 그리고 네가 그것을 얻을 때 너는 무엇을 가지느냐?

     

    더 높은 장소로 돌아오너라. 평범한 것과 네가 함께 조화시키려는 삶의 세부들을 넘어서 보아라.

     

    사랑으로 돌아오너라.

     

    만약 네가 삶에서 공평함을 원한다면, 너 자신을 나와 조화시켜라.

     

    삶에서 유일한 공정함은 사랑이다.

     

    그것이 전체 이야기이다.

     

    사랑은 균형 잡고, 모든 것을 지운다. 비록 작은 기름도 삐걱거리는 문을 조용하게 움직이게 돌린다.

     

    모든 것이 사랑 속에서 공평해진다. 오히려, 균일하지 못했던 것이 사라진다. 사랑은 오직 그 자신만을 잡는다. 그러므로 사랑은 가게 한다. 과거의 잘못을 보내도록 충분히 너 자신을 사랑해라. 사랑은 공정한 가치이다. 판단과 함께 너는 너 자신을 압박하는 반면, 사랑은 너를 확장한다. 정의와 판단의 사슬들을 던져버려라. 기소하기보다는 사랑하기를 선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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