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1. 1. 8. 07:02

    다시 하나됨으로

    Oneness Again

    Heavenletter #893 Published on: March 31, 2003

    http://heavenletters.org/oneness-again.html

    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6071

     

     

    신이 말했다.

     

    네가 오늘밤에 잠자러 가기 전에, 나에게 하나의 생각을 주어라. 그리고 네가 내일 아침에 깰 때, 같은 것을 해라.

     

    이것은 하나의 간단한 기법이다. 밤에 나의 생각은 너를 매일의 생각의 주형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그리고 아침의 첫째 일로 나를 생각함은 너의 하루를 올바로 놓는다. 네가 만족스러운 물 한 잔을 대하는 것처럼 나를 그렇게 생각해라. 긴 유리잔을 택해라.

     

    나를 생각하는 것이 좋지 않은 때가 있느냐, 낮이나 밤의 어떤 시간도 그런 때는 없다.

     

    나를 생각함은 우리의 연결됨을 인정한다. 나를 생각하는 것은 친구로 사귀는 일이다.

     

    네가 할 수 있는 다른 무엇은 나를 네가 만드는 어떤 리스트에도 덧붙이는 것이다. 쇼핑리스트. 해야 할 일의 리스트. 그러나 나를 지우지 마라. 나를 거기 너의 리스트에 남겨라, 내가 결코 끝나지 않기 때문이고, 네가 나와 함께 결코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하나의 생각이 다른 것으로 이끌 것이다. 그리고 너는 새로운 높이들로 올라갈 것이다.

     

    한 손을 다른 손 위로 놓으면서, 너는 사다리를 올라간다.

     

    한 생각을 다른 생각 위로 놓으면서, 너는 천국으로 올라간다. 물론 그것은 올라감이 없는 올라감이다. 내가 모든 곳에 있고, 네가 올라갈 곳이 아무 데도 없기 때문이다. 오직 너의 생각들 속에서만 올라간다.

     

    어쩌면 너의 모든 다른 생각을 너는 나와 대체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너는 무엇을 잃겠는가? 너는 너무나 많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며, 너는 한두 생각을 건너 뛸 여유를 가질 수 있다. 너는 그것들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것들이 무엇이었는지를 잊어버릴 것이다. 나를 생각해라, 그러면 너의 다른 생각들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떠날 것이다.

     

    어떤 의미로, 나 외에 생각할 무엇이 거기 있느냐?

     

    다른 생각들이 쌓인다. 그것들은 너에게 달라붙는다. 그것들은 가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것들에 걸려 넘어진다. 그것들이 너를 걸리게 한다.

     

    나의 생각들은 너를 자유롭게 하고, 특히 너의 다른 생각들로부터 자유롭게 하는데, 네가 나를 생각할 때, 너는 나의 관점의 어떤 것을 흡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가 단지 나의 관점을 쉽게 가질 수 있을 때, 왜 너는 네가 가진 그 관점을 유지하기를 원하겠느냐?

     

    나는 도박꾼이 아니다. 관련된 위험이 없는데, 네가 과거를 보내고, 새로운 것을 갖는 것이 위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물론 네가 행복을 위태롭게 한다고 말해질 수는 있다. 어쩌면 너는 너 자신을 행복 속에 담그기를 망설일지 모르는데, 그것이 너의 현재 심령체psyche로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너는 행복을 어떤 종류의 혁명으로 볼 수 있는데, 그것이 펼쳐질 때 말이다. 네가 진화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어쩌면 너는 행복을 두려워할지도 모르는데, 네가 머물 수 없는 것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인데, 왜냐하면 너의 마음으로 그것이 결코 머물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너에게 말할 것인데, 그것이 너의 관찰로부터가 아니라면 결코 떠나지 않았다고 말이다.

     

    만약 네가 행복/불행의 영역으로부터 데려와졌고, 오직 하나됨만을 알고 있는 빛의 세계로 들어갔다면 어떨까? 반대들이 없을 것이다. 끌어당김도 끌어내림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굉장한 높이에 있을 것인데, 비록 높은 것이나 낮은 것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이름들을 갖지 않을 것이라 해도 말이다.

     

    만약 네가 말들이나 문장들이나 책들의 어떤 양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 말없는 장소에 살 수 있다면 어떨까?

     

    만약 네가 의미의 세계에 살 수 있고, 결코 그것을 떠날 수 없다면 어떨까?

     

    만약 네가 의미있는 것이 단지 작아질 수 있는, 그처럼 의미를 넘어선 세계에 살 수 있다면 어떨까?

     

    네가 나의 하나의 생각을 가질 때, 그것은 아주 작은 휴가나, 하루의 휴가나, 한 순간의 휴가와 같다. 너는 휴식을 가질 자격이 있다. 그리고 너는 네가 들어갈 수 있는 오두막집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너는 나의 깨달음 속에서 완전히 여기서 머물 것이고, 너는 동시에 너 자신을 볼 것이다. 너는 나를 볼 것이고, 동시에 너 자신을 볼 것이다. 우리가 존재하는 하나됨 속에서 너와 나는 존재의 정의할 수 없는 불가분한 하나됨으로 존재한다. 이곳은 텅빔과 충만함이 구분될 수 없는 곳이다. 어떤 것도 구분될 수 없는데, 우리가 있는 곳에 단지 하나됨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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