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등산사진

무욕청정 2018. 12. 25. 14:54

충북 옥천

 월이[月伊山 551m]  


충북 옥천군 이원면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달이 떠오르는 산" 이라는 뜻의 달이산으로 불리우기도 하는
월이산은  둥근 모양의 기품있고 단아한 여성스런 산이다.

비단처럼 굽이도는 금강을 바라볼 수 있고, 정상부근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저 있는데 그 중 정상에서 서봉으로 건너가는 산등성이에 있는
둥근 투구모양의 봉우리가 볼만하다.

달이산 최고의 명소는 옥계폭포다.
달이산 줄기와 앞의 국사봉 줄기가 마주칠 듯 맞보고 서있는
사이에 난계 박연 선생이 피리를 불었다는 사연이 담긴
옥계폭포에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오늘은 포항동하산악회 회원님들과 포항일주산악회 송년산행 함께했습니다.



산행코스
천국사-옥계폭포-갈림길-월이정-월이산-범바위(투구봉)-천화원-옥계폭포-천각사 (약9k쉬엄쉬엄5시간)



천각사 옥계폭포 주차장에서 단체사진 담고 산행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이원리,원동리와 영동군 심천면 마곡리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옥천 월이산 이라고도 하고 영동 월이산 이라고도 한다.
정상 높이는 551m로 비교적 완만한 산이며
달(月)이 떠오르는 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옥천군 이원면에 위치한 월이산은 말그대로 `달이 떠오르는 산'이라는 뜻이다.
순우리말로 달이산이라고도 부른다.
산세가 달처럼 둥근 모양이다.
북쪽으로 금강이 흐르며,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정상 서쪽에 투구처럼 생긴 투구봉과
서봉(507m)이 있고 남쪽 산등성이 아래에는 높이 20m의 옥계폭포가 있다.

































옥계폭포 위쪽

산행 들머리 갈림길에서 오른족으로 올라갑니다.











월이정을 지납니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산을 병풍삼아 S자로 휘어져 흐르는 비단폭같은 금강과
금강철교가보이고 이원 부지와 대성산, 서대산, 장용산 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상석 뒤편 헬기장에서 점심식사후 하산 시작



















마을로 하산해서 천화원을 지나 옥계폭포 주차장으로,,,
















산행 시작점 갈림길에 도착

옥계폭포를 지나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따뜻하게 지내세요~*_*
얼마남지 않은 戊戌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황금돼지 己亥年을 맞으세요~!~!
님과 함께한 올 한해 저에게는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불금이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벗님~ 행복한 연말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감사합니다.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아쉬움을 남기기 보다는 만족함으로 맺고 싶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기쁨이 충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빵긋)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즐)거운 2018.연말이 되세요(~)(^^).(^^)
얼마남지 않은 戊戌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황금돼지 己亥年을 맞으세요(~)(!)(~)(!)
님과 함께한 올 한해 저에게는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God bless you(~)(~)(!)(!)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