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마크포 일상

마린마크포 2020. 6. 25. 17:03

마린마크포는 매주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재미로 재난 시기에 좋은 운동을 찾은 듯합니다. 축구팀은 벌써 몇 달째 운동 모임이 금지되었으니,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면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면서 힐링까지 할 수 있는 운동이죠. 이번 주에는 충추호를 옆에 담고 달리면서 박달재를 넘어서 이동하는 차로 돌아오는 코스인데, 최근에 도로가 새롭게 포장된 충주호라 너무 좋습니다.

오르막은 언제나 즐겁지만 힘이 듭니다
마린마크포는 오르막 사진이 잘 없습니다. 설정샷이죠 ㅎㅎㅎ

마린마크포 제품 구경 오세요

정상에서는 일행들과 같이 잠시 휴식
8경을 다 가보지는 못하지만 인증샷을 찰칵!~!~
충주호반의 고요한 풍경이네요

 

맛있는 산딸기도 따먹을면서 라이딩을 합니다.
같이 라이딩하시는 형님들 찰칵!~!~
드디어 박달 입구로 진입
박달재입구에서 단체 샷을 남기기!!
그 유명한 울고 넘는 박달재~!
라이딩후에 집근처에서 시원하게 치맥을 합니다 !~ 치맥은 진리죠!~~ ^^

마린마크포 모자 구경 오세요

안녕하세요?이틀 비가 내립니다,별일없습니까?
안부전합니다,오늘은 6.25, 70주년입니다,그날을
잊지않겠습니다,깊은 감사드립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박달재 자전거 여행에 정겨운 모습들 포스팅에 공감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즐거움이 가득 넘치는 행복한 날 되세요......!!
개나리 봄 꽃이 피는가 했는데
어느세 반년이 훌쩍지나고
6월에 마지막주 끝자락입니다
활기찬 발길되시고
보람찬 7월 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비가 그친 후라 그런지 후텁지근 합니다
즐거운 주말을 생각 하시면서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첫만남에서 우리의 첫번째 말하는 것은
두번째 인상이 되고
두번째 말하는 것은
나의 인격이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