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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2017. 1. 17. 08:38

 

종주를 마침내.완주하다.

옆지기랑.

백운대는 여러번 종주는 1월15일.

옆지기랑
네 글자속에
평안과 행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다닐때엔
이런 혹한에도 거뜬할수 있었던 건
따수운 찌개도
짤짤끓는 밥도
산에서 지어 먹을수 있었음이랍니다

종주를 축하드립니다
뿌듯하셨을 그날의 기쁨에도 축하 ...^^
사진 아주 멋지게 나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한풀 꺽였네요
날씨처럼 이나라 대한민국 민심과 국정도
포근한 봄날같은 날 하루빨리 돌아오길
기원 합니다

모두가 힘든 시점 어려운 이웃도 한번
뒤돌아보는 하루 되시길....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운이가득하시길......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와우 ~~~~
대단 하십니다.
노병은 북한산 근처에도 못 가는데 ㅠㅠ
축하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