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감만족 2013. 12. 25. 18:19

 

수년만에 성당에가서 미사참석.

 

크리스마스당일 오늘은 알바 ㅋㅋ

 

지금 일 끝내고 친구랑 우동과 쏘주한잔으로

 

마무리한다.

사위도 아들도 특근이라며 여섯시에 퇴근들 했답니다
오감님 조금은 쓸쓸한 성탄절을 보내셨네요

푹 쉬시고 내일 잘 자셔요
동네방네 소문나도록 .....^^
우동이 아주 시원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