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뫼루 2021. 12. 7. 11:43

산행일:2021년 12/05

산행지:전북 장수군 장수읍

산행순서:서구이재-오계치갈림길/좌(우=오계치,와룡휴양림)-HP-팔공산정상(왕복)-서구이재
(일 자 back,원점회귀)

산행거리: 5.17km

산행시간: 02:50







09:40


서구이재







서구이재는 전북 장수군 장수읍 송천리에 위치하고 있다.







산문 입구에는 간이화장실이 자리하고 그 옆으로는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09:52

산행을 시작한다.
Gps상 해발 814m이다.







팔공산 등산로 안내도를 훑어본다.
여기에서 금남호남정맥을 따라 팔공산을 왕복으로 다녀올 계획이다.







팔공산까지는 2.54km이다.






곧장 가파르게 오른다.
산죽길이 싱그럽다.






09:59


오계치 갈림길

금남호남정맥에 접속한다.







우측은 천상데미,오계치 방면길이다.
좌틀하여 진행한다.
팔공산까지는 2.28km이다.







정면 팔공산 정상이 빤히 바라다보인다.






가볍게 첫번째 능선봉을 넘어선다.
짧게 내리고 오른다.
두번째 능선봉을 넘어선다.
완경사+급경사로 오른다.
세번째 능선봉을 넘어선다.







완만히 내린 후 목책 밧줄구간으로 가파르게 오른다.






등 뒤로 시야가 트인다. 






북방향이다.


사진 우측 천상데미와 천상데미정이 있는 깃대봉이 확연하다.
가운데 뾰족봉은 삿갓봉이고 사진 좌측은 선각산이다.
선각산 좌측 옆구리에 중선각도 명료하다.






동북쪽이다.


눈 덮힌 덕유산이 휘황하다.
서봉과 남덕유산 좌측 뒤로 향적봉이 새하얗다.
남덕유산 우측으로는 월봉산,금원산,기백산 라인이 호쾌하다.
기백산 앞은 거망산이고 월봉산 수리덤 앞은 백두대간 구시봉이다.
구시봉 뒤로는 할미봉도 확인이 된다.







좌측부터 향적봉,서봉과 남덕유산,남령,수리덤,월봉산,금원산,기백산,거망산,황석산,장안산 등을 감상한다.






동방향이다.


코 앞 나무틈 사이로 장안산과 그 우측 뒤 백두대간 월경산을 조망한다.






짤막 내린 후 완만히 진행한다.
이어서 가파르게 오른다.






10:28


팔공산1.29km 이정목 지나 원형목재 계단길로 가파르게 오른다.






다시 능선봉을 넘어선다.
짤막 내린 후 가파르게 오른다.
이어서 짧은 철계단 오름에 이어 가파르게 오른다.






10:33


조망바위에 올라선다. 






서북쪽이다.


좌 성수산,중앙 내동산,우측 끝 중선각을 조망한다.
성수산 뒤로는 고덕산이 머리를 내밀고 있다.






북방향이다.


좌 선각산,중앙 삿갓봉,우 깃대봉을 주시한다.
선각산 좌측 옆구리는 너른 HP인 중선각이고 천상데미정이 있는 깃대봉 좌측은 천상데미이다.






동북쪽 덕유산이 웅장하다.


멀리 좌측부터 적상산,향적봉,서봉과 남덕유산,남령,수리덤,월봉산 등의 풍경을 감상한다.







멀리 좌측부터 향적봉,서봉과 남덕유산,남령,수리덤,월봉산,금원산,기백산,거망산,황석산,장안산 등의 풍경을 감상한다.






전체적으로 동방향이다.


사진 가운데 장안산을 조망한다.
장안산 우측 바로 뒤로는 백운산 끝봉,그 뒤 삽질의 끝판왕인 대봉산 천왕봉이 확인된다.
대봉산 천왕봉에서 팔공산 정상의 철탑들이 보이니 당연 여기서도 대봉산 천왕봉이 보이는 것이다.
장안산 좌측으로는 거망산,기백산,금원산,월봉산이고 사진 우측 앞은 금남호남정맥 사두봉이다.






짧은 철계단으로 내린 후 가파르게 오른다.
능선봉을 넘어선다.
잠시 내리고 순탄한 산죽길에 이어 가파르게 오른다.






10:47


팔공산0.82km 이정목 지나 밧줄구간으로 오른다.






잠시 순탄하더니 가파르게 오른다.






11:03


HP







사방 시계가 거침없이 트이는 HP이다. 







사진 좌측 앞 송전철탑이 팔공산 정상이다.
사진 우측은 임실 성수산 자락이고 그 뒤로 쌈박 암릉미가 일품인 고덕산이 분명하다.
고덕산 뒤로 멀리는 김제 모악산이 아스라히 시야에 들어온다.






서방향이다.


사진 좌측은 임실 성수산이고 그 우측은 내동산이다.
성수산 뒤로는 고덕산,고덕산 뒤 멀리로는 모악산이 시선에 감지된다.






전체적으로 북방향이다.


사진 좌측부터 중선각,선각산,삿갓봉,천상데미,깃대봉을 조망한다.
삿갓봉과 깃대봉 가운데 뒤는 진안 성수산이다.
선각산 우측 바로 뒤로는 운장산 동봉이 머리를 내밀고 있다.






동북쪽 덕유산이 장험하다.


멀리 좌측부터 적상산,향적봉,서봉과 남덕유산,남령,수리덤,월봉산 등의 풍경을 감상한다.
남령 앞으로는 할미봉과 구시봉도 식별된다.







멀리 좌측부터 남덕유산,남령,수리덤,월봉산,금원산,기백산,거망산,황석산,장안산,백두대간 백운산,대봉산 등의 풍경을 감상한다.
사진 우측 앞은 금남호남정맥 사두봉이다.






동방향이다.


금남호남정맥 장안산 우측 뒤로 백운산,대봉산의 포개진 모습이 헌걸차다.
그 우측 뒤 멀리로는 황매산,정수산,둔철산,왕산 등이 확인된다.







사진 좌측 앞은 사두봉이고 사진 우측 앞은 신무산이다.
그 가운데는 수분령이다.
멀리 좌측부터 장안산,백운산,대봉산,월경산,봉화산,그 뒤 멀리 황매산,정수산,둔철산,왕산,웅석봉,지리산 천왕봉 풍경을 감상한다.
두 곳의 천왕봉이 비교된다.
대봉산 천왕봉은 자본의 탐욕이 만연한 곳이고 지리산 천왕봉은 민족의 영이 서리는 곳이다.






동남쪽이다.


천왕봉과 반야봉을 잇는 지리의 주능 금줄이 장쾌하다.
그 앞으로는 법화산,삼봉산,서룡산,바래봉,세걸산,만복대,고리봉,수정봉,고남산 등등이 확인된다.






서남남쪽 풍경이다.


첨예한 만행산이 돋보인다.
만행산 앞은 개동산이다.
만행산 우측 뒤로는 교룡산이 외로이 독산을 자랑하고 그 우측으로는 풍악산 뒤로 문덕봉-고리봉 라인이 어렴풋하다.







팔공산까지는 0.26km이다.
말이 260m이지 깨금발로도 갈 수 있는 완만한 주능길이다.






완만히 오른다.







이정목과 그 뒤로 송전철탑을 먼저 만난다.






11:17


팔공산 정상







전에 없던 정상석이 새로이 세워져 있다.
정상석 뒤쪽의 철탑들이 볼썽사납다.






정상석을 세우거들랑 뒤편 풍경에 인조물은 나타나지 않도록 세우시길 바란다.

산정의 풍경 또한 인조물들의 난사로 인해 사진이 거북스럽다.

아래 HP에서 감상한 풍경과 산정의 풍경은 다르지 않다.
단,정상에서는 선각산 뒤로 운장산의 서봉,정상,동봉이 확인될 뿐이다.






이후는 올라왔던 길을 따라 그대로 되돌아 내린다.






12:42

서구이재

서구이재에 내려섬으로 산행길을 끝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