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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루 2021. 12. 16. 05:21

산행일:2021년 12/11

산행지:경남 함양군 함양읍,전북 남원시 인월면

산행순서:성산지-팔령마을갈림길/좌(우=팔령마을)-오불사갈림길1/직(우=오불사)-오불사갈림길2/직(우=오불사)-오봉산정상-웅곡갈림길1/직(좌=웅곡)-가재골갈림길1/직(우=가재골)-웅곡갈림길2/우(좌=웅곡)-가재골갈림길2/좌(직=가재골)-옥녀봉-뇌산마을갈림길/직(우=뇌산마을)-천령봉/우(좌=삼휴마을)-뇌산마을정류장

산행거리: 10.95km

산행시간: 06:49(쉬는시간,조식시간 포함)







07:40


성산지

전북 남원시 인월면 성산리에 소재하고 있는 곳이다.






성산지 아래 길 가장자리에 주차를 한다.







흥부마을 입간판이 세워져 있는 지점이다.






07:48

산행을 시작한다.
Gps상 해발 510m이다.







흥부마을 표지판 뒤로 오른다.







10여m 올라 서자 정면 서룡산 뒤로 삼봉산이 올려다보인다.






좌틀하여 오른다.







등 뒤는 덕두산이다.






산밭과 음택지대를 지나 오른다.







임도를 만나고 20여m 후 묵밭 가장자리로 진행한다.






가파르게 오른다.
비좁은 소로길로 잡목을 헤치며 한동안 가파르게 오른다.






08:45

첫번째 능선봉을 넘어선다.

좌측 방향 나무틈 사이로 장안산,백운산,대봉산을 조망한다.
가파르게 내린다.
길은 여전히 난잡하다.







내림길 도중에 연비산 뒤로 대봉산을 조망한다.






곧 안부 찍고 가파르게 오른다.






08:55

두번째 능선봉에 올라선다.







좌 삼정산과 우 덕두산을 조망한다.
덕두산 뒤로는 바래봉이 어깨를 들어 올리고 있다.






짤막 내린 후 다시 오른다.






09:00


팔령마을 갈림길









삼거리를 이루고 있는 연비지맥상의 849.8봉이다.







우측은 팔령마을 방면길이다.
좌틀하여 진행한다.
오봉산 정상까지는 1.4km이다.






길의 상태는 한결 좋아진다.







오봉산 정상부를 목도한다.
다섯 암봉이 서열 다툼을 하고 있다.
그 뒤로 옥녀봉이 합세하고 있는 형국이다.






무명 암봉을 우회하여 가파르게 내린다.






자그마한 암반 위에서 풍경을 살펴본다. 







오봉산의 다섯 암봉을 온전히 주시한다.






남방향 삼봉산을 목도한다.


사진 좌측은 법화산이다.







사진 좌측부터 삼봉산,투구봉,서룡산 등줄을 면밀히 살펴본다.
오래 전 거닐었던 발의 기억이 회상되기 때문이다.






북방향이다.


앞은 연비산이고 그 아래는 낙농농협육성우위탁사업장이다.
사진 제일 뒤 좌측부터 장안산,백두대간 백운산,연비산 우측 뒤의 대봉산 천왕봉,도숭산을 응시한다.







사진 좌측부터 장안산,백두대간 백운산,대봉산을 감상한다.
사진 우측 앞은 연비산이다.







데크계단으로 가파르게 내린다.






이어서 가파르게 내린다.
안부 찍고 가파르게 오른다.
다시 내린다.






09:25


오불사 갈림길1

안부 삼거리이다.







우측 내림길은 오불사 방면길이다.
직진하여 오른다.






가파르게 오른다.






09:38


다지송 한 그루가 돋보이는 평정봉에 올라선다.
묵HP이지 않나 싶다. 







오봉산이 한층 가까이 다가와 있다.







좌 백운산 우 대봉산 가운데 뒤로 서봉과 남덕유산이 늠름하다.
사진 앞은 연비산이다.







삼봉산과 그 좌측 뒤 법화산을 응시한다.






가파르게 내린다.
짧은 암릉길에 이어 가파르게 내린다.






09:48


오불사 갈림길

안부 삼거리이다.







우측 내림길은 오불사 방면길이다.
직진하여 오른다.
오봉산 정상까지는 0.1km이다.






09:53


오봉산 정상







사방 풍광이 환상이다.






한동안 산정에 머물며 풍경에 심취한다. 






북방향이다.


연비산 뒤로 좌측부터 장안산,백두대간 백운산,대봉산 풍경을 감상한다.
백운산 우측은 서래봉이고 그 우측 뒤로 서봉과 남덕유산,무룡산이 식별된다.
대봉산은 정상부와 천왕봉,도숭산이 선명하다.
대봉산은 옛지명이 괘관산이다.
갓을 걸어놓치 말고 큰 인물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봉산으로 산이름을 개명했지만 온 자락에 쇠말뚝과 쇠기둥을 세우는 작태가 온당한가!
산의 기운은 차단되고 그 폐해는 온전히 주민의 몫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후 올라설 옥녀봉이 첨예하다.
사진 우측은 화장산이다.






동남쪽 풍경이다.


사진 좌측부터 왕산,법화산,오도봉,삼봉산 라인을 조망한다.






남방향이다.


사진 좌측부터 삼봉산,투구봉,서룡산 라인을 주시한다.
우측 라인의 산불감시 무인카메라 철탑이 세워져 있는 작은 삼각 뾰족봉이 서룡산 정상이다.
사진 우측 뒤는 칠암자의 삼정산이다.






서남쪽 풍경이다.


서룡산 우측 뒤로 삼정산과 바래봉,덕두산 라인을 조망한다.







지나온 길의 양태가 선연하다.
사진 좌측 뒤는 지리의 서북능선 끝자락인 덕두산이다.






동북쪽 풍경이다.


옥녀봉 좌측 뒤로 지근의 백암산이 흐릿하다.







50여m 건너온 암봉 위에서 민생고를 해결한다.






11:12

조식 후 재출발




잠시 내린다.






11:14


웅곡 갈림길1







좌측 내림길은 웅곡 방면길이다.
지척의 연비산을 배제하고 왜 멀고도 먼 웅곡일까...
직진하여 내린다.
옥녀봉까지는 3.2km이다.






가파르게 내린다.
이어서 목책 밧줄구간으로 가파르게 내린다.
내림길이 끝나고 갈랫길을 만난다.






11:29


가재골 갈림길1







우측 내림길은 가재골 방면길이다.
직진하여 진행한다.
옥녀봉까지는 2.8km이다.






100여m 완만히 진행한다.






11:31


웅곡 갈림길2







좌측 방향은 웅곡으로 내리는 임도 방면길이다.
길의 자취는 선명치가 않다.
직진하여 진행한다.
옥녀봉까지는 2.7km이다.






다시 오르기 시작한다.
가파르게 오른다.






11:46


HP을 지난다.






송림숲길로 완만히 내린다.






11:48


가재골 갈림길2







직진은 가재골 방면길이다.
좌틀하여 내린다.
옥녀봉까지는 2.2km이다.






가파르게 내린다.
다시 오르고 내린다.
서너차례 잔잔하게 오르내림을 반복하며 완만히 진행한다.
가파르게 오른다.
능선봉을 넘어선다.
가파르게 내린다.






12:19


옥녀봉0.9km 이정목 지나 내린다.






곧 다시 오른다.







우측 나무틈 사이로 걸음동안 내내 고대했던 천왕봉을 드디어 상알하는 감흥을 맛보게 된다.






완만히 진행한다.
잠시 내리고 다시 가파르게 오른다.
이어서 목책 밧줄구간 급치받이다.






12:36


길 가 뾰족한 암봉에 올라선다. 







사진 가운데 멀리 지리의 천왕봉,중봉,하봉이 결합한 주먹등 모양이 특출하다.
천왕봉 우측으로는 제석봉,장터목,연하봉,삼신봉,촛대봉까지 식별이 된다.
사진 좌측은 법화산이고 사진 우측은 삼봉산이다.
삼봉산 좌측은 오도봉이다.
법화산과 오도봉 가운데 둥그런 머리는 어디일까
오래전 걸음했던 백운산과 금대산은 오도봉에 가려 보이지 않을 것이고 아마 독도상 창암산이 아닐까 싶다.







사진 좌측부터 삼봉산,투구봉,서룡산,덕두산 라인을 조망한다.







지나온 오봉산의 위용이 우아하다.
오봉산 좌측 뒤는 덕두산이다.







좌 오봉산과 우 연비산을 목도한다.







삽질의 끝판왕인 대봉산이 흐릿하다.






내리고 다시 가파르게 오른다.







삼각점을 지나 20여m 진행한다.






12:47


옥녀봉







옥녀봉의 다른 이름은 고추봉이다.

옥녀는 여성을 뜻하고 고추는 남성을 뜻한다.
옥녀봉은 쌍봉을 이룬 유두의 형상을 말하고 고추봉은 유두봉을 향한 성기 형태의 봉우리를 말한다.
오랫동안 전국의 산을 발품하며 터득한 자연 습득의 산물이다.
암튼 그렇다는 얘기다.







멀리 지리의 천왕봉과 중봉,하봉이 합세한 주먹등 형태의 최고위 우등을 감상한다.







천령봉2.7km 방면으로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음택 지나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풍경없는 능선길을 한동안 내린다.






13:13


내림길이 끝나고 임도 끝지점을 횡단하여 진행한다.






순탄하게 진행한다.
편안한 육산길이 길게 이어진다.






13:22


개활지에서 잠시 조망을 즐긴다. 







사진 좌측 멀리는 왕산이고 사진 우측은 법화산이다.
법화산 우측 뒤로 지리산 천왕봉이 희미하다.







사진 가운데는 법화산이다.
법화산 우측 뒤로 지리의 하봉,중봉,천왕봉,제석봉,장터목,연하봉,촛대봉이 희미하다.
법화산 좌측 뒤는 와불산이다.






잠시 순탄하더니 가파르게 오른다.
야트막한 능선봉을 넘어선다.
순탄한 허릿길에 이어 다시 능선봉을 넘어선다.
완만히 내린다.






13:45

 


천령봉0.4km 이정목 지나 허릿길로 완만히 진행한다.






13:49


뇌산마을 갈림길







우측 허릿길은 뇌산마을 방면길이다.
직진하여 오른다.
천령봉까지는 0.1km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13:55


천령봉







 


채화대와 천령봉 표지판,정상석이 있을 뿐 조망은 없다.







택시비 절감 차원에서 삼휴마을을 거부하고 뇌산마을로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14:03


뇌산마을1.4km 이정목 지나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쭉 가파르게 내린다.






14:23


임도를 만나고 우틀하여 쎼멘길 따라 내린다.
뇌산마을까지는 0.5km이다.






14:30


마을의 당산나무는 방치되고 있다는 느낌의 노거수와 천령봉 등산로 안내도를 지난다.






14:37


뇌산마을 정류장







뇌산마을 정류장 앞에 내려섬으로 산행길을 끝마친다.






이후는 함양읍 택시를 불러타고 들머리인 팔령으로 이동하게 된다.
(택시비 1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