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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루 2022. 4. 17. 11:55

산행일:2022년 04/02

산행지:전북 군산시 옥도면

산행순서:관리도선착장-무선중계소-노을전망대-깃대봉-삼거리/우-질망봉-갯바위(왕복)-질망봉(back)-임도-관리도선착장
(원점회귀)

산행시간: 03:24(쉬는시간,점심시간 포함)

산행거리: 6.99km





장자도 매표소

장자도 선착장 끄트머리 건물이 장자도 여객선터미널이고 그 뒤편에 화장실은 자리하고 있다.





손바닥 만한 대합실 안에 배 시간표와 요금표가 부착되어 있다.




11:00시배 승선을 기다리며 선착장에서 풍경을 살펴본다. 





건너 대장도 대장봉의 풍모가 위엄하다.





이후 산행할 관리도 등줄기를 주시한다.
좌측이 질망봉이고 우측이 깃대봉이다.





멀리 좌측부터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 등의 풍경을 감상한다.







11:06


관리도 선착장







관리도 산착장을 밀어내며 여객선은 다시 방축도로 향하게 된다.
사진 좌측은 방축도 일원이고 중앙 멀리는 횡경도이다.






11:08

산행을 시작한다.







관리도 관광안내도를 훑어본다.







곧 관리도 발전소 앞을 지난다.
관리도 발전소 안으로 들어서도 등로와 연결은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길 우측으로 데크계단을 만난다.
데크계단으로 오른다.






짤막 가파르게 오른다.
순탄한 능선길 지나 완만히 내린다.







해식 단애가 절경인 안부 지나 오른다.







곧 무선중계소 지나 오른다.






이어서 가파르게 오른다.






11:29


데크전망대에 올라선다.






사방 풍광이 환상이다. 






북,북동쪽이다.


좌 방축도와 우 횡경도를 조망한다.






전체적으로 동방향 풍경이다.


사진 앞은 관리도 선착장이다.
바다 건너 좌측은 선유도,중앙은 대장도,우측은 출항했던 장자도,사진 우측 끝은 무녀도 일원이다.
선유도와 대장도 가운데 뒤로는 신시도 대각산이 명료하다.






동남방면이다.


멀리 변산반도를 관망한다.
변산반도의 최고봉인 의상봉과 내변산,갑남산 등이 식별된다.







곧 올라설 깃대봉을 주시한다.
그 우측 뒤 멀리는 고슴도치 위도이다.
위도의 망월봉과 도제봉,망금봉이 육안으로 확인된다.






서남쪽이다.


서해에서는 중국과 제일 가깝다는 왕등도가 바라다보인다.






서북쪽이다.


가운데 보농도를 기준으로 좌 말도와 우 명도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가파르게 내린다.






11:36


노을전망대를 지난다.
2층으로 올라가 보지만 중천의 태양만 가릴 뿐 특별히 볼 것은 없다.
이름 그대로 노을전망대이다.







침목계단으로 내려 너른 데크쉼터에 내려선다.







데크쉼터 좌측은 관리도 캠핑장이고 우측으로는 해식애가 절경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11:45


데크전망대를 만난다.
옷가지를 재정비한다.






미니 암릉날등길에 이어 완만히 진행한다.
길 우측 해안은 천길 낭떠러지이다.
이어서 가파르게 오른다.






12:01


깃대봉







삼각점이 재설되어 있는 깃대봉은 관리도 관광안내도에는 기꽂은산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조망은 꽝이다.
곧장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풍경을 즐기면서 내린다.
안부 지나 오른다.
가파르게 오른다.
여전히 우측 해안은 단애를 이루고 있다.




무명암봉에 올라선다.
사방 풍경이 일품이다. 







지나온 깃대봉을 쳐다본다.







바다 건너 사진 좌측부터 횡경도,선유도,대장도,신시도,장자도 풍경이 빼어나다.
멀리로는 신시도의 대각산과 월영봉이 자웅을 겨루고 있다.







곧 올라설 질망봉을 주시한다.







질망봉 우측 해안 끝자락은 만물상이라고 하지만 그닥 감흥은 들지 않는다.
멀리 변산반도를 응시한다.
쌍선봉,신선봉,갑남산 등이 식별된다.







고슴도치 위도가 선명하다.
좌측부터 파장봉,최고봉인 망월봉,도제봉,망금봉 라인을 감상한다.







바다 건너 말도와 보농도를 조망한다.






풍광을 즐기면서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골짜기를 지나 잠시 오른다.






12:28


삼거리를 만난다.







별 소용이 없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우틀하여 징장볼해수욕장 방면으로 오른다.






완만히 오른다.
골짜기를 가로질러 비탈길로 가파르게 오른다.






12:39


능선에 올라선다.







우틀하여 등산로(정상) 방면으로 오른다.






가파르게 오른다.
무명봉 지나 짤막 내린 후 안부 찍고 가파르게 오른다.






12:48


질망봉

암릉으로 이루어진 봉우리이나 조망은 시원하게 트이지 않는다.







사진 좌측부터 말도,명도,광대도,방축도 풍경을 조망한다.
사진 좌측 앞은 지나온 깃대봉이고 사진 우측 앞은 관리도 선착장이다.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서 30여분 민생고를 해결한다.

오르는 방향에서 직진하여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해안가 갯바위에 내려선다.
독도상 천공굴과 쇠코바위가 근방 어디겠으나 정해진 배시간에 쫓기다보니 더이상 탐방을 단념하고서 되돌아 오른다.

지나온 질망봉을 넘어 되돌아 내린다.






14:03


이정목을 만난다.







좌틀하여 관리도마을 방면으로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14:04


이내 임도에 내려선다.






이후는 관리도 선착장까지 쭉 임도길 진행이다.






14:32


관리도 선착장

관리도 선착장에 당도함으로 산행길을 끝마친다.






관리도 선착장 주변을 서성거리며 풍경을 살펴본다.







좌 질망봉,우 깃대봉







좌 대장도,우 장자도







좌 방축도,우 횡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