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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루 2022. 4. 18. 15:49

산행일:2022년 04/09

산행지:충남 보령시 미산면

산행순서:통나무집휴게소-폐광-금강암갈림길/우(직=금강암)-양각산정상-삼사당입구/포장도로/우-통나무집휴게소
(원점회귀)

산행시간: 02:21

산행거리: 3.88km







12:05


통나무집 휴게소







등산로 입구에 양각산 등산로 종합안내도와 이정목이 세워져 있고 먼지털이기×2기가 설치되어 있다.






12:14

산행을 시작한다.
Gps상 해발 80m이다.







양각산 정상까지는 2.0km이다.






곧장 가파르게 오른다.
자연석,박석길 오름길이다.







폐광을 지나 오른다.
폐광 입구 옆에 있는 석불상이 유독 눈에 띈다.
탄광 종사자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싶다.






더욱 가파르게 오른다.






12:30


정상1196m,매바위391m 이정목 지나 오른다.






계속 가파르게 오른다.






12:47


금강암 갈림길

삼거리인 주능선 안부에 올라선다.







직진은 금강암 방면길이고 우측은 정상 방면길이다.
우틀하여 오른다.
정상까지는 841m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능선봉 넘어 짤막 내린다.






12:54


운동기구와 벤치 있는 안부 지나 오른다.






가파르게 오른다.
능선봉 넘어 다시 가파르게 내린다.
안부 지나 난잡한 돌길에 이어 가파르게 오른다.






13:01


벤치×3개 있는 독도상의 양각산 정상을 넘어선다.






가파르게 내린다.
안부 지나 다시 가파르게 오르고 능선봉 넘어 가파르게 내린다.
거대한 암봉을 우회하여 내린다.






13:14


안부에 양각산 정상0.1km 이정목 지나 가파르게 오른다.







양각산 정상 직전에서 삼사당 입구 갈림길을 먼저 만난다.

여기에서 10여m 거리인 양각산 정상을 다녀온 후 삼사당 입구 방향으로 내릴 계획이다.






13:18


양각산 정상







양각산 정상은 어엿한 정상석 주변으로 벤치가 많다.

보령호 풍경을 즐기며 민생고를 해결한다.






동북쪽이다.


사진 좌측 아미산과 그 우측 장군봉 등줄을 주시한다.
사진 우측 뒤편은 미답지인 월명산 자락이다.






동남방면이다.


보령호 풍경과 그 너머로 좌 옥녀봉과 우 동달산을 조망한다.
사진 좌측 앞의 산릉 뒤로 옥녀봉은 이맘때쯤 진달래 꽃길이 풍요로운 곳이다.






서남쪽 풍경이다.


사진 우측은 운봉산이고 그 좌측 뒤는 기미독립만세운동의 진원지인 주렴산이다.
사진 좌측 멀리는 남방향 희리산 자락이 아닐까 싶다.






민생고를 해결한 후 10여m 되돌아나와 삼사당 입구 방면으로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13:56


안부 삼거리에 내려선다.
이정목과 운동기구,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직진길은 거부하고 우틀하여 내린다.
삼사당 입구까지는 0.8km이다.







목책 밧줄구간 급내리받이다.






이어서 침목계단으로 가파르게 내린다.







운동기구와 벤치 지나 가파르게 내린다.






연이어 음택지대를 지나 내린다.
막바지는 솔밭길,탱크길 내림길이다.






14:16


포장도로에 내려선다.
좌측은 삼사당 방면길이다.

삼사당은 보령지역의 경주이씨들이 자신들의 조상인 익제 이제현을 추모,제사하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우틀하여 포장길을 따른다.
터벅터벅 무심의 발걸음으로 이동한다.






14:35


통나무집 휴게소

통나무집 휴게소 맞은편 들머리에 당도함으로 산행길을 끝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