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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루 2022. 4. 28. 20:38

탐방일:2022년 04/23

탐방지:충남 보령시 오천면

탐방순서:밤섬선착장-수루미해변-황금곰솔-물망터갈림길/직(좌=물망터)-면삽지갈림길/좌(직=진너머해수욕장)-면삽지(왕복)-면삽지갈림길(back)/좌-진너머해수욕장-삽시도보건진료소-밤섬해변-밤섬선착장
(원점회귀)

탐방시간: 04:04(쉬는시간,조식시간 포함)

탐방거리: 11.42km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정문 유리창에 삽시도,장고도,고대도 간 운항시간표가 부착되어 있다.

금일 목표는 이렇다.
대천07:20 출항→삽시도08:00 도착
삽시도 탐방 후,
삽시도13:55 출항→고대도14:25 도착
고대도 탐방 후 고대도16:55배를 타고 대천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대천에서 삽시도 들어가는 것과 마지막에 고대도에서 대천으로 나오는 것은 이미 예매하여 승선권으로 교부받았고 중도에 삽시도에서 고대도 들어가는 건 삽시도 현지 매표소에서 현금으로 구입하여야 한다.




출항 10여분 전에 개찰을 시작한다.






07:10


가자섬으로호에 승선을 한다.







짙은 해무로 인해 시계는 제로다.
코 앞이 삽시도 밤섬선착장이건만 여객선은 쉬이 접안을 하지 못한 채 뱃머리를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를 수차례 반복을 한다.






08:14

삽시도 밤섬선착장

천신만고 끝에 밤섬선착장에 발을 내딛는다.
예정된 시간보다 14분이 지난 후다.
섬에서의 금쪽같은 체류시간이 14분이나 증발한 셈이다.

곧장 삽시도 탐방을 시작한다.







여객선 대기소와 밤섬매표소를 연달아 지난다.







삽시도 관광안내도를 훑어본다.







이내 화장실을 지난다.






08:17


곧 갈랫길을 만난다.
밤섬펜션 앞 삼거리 지점이다.
원점회귀 기점으로 좌측으로 진행하여 우측으로 되돌아올 계획이다.
좌측으로 진행한다.






포장길이 끝나고 해변에 다다른다.






08:21


수루미해변






수루미해변 위 비포장 임도로 진행한다.






08:27


안내판 앞에서 우틀하여 진행한다.
수루미해변 중간쯤 되는 지점이다.







100여m 후 삼거리에서 좌틀하여 삽시도 둘레길을 따른다.







모든 소나무는 저마다 일련번호가 부착되어 있다.






08:37


다시 만난 갈랫길에서 좌틀하여 진행한다.







삽시도 둘레길 종합안내도를 지난다.
수루미해변이 끝나는 지점이다.







곧 산길로 오른다.






가파르게 오른다.






08:46


첫 이정목을 만난다.







오거리 지점이다.
오거리이지만 방향표시기는 네군데이다.
직진은 물망터 방면길이고 우측은 진너머해수욕장 방면길이다.
좌틀하여 곰솔 방면으로 오른다.
곰솔까지는 0.8km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연이어 능선봉을 두차례 넘어선다.
가파르게 내린다.






08:57


능선길 끝지점에 다다른다.







지나온 수루미해변 일대가 겨우 바라다보인다.







우틀하여 목책 난간대가 설치된 비탈길로 가파르게 내린다.






09:09


황금곰솔을 만난다.







황금곰솔은 일반 해송과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인다.
해송의 돌연변이라는데 시기가 맞지 않은 건지,역광으로 황금을 몰라 본 것인지...
그저 그런 황망해송일 뿐이다.







한차례 데크계단으로 가파르게 오른다.






이어서 가파르게 오른다.
다시 데크계단으로 가파르게 오른다.
다시 가파르게 내린다.
데크교를 건너 가파르게 오른다.
곧장 가파르게 내린다.






09:18


물망터 갈림길







우측 오름길은 독도상 지나온 오거리 지점이 분명할게다.
좌측 내림길은 물망터 방면길이다.
직진하여 면삽지 방면으로 오른다.
곧 순탄하게 진행한다.






09:29


삼거리를 먼저 만나고 그 좌측 아래로 첫번째 데크전망대를 만난다.
보이는 건 전무하다.






가파르게 오른다.
곧 가파르게 내린다.
다시 오른다.







길 우측 비탈면에 개별꽃이 지천이다.







이어서 현호색 군락도 풍요롭다.






09:43


두번째 데크전망대를 지난다.
전망대라기 보다는 그냥 쉼터다.






완만히 진행한다.







좌측 아래로 면삽지 방면길은 묵길이 된 지 오래다.







방향표시기는 까맣다.






곧 면삽지 갈림길을 만난다.






09:51


면삽지 갈림길







여기에서 면삽지를 왕복으로 다녀온 후 진너머해수욕장 방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좌틀하여 데크계단으로 길게 가파르게 내린다.
면삽지까지는 0.3km이다.
우측 비탈은 소사나무 군락지이다.







면삽지가 목전이다.
바닷물이 들어오면 삽시도와 별개로 또 다른 섬 하나가 생김으로 '삽시도를 면하였다'하여 면삽지라고 불리운다 한다.







면삽지 앞 해안가에 내려선다.
바닷물이 빠지면도 물길도 열린다.






09:56


면삽지(왕복)







면삽지를 탐닉한다.







인간의 호기심이 작동한 흔적은 참으로 가련하다.
가느다란 노끈에 몸을 의탁하여 오르기엔 목숨줄이 까닥까닥이다.






면삽지 앞 갯바위에 자리를 잡고서 민생고를 해결한다.




10:20

재출발






10:26


주등로로 되돌아오른다.







우측은 지나온 방면길이다.
좌틀하여 진행한다.
진너머해수욕장까지는 1.4km이다.







곧 세번째 데크전망대를 지난다.






다시 가파르게 오른다.







목벤치×1 지나 가파르게 내린다.







네번째 데크전망대를 만난다.







안하에 진너머해수욕장과 그 너머 거덜너머해변 일원이 바라다보인다.






잠시 내린다.






10:37


삽시도 둘레길 종합안내도를 지나 내린다.






완만히 내린다.
진달래도 많고 산벚도 많다.






10:44


민가를 지난다.







포장길을 만나고 진너머해수욕장0.3km 방면 포장길로 내린다.






10:51


진너머해수욕장 위 포장길로 진행한다.






이후는 마을을 관통하는 포장길 진행이다.







삽시제일교회 앞을 지난다.







삽시도보건진료소를 지난다.






11:11


열매교회를 지나 이내 해변로에 다다른다.







바다 건너 장고도가 뿌옇다.






우틀하여 포장길을 따른다.







쩌기 보이는 끄트머리를 넘어서야 밤섬선착장을 만나게 된다.






해안가 풍경을 탐색하며 솔방솔방 진행한다.






해안가 중간 지점에서 바다 건너 원경을 담아본다.


좌 장고도,중앙 고대도,우 원산도가 흐릿하다.






11:40


포장길을 벗어나 삽시도 둘레길 종합안내도를 지나 산책로로 진행한다.






11:46


해안가 산책로 끝에서 산길로 오른다.







원형목재 계단길로 짤막 가파르게 오른다.






올라서서는 완만히 진행한다.







제1전망대를 지나 제2전망대 방면으로 진행한다.






11:52


이정목상의 제2전망대에 내려선다. 







소나무틈 사이로 장고도가 희미하다.







해송 사이로 밤섬해변을 내려다본다.







밤섬선착장 너머로 불모도를 조망한다.






주등로로 되돌아올라 데크계단으로 가파르게 내린다.






11:59


밤섬해변에 내려선다.







산책로는 끝나고 다시 포장길 진행이다.






12:16


밤섬펜션 앞 삼거리인 원점회귀 기점에 다다른다.






12:19


밤섬선착장/밤섬매표소







밤섬선착장에 당도함으로 삽시도 탐방길을 끝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