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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루 2022. 4. 28. 20:39

오전에 삽시도를 탐방하고서 13:45배에 승선하여 고대도로 이동하면서 선박명 가자섬으로 2층 갑판에서 감상한 사방 바다 풍경이다.





오전에 탐방한 삽시도
미세먼지 결합한 짙은 해무로 시계는 어둑하다.





원산도와 오로봉
해발이 높지 않은 섬에서 그나마 100m 조금 높은 오로봉이 뾰족해 보인다.





고대도와 선바위
이후 탐방할 고대도 우측의 선바위가 확연하다.





장고도
장고도가 길게 늘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