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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루 2022. 6. 21. 16:43

산행일:2022년 06/18

산행지:경남 거창군 위천면,함양군 안의면

산행순서:장수사조계문-기백산정상/좌(우=금원산자연휴양림,매바위마을)-누룩덤1,2-사평마을갈림길/우직(좌=사평마을)-유안청폭포갈림길/직(우=유안청폭포)-금원산동봉/우(좌=금원산정상)-유안청폭포-금원교/금원산자연휴양림주차장

산행거리: 14.22km(트랙이 두차례 끊김)

산행시간: 06:25(쉬는시간,점심시간 포함)








장수사조계문

경남 함양군 안의면 용추계곡로 625번에 소재하고 있는 곳이다.







장수사조계문 앞 주차장에서 산행을 채비한다.






10:15

산행을 시작한다.
Gps상 해발 426m이다.
장수사조계문 뒤편 임도길을 따라 오른다.







200여m 후 우측으로 기백산 산문을 만난다.







용추계곡 등산로 종합안내도와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기백산 정상까지는 4.0km이다.






산문에 들자마자 곧장 가파르게 오른다.
도수골이라는 골짜기 오름길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벤치×3개를 지나면서 경사면은 다소 누그러진다.
당분간 완만히 오른다.
기백산 정상2.2km 이정목을 지나 오른다.
골짜기 상단을 지나면서 길의 양태는 비탈길로 변하면서 경사면은 곧추 선다.
가파르게 오른다.







기백산등산로 표시기 지나 가파르게 오른다.






통나무 계단길로 가파르게 오른다.






11:32


지능선 안부에 올라선다.







우틀하여 오른다.
기백산 정상까지는 1.3km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연달래 터널길로 가파르게 오른다.







함양 기백산1-3 119소방 이정목을 지난다.
거창땅에 함양이 선수를 친 느낌이다.







기백산 정상0.2km 이정목을 만나고 좌틀하여 가파르게 오른다.







곧 데크계단을 만나고 전망대에 올라선다.
예전에 없던 시설물이다.






일행들을 기다리며 풍광을 즐긴다. 







곧 올라설 기백산 정상을 쳐다본다.
사진 좌측은 첫번째 누룩덤이다.






서북쪽이다.


이후 진행할 산등성이와 금원산 동봉,금원산 정상을 목도한다.
사진 우측 앞은 두번째 누룩덤이다.
사진 좌측은 월봉산 수리덤 뒤로 남덕유산이다.
서봉은 남덕유산 좌측 뒤로 머리만 내밀고 있다.
금원산 정상 좌측 뒤는 삿갓봉이고 우측 뒤는 무룡산이다.
사진 우측 누룩덤 뒤는 덕유산 향적봉이다.






서북방면이다.


좌 월봉산,우 금원산 가운데 뒤로 남덕유산을 조망한다.
월봉산과 남덕유산 가운데 월봉산 수리덤도 선명하다.
금원산 좌측 뒤는 삿갓봉이고 우측 뒤는 무룡산이다.






서남방면이다.


좌 황석산과 중앙 거망산을 잇는 산등성이가 호쾌하다.
황석산 우측 뒤는 삽질의 대명사 대봉산 천왕봉과 계관봉이다.
예전 갓걸이산에서 큰인물이 나라는 의미로 대봉산으로 이름을 개명했지만 산정에 삽질과 못질을 퍼부었으니 뭔 소용이 있겠는가!
산은 그대로가 좋다.
삽질은 엥간히 좀 하시라!
거망산 우측 뒤는 백두대간 백운산,그 우측은 금남호남정맥 장안산이다.
사진 우측 끝 멀리는 금남호남정맥 팔공산이다.






동남쪽이다.


바람개비 많은 감악산 우측 뒤로 멀리 진양기맥상의 황매산을 응시한다.
그 우측 멀리 지리산은 구름에 뒤덮혀 있으나 반야봉은 어슴푸레하다.






전체적으로 서방향이다.


총 석줄이다.
앞 줄은 좌 금원산과 월봉산을 잇는 산릉이고 두번째 줄은 좌 백운산과 중앙부 영취산,우 구시봉을 잇는 백두대간 금줄이다.
멀리 세번째 줄은 좌측부터 장안산,팔공산,선각산,덕태산,성수산 등의 라인이다.






전체적으로 서방향이다.


총 석줄이다.
앞 줄은 우측 월봉산과 금원산을 잇는 산릉이다.
두번째 줄은 영취산과 구시봉을 잇는 백두대간 금줄이다.
세번째 줄은 좌측부터 장안산,팔공산,선각산,덕태산,성수산 등의 라인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12:25


기백산 정상









개인적으로 세번째 만난 산정이다.
변함없이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다.
일행들을 기다리며 산정 주변을 탐색한다.






정상석 뒤편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고서 민생고를 해결한다.






13:15

점심 후 재출발







우측은 금원산자연휴양림,매바위마을 방면길이다.
좌틀하여 내린다.
금원산까지는 4.0km이다.






가파르게 내린다.
첫번째 누룩덤은 우회하여 지나친다.
조금 더 오르기 쉬운 두번째 누룩덤 위에서 풍경을 서술할 심산이기 때문이다.
내림길이 끝나고 우레탄고무 깔린 철계단으로 가파르게 오른다.
이것 또한 예전에는 없던 시설물이다.







곧 네 발로 기어기어 두번째 누룩덤 꼭대기 위에 올라선다.







사방 풍광이 압권이다. 







지나온 첫번째 누룩덤 뒤로 기백산을 쳐다본다.






남방향이다.


황석산은 집게톱이다.
첨예하고 날카롭다.
덤비는 놈은 다 잡아 먹을 태세다.
그 우측 뒤는 삽질과 못질의 대명사 대봉산 천왕봉,계관봉이다.
삽질로 인해 풍광 잔칫상이 보장된 도숭산을 잃어버린 꼴이다.






서남쪽이다.


거망산 좌,우 등줄을 목도한다.
거망산 좌측 뒤는 대봉산이고 우측 뒤는 백두대간 백운산이다.
백운산 우측 뒤는 장안산이고 장안산 우측 뒤 멀리는 팔공산,선각산,덕태산 라인이다.






전체적으로 서방향이다.


사진 중앙은 월봉산이다.
월봉산 우측 뒤는 남덕유산이고 그 앞 뾰족봉은 월봉산 수리덤이다.
월봉산 좌측 등줄 뒤는 백두대간 구시봉이고 구시봉 뒤는 덕태산,성수산 라인이다.






서북쪽이다.


이후 가야할 금원산까지의 산등성이가 적나라하다.
육안으로는 일곱차례 오르내림을 거듭해야 하지만 길은 숲속에 숨어 있으니 마주쳐야 아는 법이다.
금원산 좌측 뒤는 남덕유산이고 우측 뒤는 무룡산이다.
사진 우측 멀리는 덕유산 향적봉이다.






전체적으로 북방면이다.


멀리 덕유산 향적봉이 월등하다.
사진 좌측 앞은 금원산이고 그 우측 뒤는 무룡산이다.
향적봉 우측으로는 귀봉,지봉,갈미봉,삼봉산,초점산,대덕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금줄이 늠름하다.






북방면이다.


사진 앞은 탁월한 암릉미가 제맛인 현성산이다.
멀리로는 좌측부터 향적봉,귀봉,지봉,갈미봉,삼봉산,초점산,대덕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금줄을 감상한다.
사진 우측 끝 멀리는 수도산이다.






전체적으로 동북방면이다.


멀리 좌측부터 수도산,단지봉,가야산,우두산,비계산 등의 라인을 감상한다.
수도산 앞은 시코봉,그 우측으로는 양각산,흰대미산,보해산으로 이어지는 양각지맥이 훤히 식별된다.
양각산 우측 삼각형은 금귀봉이다.






전체적으로 동방향이다.


멀리 좌측부터 우두산,비계산,두무산,오도산,숙성산 등의 라인을 관망한다.
우두산 바로 앞 의상봉도 분별이 시원하다.







누룩덤 주변은 꼬리진달래가 성황이다.






가파르게 내린다.







내림길 도중에 데크전망대를 만난다.
전방 풍경을 감상한다.







좌 황석산과 우 금원산을 잇는 산등성이가 호쾌하다.
그 가운데 뒤는 삽질의 대명사 대봉산 천왕봉,계관봉이고 거망산 우측 뒤는 백두대간 백운산이다.







거망산 등줄을 온전히 목도한다.
거망산 좌측 뒤는 삽질과 못질의 대명사인 대봉산 계관봉,천왕봉이고 거망산 우측 뒤는 백두대간 백운산이다.
백운산 우측으로는 장안산,팔공산,선각산,성수산 라인이다.







월봉산 좌측 등줄을 목도한다.
사진 좌측 뒤는 장안산이고 사진 중앙 뒤는 백두대간 구시봉이다.
구시봉 뒤 멀리는 팔공산,선각산,덕태산,성수산 라인이다.






짤막 가파르게 올라 밋밋한 능선봉을 오르내리는 부침이 반복된다.






13:51


사평마을 갈림길







좌측 허릿길 내림길은 사평마을 방면길이다.
무심코 뚜렷한 길만을 고집했다가는 사평으로 내리는 알바를 자초할 수 있다.
우직진하여 오른다.
금원산 정상까지는 1.8km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곧 능선봉을 넘어선다.
완만히 진행한다.






14:07


임도 끝지점에 내려선다.







좌측은 육각정자,우측은 산악기상관측 시설물이 자리하고 있다.







임도를 관통한다.
금원산.기백산 등산로 안내도와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금원산 정상까지는 1.6km이다.






가파르게 오른다.
당분간 완만히 진행한다.






14:39


유안청폭포 갈림길







육각정자와 이정목이 세워져 있다.







우측 내림길은 유안청폭포로 바로 내리는 길이다.
직진하여 오른다.
금원산 정상까지는 0.68km이다.







침목계단+데크계단+침목계단으로 가파르게 오른다.






14:47


금원산 동봉

돌무더기가 있는 암봉으로 개인적으로는 네번째 만나게 되는 봉우리이다.






사방 풍광이 환상이다. 







지근의 금원산 정상을 쳐다본다.
그 좌측 뒤는 남덕유산이고 우측 뒤는 무룡산이다.






북방향이다.


무룡산에서 향적봉으로 이어지는 덕유산 등줄을 응시한다.
사진 좌측 앞은 금원산 정상이다.






전체적으로 북방향이다.


멀리 좌측 향적봉에서 귀봉,지봉,갈미봉,삼봉산,초점산,대덕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금줄 라인을 감상한다.







지나온 산등성이를 목도한다.
두 곳의 누룩덤과 기백산 정상이 명징하다.






남방향이다.


좌 기백산과 우 황석산을 조망한다.







앞줄은 지나온 산릉이고 그 뒷줄은 황석산과 거망산을 잇는 등줄 라인이다.
거망산 뒤로는 도숭산과 대봉산 천왕봉,계관봉이 선명하다.
대봉산에 퍼부은 대규모 삽질로 인해 풍광 잔칫상이 보장된 도숭산은 잃어버린 꼴이다.
사진 우측 끝 멀리는 백두대간 백운산이다.






서남쪽이다.


앞줄은 조금 전 지나온 산릉,그 뒷줄은 거망산과 월봉산을 잇는 등줄,사진 좌측 멀리는 도숭산과 대봉산 천왕봉과 계관봉,중앙 멀리는 백두대간 백운산,백운산 우측 뒤는 장안산,장안산 우측 뒤로는 팔공산이 희미하다.






서방향이다.


사진 우측은 월봉산이고 그 우측 뒤로 뾰족봉은 할미봉이다.
사진 멀리 좌측부터 백운산,장안산,팔공산,선각산,덕태산,성수산 라인 앞으로 구시봉과 영취산을 잇는 백두대간 금줄도 확인된다.







좌 월봉산과 우 남덕유산 풍경을 감상한다.
그 가운데 있는 할미봉과 월봉산 수리덤이 첨예하다.
사진 우측 앞은 금원산 정상 직전 안부에 있는 HP이다.







좌측의 금원산 정상은 왕복 0.5km이지만 다녀온 지 몇해 되지 않아 금일은 발길을 생략한다.
우틀하여 유안청폭포 방면으로 내린다.






가파르게 내린다.
곳곳에 침목계단으로 등산로를 정비할 자재들이 산재해 있다.
한동안 가파르게 내린다.






15:58


임도를 대각선으로 관통한다.







거리표시기는 없다.
방향만 참고할 뿐이다.






가파르게 내린다.
수량이 빈약한 유안청폭포는 볼품이 없다.
골짜기 따라 내린다.
와폭으로는 규모가 상당한 자운폭포도 수량은 소오줌 수준이다.






16:15


산길은 끝이 나고 휴양림 임도에 내려선다.






포장길 옆 데크로드 따라 내린다.
지루하게 한동안 포장길과 데크로드를 번갈아가며 내린다.






16:40

금원교/금원산자연휴양림주차장

금원교 옆 주차장에 내려섬으로 산행길을 끝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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