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1

댓글 5

┌──•[common sense]•┐2/◈▣---│공지

2021. 8. 31.

우리 아파트 5층 아주버님께서 주신 꽃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받은 선물이라 감동을 했답니다.
꽃은 언제나 봐도 예쁘고, 향기롭고
마음의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
이런것이 소확행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에게 박제수씨라고
별명을 붙쳐 주신 참 고마운 분이시죠 ㅋㅋ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