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이마직박구리가 맞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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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새

2022. 4. 28.

높은 나무 위에서 처음 듣던 새소리가 시끄럽게 들려

무조건 찍어보았는데 역시나다

너무 높아서 짧은렌즈로는 안 찍힐 줄 알면서도

처음 보는 새라서 그냥 올수가 없었다

십여 마리가 어찌나 시끄럽던지 낮은 곳으로 내려와 주길 바랐지만

시간이 없어서 더는 기다릴수가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와야 했다

잘 찍지는 못했지만 처음 만난 새라서 올려본다

4,23,분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