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을 걷다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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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23.

요즘 새들의 육추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며칠 전 어느 전문가가  작품으로 보이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보았다

새 육추 장면을 찍으려고 둥지 주변의 나무를 자르고

찍거나 세트장에 새를 가두고 찍는다는 사진이었다

블로그에 많이 올라온 오목눈이 육추 사진도 있었다

오목눈이 둥지 사진을 보면 나무가 잘려있는 게 보여서

찍는 사람들도 알았을 텐데 블로그에 자랑하듯 올려놓으면

좋은 사진이라고 댓글 달아주는 사람들 반응도 그렇고 참.....

나 자신부터 반성하면서 부끄러운 짓은 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