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햇살담긴 오후나절의 커피한잔

세상 살아내는 소담한 편지같은....하찮더라도 소중한 회상과 그리움입니다...

블로그목차 ( 2001.1.29 ~ 2018.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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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4.

 

전체 일자별 블로그 목차

순 번   분(카테고리)                                                                                             제        일 자
1 느끼며 생각하며 추억이라는 말에는..... 2001.01.29
2 느끼며 생각하며 투명한 부심속에 와인 한잔을..... 2001.01.29
3 느끼며 생각하며 여섯 가을을 지나며....... 2001.01.30
4 느끼며 생각하며 연한 홍차 한모금 2001.01.30
5 느끼며 생각하며 아뭏튼 지금은 설레이게 하는 봄이예요....(편지) 2001.01.30
6 느끼며 생각하며 조촐한 마음으로 까망가방하양필통 인사 드립니다. 2001.01.30
7 산. 들살이.캠핑 山談 - 송계계곡 닷돈재에서 2001.01.30
8 느끼며 생각하며 하이얀 연기의 소곡 2001.01.31
9 느끼며 생각하며 다이제스트 유머 한마디 2001.01.31
10 느끼며 생각하며 누가 IMF 에 돌을 던지랴...(떠나는 동료들의 뒷모습에....) 2001.02.01
11 느끼며 생각하며 낯설지 않더라...하는 그자체만으로도 2001.02.01
12 산. 들살이.캠핑 닷돈재 계곡에서의 궁상떨기..... 2001.02.01
13 느끼며 생각하며 그리움이 사는 그곳입니다 2001.02.02
14 느끼며 생각하며 혼자서 산을 찾아 나선다는것은...... 2001.02.02
15 길따라서.여행 파도리에서..... 2001.02.02
16 느끼며 생각하며 고독한 경주자....... 2001.02.03
17 느끼며 생각하며 낙서,,,,그리고 넋두리....... 2001.02.03
18 느끼며 생각하며 스텔라...... 2001.02.04
19 느끼며 생각하며 누구는 허공위에 詩를 쓴다더라만..... 2001.02.04
20 느끼며 생각하며 남자의 향기 2001.02.05
21 느끼며 생각하며 담배......그리고 끽연......... 2001.02.05
22 느끼며 생각하며 민들레 홀씨처럼..... 2001.02.06
23 느끼며 생각하며 차 한잔의 넋두리..... 2001.02.06
24 느끼며 생각하며 낙서란...... 2001.02.06
25 느끼며 생각하며 비 오는 날의 청승...... 2001.02.06
26 느끼며 생각하며 허구헌날.....커피 한잔의 주절거림 2001.02.07
27 느끼며 생각하며 누군가에게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같은 사람이 되자 2001.02.07
28 느끼며 생각하며 쉬었다 갑시다 ^^ (유머 한마디) 2001.02.07
29 느끼며 생각하며 山房은 맑고 쓸쓸한데........ 2001.02.08
30 느끼며 생각하며 와이키키호텔...훗날 얘기... 2001.02.08
31 느끼며 생각하며 한 촛불빛 고즈녁하여..... 2001.02.08
32 느끼며 생각하며 비오는 날의 오후..... 2001.02.08
33 느끼며 생각하며 사랑니 뽑은날 2001.02.09
34 느끼며 생각하며 세상에서 참 좋은 열글짜....그리고 컴 친구 2001.02.09
35 느끼며 생각하며 불연 하얀 건반을 쳐보고 싶다...... 2001.02.10
36 느끼며 생각하며 폴링 인 러브 " falling in love " ...로버트 드니로 그리고  2001.02.10
37 느끼며 생각하며 낙엽.....어느날 당신이 내 그늘아래 쉬었을때 2001.02.10
38 느끼며 생각하며 비온 뒤끝...... 2001.02.11
39 느끼며 생각하며 별들의 고향....... 2001.02.11
40 느끼며 생각하며 조급함이나 서두름이 없이...... 2001.02.12
41 느끼며 생각하며 밑도,끝도 없는 얘기들.....회원님들께 2001.02.13
42 느끼며 생각하며 오마지 않는 님일랑....... 2001.02.13
43 느끼며 생각하며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2001.02.13
44 느끼며 생각하며 I M F 2001.02.14
45 느끼며 생각하며 시가지 불빛.......해뜨는 집에서 2001.02.14
46 느끼며 생각하며 펑,펑,펑.....하염없는 흰 눈발에 차라리 갇히고픈, 2001.02.15
47 느끼며 생각하며 겨울바다.....그리고 사튀로스 2001.02.15
48 느끼며 생각하며 글 한자락 적어내리는 커피 한모금 2001.02.16
49 느끼며 생각하며 달,달 무슨달.....남산위에 떴지.... 2001.02.16
50 느끼며 생각하며 아침커피.......그리고 오후나절의 커피.... 2001.02.17
51 느끼며 생각하며 청라 언덕과 같은 내 맘에 백합같은...... 2001.02.18
52 느끼며 생각하며 우리나라 남자들은 참 폭군입니다....? 2001.02.18
53 느끼며 생각하며 낯선 거리....... 시린 이별 2001.02.18
54 느끼며 생각하며 편지 쓰는 마음....예전엔 설렘 그 자체였습니다 2001.02.19
55 느끼며 생각하며 바람아, 바람아....혹 지나거들랑 2001.02.20
56 느끼며 생각하며 가끔은 생각나는 거지만.....회상 2001.02.20
57 느끼며 생각하며 너는 너를 보듯이, 나를 생각하고......고마운 꽃다발 2001.02.21
58 느끼며 생각하며 늦깎기, 졸업...... 2001.02.23
59 느끼며 생각하며 그믐달...... 2001.02.24
60 느끼며 생각하며 이슬 이슬, 보슬 보슬.......(약숫터에서) 2001.02.25
61 느끼며 생각하며 꼬맹이 어릴적........유치하고, 원초적인..... 2001.02.25
62 느끼며 생각하며 나의 삶의 테마를 회상하며.... 2001.02.26
63 느끼며 생각하며 봄비가 추적 추적...... 2001.02.27
64 느끼며 생각하며 혼자서도 잘 놀아요...^^ 2001.02.27
65 느끼며 생각하며 커피와 人生.....용혜원 2001.02.27
66 느끼며 생각하며 야간 완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2001.02.28
67 느끼며 생각하며 토마토.......(연속극) 2001.02.28
68 느끼며 생각하며 지포라이타...... 2001.03.01
69 느끼며 생각하며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용혜원님의 詩 2001.03.02
70 길따라서.여행 길고도 머나먼 그길따라,,,,,이제 다시 가볼려나, 2001.03.02
71 느끼며 생각하며 春 情 2001.03.03
72 느끼며 생각하며 사랑이 물씬한 젊은 초상 ( 퍼온글) 2001.03.04
73 느끼며 생각하며 하루내 치닥거리다 보면,,,,그리고 작은기도 2001.03.04
74 길따라서.여행 미시령 넘어나며.....홀로가는 먼길에, 2001.03.04
75 느끼며 생각하며 쳇방.....아이디, 그리고 이메일 주소.... 2001.03.05
76 느끼며 생각하며 봄 마음은...... 2001.03.05
77 느끼며 생각하며 양은 벤또에 꾸역꾸역 눌러댄 보리밥 2001.03.06
78 느끼며 생각하며 종이 인형과 커피 한잔 2001.03.07
79 느끼며 생각하며 섧다 함은...... 2001.03.07
80 느끼며 생각하며 수 첩.....잊혀짐과 다시만남 2001.03.08
81 느끼며 생각하며 노천 카페에서......(짧은글쪼가리) 2001.03.09
82 느끼며 생각하며 한켠에 숨겨져 있는 그 어떤것.... 2001.03.09
83 느끼며 생각하며 우리 .....같이......소중한 맘 2001.03.10
84 느끼며 생각하며 " 떠날때 떠나는건 죄가 아니듯..... 2001.03.11
85 느끼며 생각하며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2001.03.11
86 느끼며 생각하며 해병일지 2.......아니 옛적 추억 2001.03.12
87 느끼며 생각하며 해병일지 1 ......아니 옛적 추억 2001.03.12
88 느끼며 생각하며 브룩쉴즈보담은 비비안리의 청순함이 더 좋은..... 2001.03.12
89 느끼며 생각하며 해병일지 3 ......아니 옛적 추억 2001.03.13
90 느끼며 생각하며 기차....완행열차.... 2001.03.14
91 느끼며 생각하며 "다워야 한다"는 것..... 2001.03.15
92 길따라서.여행 구례 산수유마을, 섬진강 매화마을... 2001.03.16
93 길따라서.여행 문경새재 옛주막에서 걸죽한 막걸리 한순배를.... 2001.03.16
94 느끼며 생각하며 못다한 애기들일랑.... 2001.03.17
95 길따라서.여행 정동진 역......그리고 모래시계 2001.03.17
96 느끼며 생각하며 머릿결 위로,옷섶위로....봄날의 에필로그 2001.03.18
97 느끼며 생각하며 허구헌날....커피 한잔의 주절거림.... 2001.03.18
98 느끼며 생각하며 매일 86,400 원이 입금된다면,,,(퍼온글) 2001.03.19
99 느끼며 생각하며 무아 ( 無我 ) 2001.03.19
100 느끼며 생각하며 99 번째..... 약간의 설레임과 소회가.... 2001.03.19
101 느끼며 생각하며 4 월이면 .....생각나는 노래 하나,, 2001.03.20
102 느끼며 생각하며 마흔 넷의 혼잣말..... 2001.03.20
103 느끼며 생각하며 도둑기차......(무전여행) 2001.03.20
104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 창살너머 비오는 날의 오후 2001.03.21
105 길따라서.여행 해미....해미읍성 2001.03.21
106 느끼며 생각하며 문집원고..... (아들놈)특박을 위해서......^^ 2001.03.23
107 느끼며 생각하며 고물장수 아버지와 아름다운 딸(퍼온글) 2001.03.23
108 느끼며 생각하며 봉숭아 戀 情....... 2001.03.24
109 길따라서.여행 천등산 박달재...... 2001.03.24
110 느끼며 생각하며 일요일 아침, 커피 한잔의 좋은 맘(인사) 2001.03.25
111 느끼며 생각하며 이런 맘........일적에, 2001.03.26
112 느끼며 생각하며 둥가둥가,설레설레 풍선되어 가자더라 2001.03.26
113 느끼며 생각하며 쳇방에서의 혼자 넋두리..... 2001.03.27
114 느끼며 생각하며 야학 일기 1...... 2001.03.28
115 느끼며 생각하며 야학 일기 2...... 2001.03.29
116 느끼며 생각하며 야학 일기 4......끝 2001.03.30
117 느끼며 생각하며 야학 일기 3...... 2001.03.30
118 느끼며 생각하며 정성된 마음으로 배려한다면 우리는 좋은 친구 입니다 2001.03.31
119 느끼며 생각하며 엄니, 손잡고 미장원 따라 간날....... 2001.03.31
120 느끼며 생각하며 바람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싶다. 2001.04.01
121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비 우산속에......(책방에서) 2001.04.02
122 느끼며 생각하며 한차례의 격랑이 지난듯싶은......(後記) 2001.04.02
123 느끼며 생각하며 설날......비어진 맘따라 옛자리를 2001.04.03
124 느끼며 생각하며 친구야,친구야 - 오랜情은 언제라도 2001.04.04
125 느끼며 생각하며 한올 한올 매듭지어질때 사랑이 거기 있습니다.(2) 2001.04.04
126 느끼며 생각하며 기다림이 빈 찻잔되어,,,(멜모음1) 2001.04.05
127 느끼며 생각하며 해묵은 노트......마누라의 일기장에서 2001.04.05
128 느끼며 생각하며 아기새 되어, 한해를 갈음하여 (멜모음3) 2001.04.06
129 느끼며 생각하며 蘭이 있는 풍경.....(멜모음2) 2001.04.06
130 느끼며 생각하며 말보로 담배에 숨은 애틋한 사랑(퍼온글) 2001.04.06
131 느끼며 생각하며 새삼, 옛적 하숙방 시절이..... 2001.04.07
132 느끼며 생각하며 겨울의 속도 .....(멜모음 4) 2001.04.09
133 느끼며 생각하며 스트레스엔 용서하는 마음이 名藥 2001.04.09
134 느끼며 생각하며 남인수 노래 그리고 앞산 보름달 (멜모음5) 2001.04.10
135 느끼며 생각하며 사은의 밤 2001.04.10
136 느끼며 생각하며 중학교 동창회.... 2001.04.10
137 느끼며 생각하며 첫눈 오는날, 눈오는 맘을 바램하며,,(멜모음7) 2001.04.11
138 느끼며 생각하며 우리는 열심히 살았지요.....(멜모음6) 2001.04.11
139 길따라서.여행 을왕리 결바다....... 2001.04.11
140 느끼며 생각하며 니가 날 버리는게 아니구.... 2001.04.12
141 느끼며 생각하며 MBC, MBC, 우리 엠비시~ 2001.04.15
142 느끼며 생각하며 차 한잔의 詩情 2001.04.15
143 느끼며 생각하며 첨 PC 방 간날....헤프닝 2001.04.15
144 느끼며 생각하며 흘러간 노래따라 아련한 사연이.... 2001.04.16
145 느끼며 생각하며 그곳에 가고싶다 하여 - 제부도 2001.04.16
146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 心 남자 - 도심의 가을 2001.04.17
147 느끼며 생각하며 썬필드(해뜨는 언덕) 까페에서 2001.04.17
148 느끼며 생각하며 갈빛 커피 한잔.....봉숭아 2001.04.18
149 느끼며 생각하며 커피 한잔, 담배한개피...그리고 편지 2001.04.18
150 느끼며 생각하며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퍼온글) 2001.04.19
151 느끼며 생각하며 차 한잔 하실래요? 2001.04.21
152 느끼며 생각하며 비 나리는 날...약숫터에서, 2001.04.23
153 길따라서.여행 땅끝에서의 커피 한잔 2001.04.23
154 느끼며 생각하며 여우야, 여우야,,,뭐~하~니~ 2001.04.24
155 길따라서.여행 오미 가미......(팔공산 카페촌) 2001.04.24
156 느끼며 생각하며 남자친구 5.0을 남편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2001.04.25
157 느끼며 생각하며 연수동 각기 우동집 낙서 꾸러기 2001.04.29
158 느끼며 생각하며 오후나절의 心氣 2001.05.01
159 느끼며 생각하며 친구라는 것....... 2001.05.03
160 길따라서.여행 옛날에 이 길은...... 2001.05.03
161 느끼며 생각하며 숨바꼭질.......(우동순이님 멜) 2001.05.04
162 느끼며 생각하며 가노라면........ 2001.05.06
163 느끼며 생각하며 봄비가 나립니다.... 2001.05.07
164 느끼며 생각하며 짧은 글.....가만히 안아내고픈 좋은 맘 2001.05.11
165 느끼며 생각하며 두 남자의 빈 얘기(분양사무실의 하루) 2001.05.13
166 느끼며 생각하며 無題1 (내 놀던 자리에....가고프다) 2001.05.16
167 느끼며 생각하며 법정스님의 "오두막편지" 중에서 2001.05.18
168 느끼며 생각하며 언제나 좋은 맘이.....모든 식구님에게. 2001.05.21
169 느끼며 생각하며 3 %의 소금물이 ..... 좋은 맘 2001.05.25
170 느끼며 생각하며 선선함이 좋은 봄밤의 혼잣말 2001.05.30
171 느끼며 생각하며 더도말고 덜도말고 그런 친구들(맥회친구들) 2001.06.03
172 느끼며 생각하며 먹는게 남는거다(맹한 빈생각) 2001.06.06
173 느끼며 생각하며 그래도 우리 40대는....애썼다며..(퍼온글) 2001.06.06
174 느끼며 생각하며 일요일 ......은 조용한 날(달래강 설화) 2001.06.10
175 느끼며 생각하며 쳇방에서의 혼자몰이 2001.06.10
176 느끼며 생각하며 "학상, 이거 성폭행아녀?" 2001.06.14
177 느끼며 생각하며 일요일 아침에,,,,마누라와 토닥토닥^^ 2001.06.17
178 느끼며 생각하며 25 시 - 멈춤의 정적 2001.06.17
179 느끼며 생각하며 사랑 그대로의 사랑 2001.06.19
180 느끼며 생각하며 촉촉한 여름비가.....참 이쁨니다 2001.06.24
181 느끼며 생각하며 친구야......(삶이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2001.06.24
182 느끼며 생각하며 비가온다 오누나.....오는비는 올지라도.... 2001.07.01
183 느끼며 생각하며 빈곤속의 풍요^^ 2001.07.05
184 느끼며 생각하며 (퍼온글) 양복한벌 4천원...... 2001.07.10
185 느끼며 생각하며 찬찬찬....^^ 2001.07.12
186 느끼며 생각하며 맞아 맞아 베스트 10 ^^ (퍼온글) 2001.07.15
187 느끼며 생각하며 비 개인 오후의 아이러니.... 2001.07.16
188 느끼며 생각하며 꽃사진....사진 옮기기 첨 배우는중^^ 2001.07.16
189 느끼며 생각하며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퍼온글) 2001.07.18
190 느끼며 생각하며 빠알간 커피 포트...... 2001.07.22
191 느끼며 생각하며 오랫만의 우동집에서.....살가움이... 2001.07.24
192 느끼며 생각하며 종이 비행기.....그리고 엽서, 2001.07.24
193 길따라서.여행 밤이슬 나들이...임진각...( 1 ) 2001.07.25
194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밤......산새의 노래와 작은 바램 2001.07.26
195 길따라서.여행 밤이슬 나들이...임진각....( 2 ) 2001.07.26
196 느끼며 생각하며 아따......먼노메 날이 아지게부터...^^ 2001.07.27
197 느끼며 생각하며 좋은 친구....(그림) 2001.07.28
198 느끼며 생각하며 내님에 사랑은 ......(양희은 노래) 2001.07.28
199 느끼며 생각하며 토를 안달래야 안달수가 없는.... 2001.07.29
200 느끼며 생각하며 비의 그리움..... 2001.07.30
201 느끼며 생각하며 바람이었습니다, 내 가슴 깊이 자리한 그대는.... 2001.08.01
202 느끼며 생각하며 내자리 낯설어짐이 애틋하오..... 2001.08.02
203 느끼며 생각하며 비오는 날에 편지....쓰기 2001.08.02
204 느끼며 생각하며 느티나무..... 2001.08.04
205 느끼며 생각하며 쳇방에서.......혼잣말 2001.08.05
206 느끼며 생각하며 엽기.....그리고 촌스런 향수..... 2001.08.06
207 느끼며 생각하며 유안진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2001.08.06
208 느끼며 생각하며 비오는날의 초상화 2001.08.07
209 느끼며 생각하며 엉뚱한 친절,,,정신나간 선행,,,,,,살맛 입니다 2001.08.08
210 느끼며 생각하며 좀더 다가가고 싶은데...... 2001.08.10
211 느끼며 생각하며 명옥헌에서....가야금 산조따라 막걸리 한순배... 2001.08.11
212 느끼며 생각하며 사랑하는 친구 보담도 진실된 친구로 보여짐이.... 2001.08.11
213 느끼며 생각하며 멋진 남자..그리고 멋진 여자......(퍼온글) 2001.08.11
214 길따라서.여행 간밤엔 바람좀 쐬러 밤마실을 다녀왔어요(강화마실) 2001.08.14
215 느끼며 생각하며 냅 두기도....안 냅두기도.......(그냥 생각) 2001.08.17
216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그리고 바람.....詩 (1) 2001.08.18
217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그리고 바람......詩 (2) 2001.08.20
218 느끼며 생각하며 먼산에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이라면.... 2001.08.22
219 느끼며 생각하며 서울의 밤...신라의 달밤.... 2001.08.23
220 느끼며 생각하며 브라운 - 이미숙....갈색마음에 잠시... 2001.08.25
221 길따라서.여행 모처럼의 작은 여행...... 2001.08.27
222 느끼며 생각하며 대나무 마디 같은 ..... 2001.08.30
223 느끼며 생각하며 9 월의 편지....부치지못할...... 2001.09.03
224 길따라서.여행 갈바람따라 ......신철원PC방에서.....ㅎㅎㅎㅎ 2001.09.03
225 느끼며 생각하며 "생각이란..... 2001.09.05
226 느끼며 생각하며 혼잣말...... 2001.09.07
227 느끼며 생각하며 참. 좋은. 당신.....(김용택님 詩) 2001.09.11
228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색을 드립니다 2001.09.12
229 느끼며 생각하며 추억의 바닷가..... 2001.09.13
230 느끼며 생각하며 막차로 떠난 여인...... 2001.09.16
231 느끼며 생각하며 그냥 얘기....( 분양사무실....그리고 가을...) 2001.09.20
232 느끼며 생각하며 운동회......솜사탕...그리고 아이스케키 2001.09.22
233 느끼며 생각하며 누군가를 맘 한켠에 두어냄은.... 2001.09.25
234 느끼며 생각하며 노란 햇살담긴 오후나절의 커피 한잔.....(유안진님의 자화상 詩畵) 2001.09.27
235 느끼며 생각하며 앉은뱅이 짝사랑.... 2001.10.06
236 느끼며 생각하며 낡고 헤진 지도책은.... 2001.10.07
237 길따라서.여행 서산 노을따라 해미읍성의 고즈녁함이.... 2001.10.09
238 느끼며 생각하며 좋은 친구.......는 만만한 친구.... 2001.10.12
239 느끼며 생각하며 그 냥..... 2001.10.19
240 느끼며 생각하며 이사갈때 행여 안데리고 갈까봐,,,,(23주년) 2001.10.22
241 느끼며 생각하며 ^^ 첨 해본겁니다...(움직이는 그림과 글) 2001.10.22
242 길따라서.여행 춘천 스케치.....(23주년 바람쐬러) 2001.10.23
243 느끼며 생각하며 혼자 좋아라 하는 맘^^ 2001.10.25
244 느끼며 생각하며 모름지기, 이런 사람이야말로....(유안진님글) 2001.10.30
245 느끼며 생각하며 "아줌마들은 미련한가벼요" 2001.11.02
246 느끼며 생각하며 (퍼온글) 그런 사람이었으면..... 2001.11.10
247 느끼며 생각하며 晩 秋 2001.11.14
248 길따라서.여행 샛길따라...훠어이, 훠어이....(오리정) 2001.11.15
249 느끼며 생각하며 홀로 나는 가을 心 2001.11.20
250 느끼며 생각하며 "용하다 용해" - 무대리의 독백 2001.11.25
251 느끼며 생각하며 일기....2001. 12. 1 2001.12.02
252 느끼며 생각하며 헤어짐의 美學 2001.12.03
253 느끼며 생각하며 토막초 불빛에 커피 한모금...깊숙한 담배 한개피... 2001.12.05
254 느끼며 생각하며 건망증 땜시로...^^ 2001.12.12
255 느끼며 생각하며 포장마차는....거기 그대로인데..... 2001.12.17
256 느끼며 생각하며 선운사 동백.... 2001.12.21
257 느끼며 생각하며 화이트 크리스마스 (12/25) 2001.12.27
258 느끼며 생각하며 화이트 크리스마스 (12/24) 2001.12.27
259 느끼며 생각하며 티코.....^^ (티코시리즈 유머입니다.퍼온글) 2001.12.28
260 느끼며 생각하며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02.01.02
261 느끼며 생각하며 그렇더군요...며칠 지남인데두.... 2002.01.14
262 느끼며 생각하며 어둠이 묻어나는 겨울밤엔.... 2002.01.17
263 소소한 일상 인사동 찻집에서 들꽃얘기와 차(茶) 한잔을.... 2002.01.19
264 느끼며 생각하며 퇴근짬에 잠시 딴생각을....커피 한잔의 넋두리 2002.01.19
265 길따라서.여행 진눈개비 날리는 길따라....외포리에서 2002.01.23
266 느끼며 생각하며 노인네...어머니..... 2002.01.28
267 느끼며 생각하며 눈꽃의 종류(토막상식).....겨울산 얘기.... 2002.02.05
268 느끼며 생각하며 내 목소리는.....?? 2002.02.21
269 느끼며 생각하며 헛허허허허...절간 같은 정적이...고요한....(답글 답신) 2002.03.06
270 느끼며 생각하며 고백....그리고 참회...... 2002.03.08
271 소소한 일상 나이들어 만난 친구들....(마즈막재 봄 마실...) 2002.03.09
272 느끼며 생각하며 정형, 잘계시우?.....(중년의 사랑) 2002.03.09
273 느끼며 생각하며 토담집 사람.....사평역에서..... 2002.03.09
274 느끼며 생각하며 칼럼...카페....쳇방.... 2002.03.15
275 느끼며 생각하며 살맛대어 살다보면 미움도 결고운 사랑...이재금 詩 2002.03.20
276 느끼며 생각하며 "뽑아서 엄마한테 갖다줘라...웃지마라 ㅎㅎㅎㅎ" 2002.03.20
277 길따라서.여행 통도사 다비장에서....( 2 ) 2002.03.25
278 길따라서.여행 오랫만에 먼 버스여행을...( 1 ) 2002.03.25
279 느끼며 생각하며 아리랑과 스리랑의 어머니는 누구??^^(퍼온글입니다) 2002.03.29
280 느끼며 생각하며 칼럼.....얘기.... 2002.04.02
281 느끼며 생각하며 중용(中庸)은 결코 중간이 아니라는... 2002.04.10
282 느끼며 생각하며 비망록....(해묵은 노트에서...사랑하는 사람아....) 2002.04.14
283 길따라서.여행 비맞이굿...길따라가는것인것을....안면도에서 2002.04.17
284 느끼며 생각하며 풍경....원성스님 동자승 그림책 2002.04.25
285 소소한 일상 토욜밤 커피 한잔의 마실^^(양화선착장에서) 2002.04.27
286 느끼며 생각하며 스팸메일.....^^ (퍼온글) 2002.04.27
287 느끼며 생각하며 종일 비오는 날..... 2002.04.29
288 느끼며 생각하며 마흔 중반에...제멋을 기리고.... 2002.05.01
289 느끼며 생각하며 그리움이 얼마나 크길래.... 2002.05.06
290 느끼며 생각하며 촌스런 옛적 맘이...(교실 사진) 2002.05.19
291 느끼며 생각하며 혹...친구에게 속상함이 있을적에.... 2002.05.30
292 느끼며 생각하며 월드컵 小考 ( 1 ) 2002.06.11
293 느끼며 생각하며 월드컵 小考 ( 2 ) 2002.06.13
294 느끼며 생각하며 월드컵 小考....( 3 ) 2002.06.22
295 느끼며 생각하며 월드컵 小考 (명동에서)...( 4 ) 2002.06.23
296 느끼며 생각하며 남자의 30 가지 속마음.... 2002.07.09
297 느끼며 생각하며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2002.07.11
298 길따라서.여행 밤마실...달빛,별빛 머금고 길따라 가는길...(철원 노동당사) 2002.07.14
299 느끼며 생각하며 어떤 외식....(퍼온글) 2002.07.15
300 느끼며 생각하며 길은......길가는 맘은.... 2002.07.16
301 느끼며 생각하며 쳇방에서...홍차 한잔의 혼잣말... 2002.07.16
302 느끼며 생각하며 컴 친구...... 2002.07.19
303 길따라서.여행 변산가는길....신석정 詩碑 2002.07.20
304 길따라서.여행 추령고개 너머...정자 해변에서...(비맞이굿) 2002.07.23
305 느끼며 생각하며 노형에게...(쳇방 친구에게 띄운 편지) 2002.08.05
306 느끼며 생각하며 랜든카터와 제이미 설리번.....(영화감상) 2002.08.13
307 느끼며 생각하며 초록빛 바닷물에...(이해인 수녀님 동영상) 2002.08.16
308 느끼며 생각하며 김민기의 작은 연못..... 2002.08.22
309 느끼며 생각하며 뜨락이 있는 토담집..... 2002.08.26
310 느끼며 생각하며 갈바람 촉촉해짐이 불쑥 뜨건카피 한잔이... 2002.08.31
311 느끼며 생각하며 빗속을 가르며....헤맴의 美學?? 2002.09.01
312 느끼며 생각하며 아내의 브래지어..... 2002.09.04
313 느끼며 생각하며 여름을 보내는 한웃음....^^ 2002.09.06
314 느끼며 생각하며 등불하나 밝혀놓고 2002.09.14
315 산. 들살이.캠핑 추석... 한가위.... 노고단에서 2002.09.28
316 소소한 일상 갈...나들이...(이천 도자기 축제) 2002.10.01
317 느끼며 생각하며 허수아비의 꿈......詩 2002.10.07
318 느끼며 생각하며 술과 사랑에 관한 짧은 엽서.... 2002.10.10
319 느끼며 생각하며 별들의 고향 ( 2 )....다시금...되뇌여보는... 2002.10.17
320 느끼며 생각하며 대바늘 코 사이로 情이 머무를때.....(1) 2002.10.17
321 느끼며 생각하며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이해인수녀님 시) 2002.10.18
322 느끼며 생각하며 그러세요...잠시 떠나있고 싶을적엔..... 2002.10.22
323 느끼며 생각하며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을 할줄아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2002.10.24
324 산. 들살이.캠핑 작은 여행 - 치악산.... 2002.10.29
325 느끼며 생각하며 눈가에 흐르는 파란슬픔이...(김상옥소설 광고카피) 2002.10.31
326 느끼며 생각하며 51 번 버스아저씨...화이팅^^(퍼온글 유머) 2002.11.04
327 느끼며 생각하며 빛바랜 마음...노란 가을빛에 묻어납니다 2002.11.06
328 느끼며 생각하며 -이정하 만남에 대하여-에서 2002.11.08
329 느끼며 생각하며 '어린 왕자..... 2002.11.09
330 길따라서.여행 갈 나들이 - 시월의 작은여행,,,,(석남사에서) 2002.11.10
331 느끼며 생각하며 은행잎...늦가을 편지.... 2002.11.14
332 느끼며 생각하며 작은 소망....그리고 감사함.... 2002.11.17
333 느끼며 생각하며 오후나절의 홍차 한잔...그리고 이야기 셋 2002.11.21
334 느끼며 생각하며 한잔의 차가 생각나는 좋은 사람.... 2002.11.23
335 느끼며 생각하며 까망가방하양필통....... 2002.11.26
336 느끼며 생각하며 낯선곳에서의 편지... 2002.11.29
337 느끼며 생각하며 무거운 맘일랑 벗어놓고 차 한잔 하고 가세요... 2002.12.01
338 느끼며 생각하며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두고.... 2002.12.13
339 느끼며 생각하며 불쑥 허허로웁다 하여 그럴적이 있지요.... 2002.12.18
340 느끼며 생각하며 이븟날의 작은 기도....(한해를 보내는 마음) 2002.12.26
341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 연기의 小曲 2002.12.28
342 느끼며 생각하며 편지....(새해 인사 드립니다) 2003.01.20
343 길따라서.여행 새하얀 눈설에 발자국을 찍어내며...(한계령 주전골에서) 2003.01.28
344 느끼며 생각하며 늦은밤의 쳇팅... 2003.02.11
345 소소한 일상 진관사 찻집에서....토요일밤의 마실.... 2003.02.14
346 느끼며 생각하며 정월 대보름...소원이 이루어지시길.... 2003.02.15
347 소소한 일상 풍경 달맞이와 달집빌기... 2003.02.18
348 느끼며 생각하며 El Condor Pasa 와 최후의 페루 마추픽추.... 2003.03.03
349 느끼며 생각하며 들꽃풍경의 작은 동산...손끝에 만져지는 봄흙내음이.. 2003.03.13
350 느끼며 생각하며 서울탱고.......( 3 ) 情 이라는겐가보다... 2003.03.25
351 느끼며 생각하며 서울탱고.......( 2 ) 당신은 참 좋은 사람..... 2003.03.25
352 느끼며 생각하며 서울 탱고......( 1 ) 짐을 챙기면서.... 2003.03.25
353 느끼며 생각하며 만남이란....(퍼온글) 2003.04.06
354 길따라서.여행 하늘길 물길 뫼길따라....남도 삼백리... 2003.04.18
355 길따라서.여행 율포 바닷가에서...아침햇살에.. 2003.04.23
356 길따라서.여행 유달산 안개속에....(2)...헤맴의 美학.... 2003.04.25
357 길따라서.여행 유달산 안개속에....(1) 노적봉아래 커피 한잔... 2003.04.25
358 길따라서.여행 길따라가는 사랑은....나의 소중한 사랑 2003.04.29
359 길따라서.여행 삼척가는길....(밤바다에서...) 2003.05.10
360 길따라서.여행 인터넷이 연결된 모델방에서.....(대구출장길에) 2003.05.17
361 길따라서.여행 낯선곳의 밤은 언제나 싱숭하지요(대구출장길에) 2003.05.17
362 느끼며 생각하며 일요일 아침나절...커피 한잔의 싱거운 얘기... 2003.05.25
363 느끼며 생각하며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퍼온글) 2003.06.06
364 길따라서.여행 하늘길 물길 뫼길따라...조병화님의 詩(고독과 그리움) 2003.06.10
365 느끼며 생각하며 언제까지 왔나...어디까지 왔나...... 2003.06.15
366 느끼며 생각하며 물망초.....파아란 하늘빛 닮은 .... 2003.06.30
367 느끼며 생각하며 누군가에게 받고싶은 한다발의 꽃처럼... 2003.07.14
368 느끼며 생각하며 "흘러 가는 세월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 원고지..." 2003.07.24
369 느끼며 생각하며 편지....(故정몽헌회장 명복을 빌면서...) 2003.08.05
370 느끼며 생각하며 편지..그냥 어쩌다 어쩌다 놓아지지않는 끈을 쥐고 있는 .. 2003.08.07
371 느끼며 생각하며 금강산의 소나무 한그루 2003.08.10
372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 인사....식구님들께 2003.08.11
373 느끼며 생각하며 몸은 가장 진실한 언어 2003.08.30
374 느끼며 생각하며 참 좋은 당신...... 2003.09.01
375 느끼며 생각하며 갈빛 커피 한잔에 가을心이.... 2003.09.02
376 느끼며 생각하며 우리...노란 햇살담긴 차茶 한잔 드리워 가을 사랑을 노래해요. 2003.09.06
377 소소한 일상 가을비 우산속에 김포들꽃풍경 마실 ...... 2003.09.08
378 느끼며 생각하며 새벽을 여는 그림자얘기....(퍼온글) 2003.09.19
379 소소한 일상 새벽 강변길은.....언제나 그길이더라도.... 2003.09.28
380 느끼며 생각하며 사주와 토정비결..... 2003.09.28
381 느끼며 생각하며 새 일을 시작했어요^^ 2003.09.28
382 느끼며 생각하며 새일...새 사무실...새 컴...새마음속에..... 2003.10.08
383 소소한 일상 하늘 가는길....(난지도 공원에서....) 2003.10.13
384 느끼며 생각하며 커피를 저어주는 손마디에..... 2003.10.15
385 느끼며 생각하며 한편의 곱고 아름다운 詩가 되어..... 2003.10.25
386 느끼며 생각하며 꽃점..... 2003.10.29
387 느끼며 생각하며 덕수궁 돌담길.... 2003.10.31
388 느끼며 생각하며 불연 우산이 참 커보인다...... 2003.11.08
389 느끼며 생각하며 비와 커피와 詩와.... 2003.11.09
390 느끼며 생각하며 노란 햇살담긴 토요일 오후나절의 커피한잔..... 2003.12.01
391 느끼며 생각하며 "감춤속에 이뿐 그짓말" 2003.12.02
392 느끼며 생각하며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2003.12.06
393 느끼며 생각하며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거다 2003.12.11
394 느끼며 생각하며 초록잎새 한이파리에 2003.12.17
395 느끼며 생각하며 허긴...내말 안들은지 이미 오래다 2003.12.20
396 소소한 일상 크리스마스 이브...명동성당에서.... 2003.12.26
397 느끼며 생각하며 흘러간 노래따라 사연이.... 2003.12.28
398 느끼며 생각하며 우리는 그런 한해를 가졌슴만도 감사히 여기십시다. 2003.12.29
399 느끼며 생각하며 "꼬롬, 이 은 괭이가 니 괭임둥? ' 2004.01.01
400 느끼며 생각하며 헌 서방을 팝니다...(퍼온글) 2004.01.04
401 느끼며 생각하며 술취하여 널부러진 두 젊은이.... 2004.01.08
402 느끼며 생각하며 오랫만에 마실이나 나서볼까나,,,,(좀 머시기 헌날) 2004.01.10
403 느끼며 생각하며 지붕위의 바이올린.... 2004.01.13
404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눈이 펄펄,커피 한잔 하실래요? (칼럼이사 안내) 2004.01.19
405 느끼며 생각하며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있겠지.... 2004.01.23
406 느끼며 생각하며 길위에서 길을 찾는다..... 2004.01.23
407 느끼며 생각하며 하늘처럼 맑아 보일제 그사람에게서 하늘냄새를 맡는다. 2004.01.27
408 느끼며 생각하며 "이제 그만 촛불켜두는 시간이 ...." 2004.01.30
409 느끼며 생각하며 "천국의 계단".....뻔한 얘기라 하면서도.... 2004.02.01
410 느끼며 생각하며 술아, 술아...술아...... 2004.02.03
411 느끼며 생각하며 短 想 ..... 2월 2004.02.03
412 느끼며 생각하며 謙과 下心을 .... 2004.02.08
413 느끼며 생각하며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2004.02.12
414 느끼며 생각하며 들꽃향기님.....안녕하세요 2004.02.14
415 느끼며 생각하며 보라빛 비는 어떤 마음일까나? 2004.02.17
416 느끼며 생각하며 이생진님의 그림과 詩 2004.02.22
417 느끼며 생각하며 "The most special thing that ....." 2004.02.23
418 느끼며 생각하며 에드워드 호퍼의 2004.02.28
419 느끼며 생각하며 까망가방하양필통 - 닉네임에 얽힌 얘기^^ 2004.03.02
420 느끼며 생각하며 김윤진 / 무르익는 그대 사랑 2004.03.04
421 느끼며 생각하며 "삶이 좀 싱거워야지, 뭐 그리...." 2004.03.08
422 느끼며 생각하며 "어제를 버리는 오늘...내일을 담는 오늘" 2004.03.11
423 느끼며 생각하며 이외수의 글 그림..... 2004.03.16
424 느끼며 생각하며 "시침은 깊은 물이 소리없이 흐르듯 " 2004.03.17
425 느끼며 생각하며 "이도 저도 아닌 ....건물과 내가 닮았다." 2004.03.23
426 느끼며 생각하며 아내 그리고 여자 -임정일 2004.03.26
427 느끼며 생각하며 그대/여기와서/실컷 울고 갔구나... 2004.03.27
428 느끼며 생각하며 화가 변시지..... 2004.03.30
429 느끼며 생각하며 사랑초님...많이 아프셨지요? 2004.04.03
430 느끼며 생각하며 라일락꽃 속에 연인..그리고 미라보다리... 2004.04.05
431 느끼며 생각하며 난 당신이 참 좋아요..... 2004.04.06
432 느끼며 생각하며 헬가 테스토르프....老화가의 연민의 情 2004.04.11
433 느끼며 생각하며 [스크랩] 칼.럼 .개.선. 2004.04.14
434 느끼며 생각하며 눈물보다 맑은 소주를 마시며..... 2004.04.16
435 소소한 일상 오리랑, 거위랑~ (일산 수련못에서) 2004.04.20
436 느끼며 생각하며 어디 우산 놓고 오듯 어딘가에 떼놓고픈 .... 2004.04.24
437 느끼며 생각하며 미소짓게 만드는 그림... 2004.04.28
438 느끼며 생각하며 할머니의 수줍은 미소.... 2004.05.04
439 느끼며 생각하며 오몰락 조몰락...오랜친구 촛불하나 벗하여... 2004.05.10
440 느끼며 생각하며 차 향기의 여운이 머무를 수 있는 ..... 2004.05.14
441 느끼며 생각하며 그나마 불감되어가는 현상들이 ...안스러운... 2004.05.16
442 느끼며 생각하며 길따라 가는 그길에.... 2004.05.21
443 느끼며 생각하며 난 누구와 동갑일까?" 2004.05.24
444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 찔레꽃 ...... 2004.05.24
445 느끼며 생각하며 도올과 안성기 ....^^ 2004.05.24
446 느끼며 생각하며 오월....여인의 향기 2004.05.27
447 느끼며 생각하며 씨달픈 흔적...등잔불 아래 2004.05.29
448 느끼며 생각하며 염라대왕이 요즘엔 장사(?)가 안된다고 ....유머 2004.06.05
449 느끼며 생각하며 1 2 3 4 5 6 7 8 9 .... 2004.06.10
450 느끼며 생각하며 빈사무실의 정적...의 비밀은? ... 2004.06.14
451 느끼며 생각하며 김성환의, 술아~~ 술아~~~ 2004.06.22
452 길따라서.여행 낙산사 담벼락.....(양양 출장길에) 2004.06.29
453 느끼며 생각하며 오후나절의 小 考 .... 2004.07.03
454 느끼며 생각하며 밤 마실길에...그런 저런 사람, 친구들이... 2004.07.09
455 느끼며 생각하며 블루 라이트 요꼬하마 2004.07.11
456 느끼며 생각하며 사 찌 꼬 2004.07.11
457 느끼며 생각하며 日常 의 하루,,,,, 2004.07.14
458 느끼며 생각하며 살아내는 흔적.... 2004.07.22
459 느끼며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 데리고 살아줬으면..." 2004.07.27
460 느끼며 생각하며 안개마을..... 2004.08.02
461 느끼며 생각하며 우포늪과 첨밀밀...그리고 노순(路順)이... 2004.08.05
462 느끼며 생각하며 바람에게만 사연을 듣는다.... 2004.08.12
463 느끼며 생각하며 솔바람에 가을 내음을 찻잔에 담아... 2004.08.18
464 느끼며 생각하며 흐르는 시냇물에 종이배를 띄우면.... 2004.08.23
465 느끼며 생각하며 속절없이 쌓이는 빈찻잔에.... 2004.08.31
466 길따라서.여행 407 번 도로.... 2004.09.18
467 느끼며 생각하며 50 대란....김추자님의 2004.09.24
468 느끼며 생각하며 서로의 그늘이 되어...... 2004.10.01
469 느끼며 생각하며 산골소년과 달소년 2004.10.05
470 느끼며 생각하며 메디슨카운티 다리와 수표교..... 2004.10.09
471 느끼며 생각하며 색채의 마술사.....샤갈....(전시회) 2004.10.12
472 느끼며 생각하며 詩가 있는 아침....김상현(1947~)생의 간이역에서.. 2004.10.17
473 느끼며 생각하며 가정은 해체되고 자신은 노숙인으로 2004.9.2 사설 2004.10.23
474 길따라서.여행 개성공단 출장을 다녀오면서....( 1 ) 2004.10.29
475 길따라서.여행 민둥산에서의 억새풀은...( 개성공단 출장 2 ) 2004.10.31
476 느끼며 생각하며 "마음을 내서 할 수 있는 보시" 2004.11.07
477 느끼며 생각하며 찻자리는 물 흐르듯 ...... 2004.11.11
478 느끼며 생각하며 가슴 아픔은 늘상, 비오게 하고...."(서정윤詩) 2004.11.13
479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에게... 2004.11.15
480 느끼며 생각하며 울면서 웃었다던 ..... 2004.11.19
481 길따라서.여행 개성공단 출장을 다녀오면서...( 3 )(사진 수록) 2004.11.20
482 느끼며 생각하며 - 이정하의 <한 사람을 사랑했네> 중에서 - 2004.11.21
483 느끼며 생각하며 까망가방...그리고 하양필통...... 2004.11.25
484 느끼며 생각하며 그대 뒤돌아 보지 말아요 2004.11.29
485 느끼며 생각하며 이젠 돌아와 부처앞에선 2004.12.04
486 느끼며 생각하며 길위에서 길을 찾는다.... 2004.12.07
487 느끼며 생각하며 우리라 할수있는 좋은 친구들께....(500회 인사) 2004.12.10
488 느끼며 생각하며 마즈막재너머...그림첩같은 그마음을... 2004.12.12
489 느끼며 생각하며 B형남자 - 뼈 - 은하열차 999 2004.12.15
490 느끼며 생각하며 신부 / 서정주...아내 / 이철수 판화...... 2004.12.19
491 느끼며 생각하며 시고 떫은 우리네 삶도..... 2004.12.21
492 느끼며 생각하며 크리스마스이브의 마실따라...명동 성당에서 기도를 2004.12.25
493 느끼며 생각하며 밉도록 이쁜 그네입니다....촛불하나 마주하여 2004.12.29
494 느끼며 생각하며 새날에 가는 길가는 맘.... 2005.01.04
495 느끼며 생각하며 발해 1300호 제 7주기 추모제 2005.01.21
496 느끼며 생각하며 시간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함을.... 2005.02.05
497 느끼며 생각하며 토막말, 가을저녁에...그리고 목마름(詩) 2005.02.14
498 느끼며 생각하며 바람 스치듯...그렇게 머물다 간 당신 2005.02.26
499 느끼며 생각하며 헤르만 헤세의 수채화 2005.03.05
500 느끼며 생각하며 사색의 길목....운문사 설경 2005.03.07
501 느끼며 생각하며 "우울"은 자신에게 항변하는 내면의 목소리이자... 2005.03.10
502 느끼며 생각하며 "낯선 숲을 지나며..." 2005.03.18
503 느끼며 생각하며 "자유로웠고, 딱 그만큼 외로웠다."(인터뷰 기사) 2005.03.19
504 느끼며 생각하며 "사람 사는 일이란..." 2005.03.26
505 느끼며 생각하며 " 곡우데이 "....그달을 떠서 찻잔에 담고 2005.04.02
506 느끼며 생각하며 털보숭이 꽃다지..... 2005.04.07
507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 연기의 小曲....신광철님의 사랑학 2005.04.12
508 느끼며 생각하며 앵초의 삶처럼 2005.04.27
509 느끼며 생각하며 낯선곳에서의 작은 여유는 오히려 살가웁고... 2005.05.05
510 느끼며 생각하며 노란햇살좋은 ...커피 한잔의 短想 2005.05.15
511 느끼며 생각하며 모내기.....그리고 산들바람차 2005.05.28
512 느끼며 생각하며 강건너 길따라 (3일간의 작은 여행) 2005.06.01
513 느끼며 생각하며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2005.06.08
514 느끼며 생각하며 잠시의 흔적.... 2005.06.09
515 느끼며 생각하며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2005.06.19
516 느끼며 생각하며 Lobo를 아시나요....(낡은 노래수첩속에...) 2005.06.24
517 느끼며 생각하며 항아와 봉수....함께 웃어보는 2005.06.29
518 느끼며 생각하며 낭만에 대하여.... 2005.07.02
519 느끼며 생각하며 한국의 엘비스"남진" 데뷔 40년만에 헌정무대 2005.07.07
520 느끼며 생각하며 콧등이 저려오는.... 2005.07.13
521 느끼며 생각하며 맨발이야기 그리고 휴게 空間 2005.07.20
522 느끼며 생각하며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길이었다.... 2005.07.26
523 소소한 일상 김포 들꽃풍경은.... 2005.07.30
524 길따라서.여행 양구, 박수근 미술관.... 2005.08.01
525 느끼며 생각하며 편지얘기....연안식당의 순무 2005.08.05
526 느끼며 생각하며 "A lover's concerto" 2005.08.10
527 느끼며 생각하며 " 언제 한번....." 2005.08.22
528 느끼며 생각하며 " 아버지와 나 " (작사 신해철) 2005.08.27
529 느끼며 생각하며 "만들수만 있다면....아름다운것만을...." 2005.09.02
530 느끼며 생각하며 마음 속에 정갈한 그릇을 하나 갖고 싶다. 2005.09.06
531 느끼며 생각하며 비....그리고 "나비".... 2005.09.11
532 느끼며 생각하며 "불멸의 이순신"...."움메나 빡신지"...(퍼온글) 2005.09.15
533 소소한 일상 추석인사...출판기념회 (들꽃풍경) 2005.09.19
534 느끼며 생각하며 "여기가 어디냐" - 인순이 2005.09.22
535 느끼며 생각하며 봉숭아...그리움의 편린들.... 2005.09.26
536 느끼며 생각하며 하루의 발품으로 신작로를 질러간... 2005.10.03
537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비 우산속에...." 2005.10.07
538 느끼며 생각하며 "How has your heart been?" 2005.10.13
539 느끼며 생각하며 "어느 소년이 소녀에게 보낸 사랑" 2005.10.18
540 느끼며 생각하며 "뗑강~ 문자가 옵니다" (밀레와 조약돌) 2005.10.28
541 산. 들살이.캠핑 "청계산, 그리고 문수산" 2005.11.01
542 느끼며 생각하며 " 햇살 두스푼...바람 한스푼" 2005.11.04
543 느끼며 생각하며 커피 한잔의 머무름 ..... 2005.11.09
544 느끼며 생각하며 晩秋...11 월의 그림자 2005.11.18
545 느끼며 생각하며 늑대에게 사랑을 권한다......(찔레꽃 차) 2005.11.24
546 산. 들살이.캠핑 마니산 摩利山 (468 m) 다녀오면서... 2005.12.02
547 느끼며 생각하며 茶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 2005.12.07
548 느끼며 생각하며 "하늘연못"을 드립니다 2005.12.14
549 느끼며 생각하며 한해의 끄트머리에서 이차저차한 얘기들...( 1 ) 2005.12.23
550 느끼며 생각하며 한해의 끄트머리에서 이차저차한 얘기들...( 2 ) 2005.12.27
551 느끼며 생각하며 새해 短想 2006.01.06
552 느끼며 생각하며 담아두고픈 얘기.....< 1 > 2006.01.31
553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눈이 나리네요....내 친구 야간 대리운전사(문화일보 신춘문.. 2006.02.07
554 느끼며 생각하며 " 범행후 뺑소니까지. 죄질이 상당히 안좋군요 " ( 미담 은폐범에.. 2006.02.10
555 느끼며 생각하며 한강(漢江)이 살아온 이야기... 2006.02.16
556 소소한 일상 2 월의 風光 ( 日常 의 나열 ) 2006.02.21
557 소소한 일상 야생화님을 외로운 길로 떠나 보내며..... 2006.02.27
558 느끼며 생각하며 " 하늘이시여 " 2006.03.05
559 느끼며 생각하며 " 틈 " 2006.03.08
560 느끼며 생각하며 " 3.1 운동과 신철 " 2006.03.10
561 느끼며 생각하며 "사람을 바라보는법" (퍼온글) 2006.03.17
562 길따라서.여행 속초 출장 - 봄날은 간다 2006.03.27
563 느끼며 생각하며 3월의 일상 - 茶香에 봄 의 왈츠를.... 2006.03.31
564 느끼며 생각하며 4월의 수채화 그리고 " 맨발 "...... 2006.04.03
565 느끼며 생각하며 " 4.5t 트럭 안의 부부 " (퍼온글) 2006.04.15
566 소소한 일상 제 5 회 참꽃정모(김포들꽃풍경)(퍼온글) 2006.04.27
567 느끼며 생각하며 4월의 일상 스넵 ( 길, 산, 강, 들...) 2006.05.14
568 산. 들살이.캠핑 오래전...스케치들(1) 내원사, 천성산원효암,마이산,황학산 2006.06.12
569 산. 들살이.캠핑 오래된 스케치 (2)내연산.오어사.달산옥계.옥산서원.두타산.성유.. 2006.06.14
570 산. 들살이.캠핑 오래된 스케치(3) 지리산.팔공산.가야산.덕유산.월출산.두륜산 2006.06.17
571 산. 들살이.캠핑 오래된스케치(4)설악산.오봉산.구곡폭포.태백산.청령포 2006.06.21
572 느끼며 생각하며 "자유는 용기 있는자의 몫" (안나님 해안 전국일주) 2006.06.25
573 산. 들살이.캠핑 오래된 스케치 (5)속리산,소백산.화양구곡.문경새재 2006.06.29
574 느끼며 생각하며 낡고 헤진, 오랜 노래 수첩 하나,,,,, 2006.07.09
575 느끼며 생각하며 이외수의 명상 일러스트 모음 및 短想 2006.07.19
576 길따라서.여행 "비맞이굿" ..... 안면도 다녀오는길 2006.07.26
577 길따라서.여행 연꽃축제 - 부여 서동.궁남지 연꽃축제 & 강화 선원사 논두렁 연.. 2006.07.31
578 느끼며 생각하며 7월의 이모저모.... 2006.08.08
579 산. 들살이.캠핑 1박2일...짧지만 긴 마음이(송계계곡, 월악산) 2006.08.16
580 소소한 일상 (공지사항)들꽃풍경 여섯돌 생일 2006.08.24
581 소소한 일상 들꽃풍경 여섯돌 작은 잔치 2006.09.01
582 느끼며 생각하며 8월,한달이라는게 어느덧 2006.09.07
583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 詩와 찻자리..... 2006.09.26
584 느끼며 생각하며 9월의 이야기 (2) - 가을 소리 2006.10.03
585 느끼며 생각하며 9월의 이야기 (1) - 가을 산책 2006.10.03
586 느끼며 생각하며 노 스님의 화두와 (이철수님의) 판화 2006.10.13
587 소소한 일상 좋은 "우리" - 신광철 시인과 가을날을 2006.10.17
588 길따라서.여행 출장.....진도 바닷길(모세의 기적) 2006.10.23
589 소소한 일상 10 월의 ..... 日記 2006.11.10
590 소소한 일상 전시회 마치고 올라오는길에.... 2006.11.21
591 소소한 일상 2006 WATER KOREA 행사 (11.13-16) 2006.11.21
592 소소한 일상 11월의 길 - 늦은 가을 바람, 비, 눈, 낙엽.... 2006.12.02
593 소소한 일상 2006 들꽃풍경 "뜨라페어" 송년모임 2006.12.10
594 소소한 일상 바이올린이 있는 작은 상자속의 꿈 (구원선님 갤러리) 2006.12.13
595 길따라서.여행 하늘길,물길, 뫼길....남도 출장길(미당서정주선생님생가.도솔산.. 2006.12.16
596 느끼며 생각하며 "편지" (한해를 보내며 안부겸 새해 인사) 2006.12.29
597 소소한 일상 12월 막달을 보내며...남산에서의 해돋이 2007.01.02
598 길따라서.여행 영 종 도.....갈매기의 꿈 2007.02.09
599 느끼며 생각하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출판 기념회" 2007.02.16
600 느끼며 생각하며 " 로드킬 "견공(犬公)들의 항의 2007.02.25
601 길따라서.여행 덕산재를 넘으며...용평-무주 출장 ( 2 ) 2007.03.05
602 길따라서.여행 나제통문(羅濟通門)을 지나며...용인-무주출장 ( 1 ) 2007.03.05
603 느끼며 생각하며 급'CNN 위안부 투표. 일본한테 엄청 밀리니 투표합시다.(퍼온글) 2007.03.09
604 길따라서.여행 광양출장 (2007.3.6-7) 그리고 빛고을 光州..... 2007.03.18
605 느끼며 생각하며 "하얀 거탑" 2007.03.24
606 소소한 일상 포항 중앙교회 옛청년들 모임 에 다녀와서....2007.2.28-3.1 2007.03.30
607 소소한 일상 이런 저런...고만고만한 이야기들....(미정리된 사진들을 정돈하면.. 2007.04.03
608 느끼며 생각하며 "차 한잔 하시겠어요" (이해인수녀님 詩) 2007.04.07
609 소소한 일상 김포 들꽃풍경 정모 ( 4. 15 ) 6주년 2007.04.21
610 느끼며 생각하며 4 월의 이모저모~ (부제: 봄날은 간다^^) 2007.05.07
611 느끼며 생각하며 " 비까지 오다니...." 2007.05.12
612 소소한 일상 둘꽃풍경 출판 기념회 2007.05.17
613 길따라서.여행 제목 "초록" (영덕 출장길에 2007. 5. 1-2) 2007.05.23
614 길따라서.여행 제주 출장 (5.28-5.29) 2007.06.04
615 소소한 일상 맥회모임 - 춘장대(충남 서천군 해안가)....(2007.6.9-10) 2007.06.18
616 소소한 일상 유월의 나들이.....그리고.... 2007.06.25
617 길따라서.여행 진안 출장 - 馬耳山 ( 2007. 6. 12 ) 2007.06.30
618 길따라서.여행 강화 출장 - 덕진진을 돌아보며 2007. 6. 19 2007.07.05
619 소소한 일상 인사동 이야기 (2007. 6) 2007.07.08
620 길따라서.여행 무안출장 - 회산백련지에서 2007.7.11 2007.07.16
621 소소한 일상 바람쐴겸...국립극장, 그리고 청계천... 2007.07.23
622 산. 들살이.캠핑 죽장에 삿갓쓰고....송계계곡 만수계곡, 만수봉... 2007.07.31
623 소소한 일상 인사동 귀목회 전시회 2007. 7.28.토 2007.08.05
624 소소한 일상 문인극 공연 - 2007.08.06
625 길따라서.여행 무안출장길에 (2) - 고창고인돌유적.고창읍성 2007.08.10
626 길따라서.여행 무안출장길에 (1)- 대천해수욕장. 조각공원 2007.08.10
627 소소한 일상 5회 국제 차茶 문화대전 2007.08.19
628 소소한 일상 이런 저런 사진 모음들...그리고 이야기... 2007.08.25
629 길따라서.여행 해미 출장길에 - 수덕사 2007.09.08
630 산. 들살이.캠핑 북한산 2007. 9. 16 2007.09.16
631 길따라서.여행 영종도 출장 - "칠면초와 비행기" 2007.09.22
632 소소한 일상 이런저런 사진 모음들 (8-9월) 2007.09.28
633 길따라서.여행 탄금호,중앙탑공원,충주댐,마즈막고개.....(충주) 2007.10.04
634 소소한 일상 원로시인 이생진 선생님께서 들꽃풍경엘 들리셨습니다...2007. 10... 2007.10.10
635 느끼며 생각하며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것이 아니라..... 2007.10.19
636 소소한 일상 중학교 동창회 2007.10.28
637 소소한 일상 10월의 요모조모 일정...그리고 秋 2007.11.02
638 느끼며 생각하며 댓글 .....그리고 편지.... 2007.11.07
639 소소한 일상 데모... 그리고 덕수궁 돌담길 2007.11.16
640 소소한 일상 2007 워터코리아 WATER KOREA (국제 상하수도전시회) 2007.11.24
641 소소한 일상 호수공원.....그리고 첫눈 2007.11.25
642 길따라서.여행 11월 출장길에...(논산.해미.의왕저수지) 2007.12.07
643 길따라서.여행 해미출장...그리고 태안앞바다의 재앙(기름유출사고) 2007.12.14
644 길따라서.여행 태안 - 안흥(가의도) 기름제거 자원봉사 2007.12.17
645 길따라서.여행 무안 출장길에 ....연풍성지/문경새재 2007.12.23
646 산. 들살이.캠핑 백악산성곽....그리고 허허당님 전시회 2007.12.28
647 소소한 일상 해맞이 ....남산에서 소원지를 날리며..... 2008.01.01
648 소소한 일상 루체비스타 (루미나리에) 시청앞.청계천 2008.01.05
649 소소한 일상 창경궁 2008.01.08
650 느끼며 생각하며 이런 저런....지나진 그길녁.....(2007년 마무리를) 2008.01.10
651 느끼며 생각하며 1월의 마음 .... 갈매기의 꿈에서 2008.01.20
652 느끼며 생각하며 한강.사무실.인사동...그리고 배호 노래 2008.01.26
653 느끼며 생각하며 안개마을님 시집 - "꽃의 기호" 2008.02.01
654 길따라서.여행 운길산 수종사(1)...그리고 두물머리 2008.02.07
655 길따라서.여행 운길산 수종사(2)...그리고 두물머리 2008.02.12
656 느끼며 생각하며 숭례문 화재.....2008.2.10-11 2008.02.17
657 길따라서.여행 부여길...낙화암, 고란사.... 2008.02.26
658 길따라서.여행 출장길에(1)-옥계계곡,동해안길 2008.03.05
659 느끼며 생각하며 뉴스레터를 보낼 수가 없어요! 2008.03.14
660 길따라서.여행 출장길에(2)-청송 얼음골, 주산지, 민속공원 2008.03.15
661 길따라서.여행 출장길에(3)-안동하회마을 2008.03.23
662 느끼며 생각하며 봄비가 나립니다-성재희의 보슬비오는거리 2008.03.30
663 길따라서.여행 직찍 사진을 찍으면서...ㅎㅎㅎ 논산 출장길 관촉사에서 2008.04.06
664 느끼며 생각하며 봄날의 일기 2008.04.20
665 길따라서.여행 남이섬 소풍 2008.05.03
666 소소한 일상 지난 봄날의 이런 저런 이야기.... 2008.05.08
667 소소한 일상 김포들꽃풍경 카페의 이모저모.... 2008.05.08
668 길따라서.여행 山寺의 그림자(1) 금산사 2008.05.17
669 길따라서.여행 산사의 그림자(2) 봉정사 2008.05.24
670 길따라서.여행 산사의 그림자(3)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여서서 2008.05.28
671 소소한 일상 하늬뜰이야기-4,5월 이런저런이야기(2) 2008.06.15
672 길따라서.여행 4월,5월 이런저런이야기(1) 2008.06.15
673 소소한 일상 들꽃풍경 정모 - 4,5월 이런저런이야기 (5) 2008.06.24
674 소소한 일상 야생화전시회 - 4,5월의 이런저런 이야기(4) 2008.06.24
675 소소한 일상 구원선님 개인전- 4,5월의 이야기 (3) 2008.06.24
676 소소한 일상 맥회모임 2008.6.6 오랜 친구들과.... 2008.07.10
677 산. 들살이.캠핑 삼각산 (북한산) 2008. 7. 5. 토 2008.07.20
678 길따라서.여행 남해 금산.보리암.상사암....남해출장길에 2008.07.27
679 소소한 일상 용산 전쟁기념관-조달제도개정내용설명회 2008.08.03
680 느끼며 생각하며 일요일날의 에필로그..... 2008.08.03
681 길따라서.여행 출장모음 정리 5-6월 2008.08.10
682 느끼며 생각하며 " 님은 먼곳에...." (영화) 2008.08.17
683 소소한 일상 이야기 갤러리^^ - (인사동길,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2008.08.30
684 느끼며 생각하며 " 행복한 우동가게 " 2008.09.10
685 산. 들살이.캠핑 석모도 야영 - 달맞이, 일출 2008.09.21
686 소소한 일상 이런저런 이야기(7.8.9월) 2008.10.01
687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 단상 - 우생순 2008.10.12
688 느끼며 생각하며 커피 한잔의 행복...그리고 10월의 노래 2008.10.26
689 소소한 일상 晩秋, 영화박물관(2) 2008.11.02
690 소소한 일상 晩秋, 영화박물관(1) 2008.11.02
691 길따라서.여행 예천 다녀오는길에...차 한잔의 낙서 2008.11.14
692 소소한 일상 단풍과 낙엽/남산.하늘공원 2008.11.22
693 소소한 일상 제 11회 인천 문인화전 다녀와서....(제44회 인천미술대전) 2008.11.30
694 소소한 일상 2008 워터코리아 ( 국제상하수도전시회 ) 2008.11.30
695 길따라서.여행 9월 10월 이런저런 그림일기.... 2008.12.08
696 길따라서.여행 마곡사에서....공주출장길에 2008.12.19
697 길따라서.여행 호미곶에서...큰놈과 같이 겨울바다를... 2008.12.21
698 소소한 일상 11,12월 이런저런(1) ...... 2008.12.27
699 소소한 일상 11,12월 이런저런(2).... 2008.12.30
700 산. 들살이.캠핑 2009년 새해 해돋이 - 남산에서 2009.01.04
701 산. 들살이.캠핑 분오리돈대에서 야영을-해맞이 야영 2009.01.08
702 소소한 일상 1월-하늘이 열리는 마음 2009.01.20
703 소소한 일상 한국근대미술걸작전 - 덕수궁 1.25 .일 2009.01.27
704 소소한 일상 경복궁.민속미술관 - 마실따라 2009.02.06
705 느끼며 생각하며 토요일 오후나절....목민심서(牧民心書)에서 2009.02.14
706 소소한 일상 봄 볕따라...노란햇살 담긴 커피 한잔의 일상.... 2009.02.22
707 길따라서.여행 출장길따라 발길머무러.... 2009.03.06
708 길따라서.여행 출장길 순천만.벽골제에서 休 2009.03.14
709 길따라서.여행 노란햇살좋은 봄날의 오후,,,,청주무심천,진천농다리 2009.03.24
710 길따라서.여행 유달산...그리고 백수해안길따라... 2009.04.12
711 느끼며 생각하며 봄비가 추적추적 나리네요.... 2009.04.24
712 소소한 일상 4월의 이런저런.... 2009.05.02
713 소소한 일상 2009년 연등행렬 2009.05.10
714 소소한 일상 담양 출장길에....망월동에 들리다. 2009.05.15
715 소소한 일상 들꽃풍경 여덟번째 정모 2009.06.04
716 길따라서.여행 안면도.무창포.해미읍성..... 2009.06.14
717 길따라서.여행 도산서원.희방사.죽령길 - 안동,봉화출장길에 2009.06.20
718 소소한 일상 맥회모임 - 2009.6.6 (1) 어렸을적 친구들모임 2009.06.27
719 소소한 일상 맥회모임 2009.6.6 (2) 어렸을적 친구들모임 2009.06.28
720 길따라서.여행 봉하마을 - 노무현대통령 49제를 기리며.... 2009.07.05
721 소소한 일상 길 상 사 - 천재시인 백석의 연인 김영한님을 닮은절 2009.07.14
722 소소한 일상 비오는날에...인사동길에서 2009.07.20
723 길따라서.여행 진주성. 촉석루. 남강.....진주출장길에 2009.08.01
724 길따라서.여행 2009 하계 워크샵 (산청 경호강 래프팅) 2009.08.01
725 길따라서.여행 5. 6월...7월....이런, 저런....길 이야기 2009.08.08
726 길따라서.여행 진도출장길에-운림산방.첨찰산쌍계사.개기일식 2009.08.15
727 길따라서.여행 들꽃이야기...(원주 신림 성남리) - 단양출장길에 2009.08.29
728 느끼며 생각하며 "풀빵엄마- 최정미(38세)"씨의 죽음....MBC 휴먼다큐 - 사랑 2009.09.06
729 느끼며 생각하며 가을을 여는 詩 하나....."그런 사람..." 2009.09.18
730 길따라서.여행 영광 불갑사 ....그리고 꽃무릇 .....(출장길에) 2009.09.26
731 소소한 일상 들꽃풍경 가을 마실 - 석모도 산행 2009.10.02
732 소소한 일상 하늘공원 억새풀 - 한가위 달맞이 2009.10.10
733 길따라서.여행 선암사 가을 秋 - 남도출장길에 2009.10.22
734 길따라서.여행 안강 옥산서원, 안동 고산서원 - 경상도출장길에 (1) 2009.11.01
735 길따라서.여행 예천 회룡포에서 - 경상도출장길에 (2 ) 2009.11.03
736 길따라서.여행 도봉道峰의 秋 ( 1 ) 2009.11.11
737 길따라서.여행 도봉道峰의 秋 ( 2 ) 2009.11.13
738 소소한 일상 2009 워터코리아 (국제 상하수도 전시회) 2009.11.21
739 소소한 일상 "북서울 꿈의 숲, 그리고 남인수 노래비" - 지난일기 (2) 2009.12.04
740 길따라서.여행 미정리 사진들 모음 - 지난일기 (1) 2009.12.04
741 소소한 일상 간송미술관 (가을개관) - 지난일기 ( 3 ) 2009.12.07
742 길따라서.여행 도담삼봉과 천동동굴....(단양.제천출장길에) 2009.12.13
743 느끼며 생각하며 한해의 끄트머리에서서.... 2009.12.21
744 길따라서.여행 무등산...소쇄원, 식영정...그리고 환벽당의 겨울 햇살 2010.01.10
745 길따라서.여행 백암산 고불총림 백양사 2010.01.10
746 소소한 일상 들꽃풍경 새해 찻자리 2010.01.24
747 느끼며 생각하며 "그대 웃어요" 기억에 갖고 싶은 이야기.... 2010.02.06
748 느끼며 생각하며 블로그 생활기록부 2010.02.13
749 산. 들살이.캠핑 겨울산 내연산 보경사 2010.02.25
750 느끼며 생각하며 위대한 침묵 (영화) 2010.03.06
751 느끼며 생각하며 법정(法頂)스님 입적 2010.03.11
752 느끼며 생각하며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2010.03.22
753 느끼며 생각하며 천암함 침몰사고에 관련한 순국한 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2010.05.01
754 느끼며 생각하며 짐싸서 내려 가는날.... 2010.05.02
755 느끼며 생각하며 길....."내가 웃으면 길이 웃는다"..... 2010.05.10
756 느끼며 생각하며 새직장,새로운 생활 (법정스님 달력) 2010.05.25
757 소소한 일상 들꽃풍경 정모. 2010.5.16. 일 2010.05.30
758 길따라서.여행 구례출장길에 - 섬진강,담양 면앙정,송강정,명옥헌 2010.5.27. 2010.06.06
759 길따라서.여행 서산 출장길에 - 정산포항,신진도낙조.... 2010.5.15 2010.06.06
760 길따라서.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