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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감 ( 遺憾 )..... 블로그 변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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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며 생각하며

2020. 5. 25.

블로그 유감 ( 遺憾 )..... 블로그 변환에 대하여....

 

 

블로그 변환에 대해서 여러 많은 블로거님들이 혼선을 빚으며 난감해 하고 계신듯 합니다.

물론 아직 변환을 시도하지 않으신 분들도 많이 있으시구요^^

저역시도 그간에 미적거리다가 오늘 비로서 블로그 변환을 하여 시도하였습니다.

 

며칠전부터 강박감이 있었지만 진즉 변환하신분들은 어느정도 익숙해 지신듯한 표정이어서

그나마도 조금 위안이 됩니다만 컴퓨터에 해박하지 못한 분들, 그리고 아무래도 좀 나이드신분들은

그동안에 익숙하였던 블로그에서 새로 변화를 꾀한다는게 부담이 되실듯 합니다.

저 역시도(제가 그러므로) 당연 서먹하고 쉽게 적응이 안되네요.

 

사실, 블로그 변환 하기전에 여러 블로그분들의 고민과 불만사항을 살펴보면서

문제점이나 애매한점은 알고 있었으므로 숙련되어지도록 몇번이고 연습을 반복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제 수준, 제경우에 비추어)

예전에 비해서 난해하고 불편스러운 점을 몇가지 생각나는대로 명기해봅니다.

혹여 쪼매라도 참조가 될까해서요.

(대개의 분들도 저와 비슷하실듯 합니다)

 

 

  

첫째  스킨 선택건

스킨 을 택하는 점에 있어서는 각자의 개성과 블로그의 취지에 맞는 것을 바꾸어 보면서

마음에 맞는것을 골라야 겠지요.

사진작품을 중시하는 분들과 일반적 줄거리를 올리는분들은 여기서 분류가 되어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가급적 단순하게 가고 싶어서 감성수필 이라는 스킨을 택해서

하단부의 사이드바로 들어가서 달력이나 태그등을 대폭 숨겨 최대한 간결하게 편집하였습니다.

 

 

둘째  글목록 분류

비밀글로 작성된 글들까지 죄다 열거되면 혼란스러워서 글목록안에 상태별 보기를 공개만 설정하여

불필요한 목록은 (비밀글등) 안보이게 하니 좀 낫네요.

 

 

세째  스킨에 보여지는 대표사진 선정건

공백으로 휑하게 비어지는 대표사진란에 글 내용에 적합한 대표 사진을 선정하여 올려야 하는데

절차가 좀 있지만 그래도 자주 숙달되면  요령도 생기고 익숙해질것 같습니다.

 

( 이게 좀 헷갈립니다^^

관리에서 본문 수정을 크릭하여 수정화면이 보여지는데  본문 수정을 완료하고

하단에 완료 를 크릭하면  새로운  화면인  공개발행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하단 우측에 대표사진이라는  네모가 보여지는데  그곳을 크릭하여  보관중인 사진 파일에서

원하는 사진을 골라서 올리면 대표사진으로 등록이 되네요.  그리고 공개발행 크릭!

완료와 공개발행은 기본^^

 

(수정) 수정으로 들어가서 본문중 본인이 원하는 사진을 크릭하니  우측상단에 "대표" 란 글이 보여지네요

그 글자를 크릭하니 바로 대표사진으로 등록 됩니다. 

나중에서야 알았네요. 그런데 될때도 있고 안되기도 하고  .....

아무래도 위 방식대로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파일찾아올리기)

 

 

넷째  카테고리관리건

예전 사용하는 목록, 분류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손댈 필요가 없네요)

 

 

다섯째  스킨화면 댓글보기

꾸미기에서 사이드바를 크릭하면 설정 내용이 보여지는데 댓글표시는 저는 5개로 하였습니다.

10개 이상으로 하면 좀 늘어지는것처럼 보여지네요.

다른 설정은 내용을 잘몰라 손 안댔습니다.

 

 

여섯째  글자 크기 조절건

안되네요..... 수정화면에서는 되는데 저장후에

다시 열면 원래 상태로.... 에러발생일수도 있으므로 패스.... 다음에 시도해보렵니다.

 

 

일곱번째  방문자 란이 없어짐

어느분이 다녀가셨는지 예전엔 쉽게 파악이 됐는데 이제는 도통 알수 없습니다.

기억력이 나빠진 저로서는 이점이 많이 아쉽네요.

그래서 댓글란을 수백개씩 검색하여 오래전에 왕래 하셨던 분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설령 찾았어도 댓글 리스트에 있는 아이디(닉네임)를 크릭하여도 바로 연결이 안되네요.

그분의 댓글을 크릭하여 거기에 보여지는 닉네임을 다시 크릭하여야 비로서 연결이 되므로

많은분들이 머리에 쥐나는 이유중에 하나일듯 합니다.

(위 내용은 혹시 에러라고 믿고 싶네요... 나중에 제대로 되어질수도....그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알리미 란에  올려진 글의  닉네임도 마찬가지로 바로 연결 안되네요.)

 

 

여덟번째  댓글, 방명록 승인건 팁

댓글을 적으면 승인이라는 표시가 보여지는 경우엔

댓글..방명록 설정에서 "작성 직후"로 전환 해놓으면 됩니다.

 

 

아홉번째   사진크기가 조정이 잘 안돼네요....

분명 작게 올렸는데 다시 원상태로....들쑥날쑥 ??

나중에  하루지나서 사진규격 줄이니(수정)  줄여지네요. ㅎㅎㅎ

 

 

열번째....  열한번째는 계속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예기치못한 오류" 라는 말이 자주 뜨는데  그냥 무시해도 될것 같습니다.

현재 블로그 상태가 불완전 하다보니....

귀찮지만 다시 시도 하면 또 되기도 하네요^^

 

 

 

블로그 하기님과 그작년에 우연히 여행길에서 만나 반가움에 함께 찍은 사진임

블로그는 소소한 행복을 나눕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 사용해본 불편사항을 토로할것 같습니다.

 

위 내용을 적고나니....문득 떠올려지는 노랫가락이 흥얼거려지네요.

" 짜증을 내어서 무얼하나, 성화를 부려서 무엇하나 니나노~~~ "

 

 

우리공장 똔똘이

밤새 쏘다니더니 낮엔 저렇게 늘어져 잠만 잡니다.

 

헛허허허, 그렇다는겝니다.

 

(저는 메일에서 작성및 편집을 완료하여 올리는데

이글은 변환후 처음 올려보는 글이므로

문제나 번거러움이 발생시 추가로 수정하여 보완 하겠습니다^^)

 

 

2020. 5. 24. 까망가방하양필통입니다.

 

P.S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래 아연님 말씀대로 

칼럼에서 블로그로 이동 할때는 댓글도 다 없어지고 본문글도 마구 깨지고 하여

정말 혼쭐나듯 짜증스러웠는데 이번엔 그나마 원문과 댓글은 그대로 이어져서

다행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일부에서는 기존에  정열한 사진 편집이 깨져있고 글자도 조절이 안되고....

제가 아직 미숙해서인지... 속상하지만 어쩔수 없네요.

 

 

추가  

제 경우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하면 사진수정도 잘 안되고 댓글 쓰는 작은 창이

엉뚱한데  생겨서 불편했는데

네이버웨일로 접속해서 하니 사진 조정도 잘 되고 댓글적기도  창이 댓글쓰기 바로 옆에 나타나 

한결 수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