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햇살담긴 오후나절의 커피한잔

세상 살아내는 소담한 편지같은....하찮더라도 소중한 회상과 그리움입니다...

  • 2021.05.09 04:4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blondjenny 2021.04.24 09:00 신고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벌써 4월도 다 지나갔네요. 코로나로 갇혀 지낸
    세월이 억울하지만 아직도 진행 중이라 더 답답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답글
  • 김영래 2021.04.05 06:20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힘차게 출발 하사고
    뜻한일 순조롭게 잘 풀리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답글
  • blondjenny 2021.03.15 09:10 신고

    휴일 잘 보내셨지요? 미세 먼지도 많고 코로나도 있고 마음이
    환하지 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봄이니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답글
  • blondjenny 2021.03.02 10:25 신고

    연휴 잘 쉬셨지요? 비 온 후 봄은 더 가까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마스크 없이 마음껏 다니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답글
  • blondjenny 2021.02.15 09:13 신고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이번 주는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이 추위가 지나면 봄이 더 가까이 있겠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답글
  • 평산 2021.02.13 10:50 신고

    설날 즐겁게 보내셨어요?
    맛있는 음식 잔뜩 하셨을 것 같아요...ㅎㅎ
    연휴에 어디 다녀오셨나 했더니 바쁘셨나봅니다.
    먼지가 없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날이 푸근해지면 영락없이 먼지가 가득하네요.
    그럼에도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답글
  • 청람 2021.02.04 16:08 신고

    신정 새해 인사도 드리지 못하다가 설날을 목전에 두고 인사 올립니다.
    여전히 동계야영하시면서 불멍도 하시고요~.
    복잡한 요즘에 까망님처럼 쉼을 할 수 있는 것도 마음의 여유, 용기, 자존감마저 높이 치하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한 해는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내가 있어야 할 곳에 ...그곳이 아닌 곳에서...노동의 댓가를 받는 것조차 미안했지만
    또 받아야 저도 생활하니까요...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마음으로 나눌 뿐이었습니다.
    설날이 지나고 3월이 되면 일터에 봄노래가 울려 퍼지고 운동장에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우리집으로 오셨고 지금은 병원에 계십니다.
    살아 계시는 동안 마음편히 모시고 싶습니다.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설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답글
  • 커피나무 2021.01.25 11:44 신고

    와~ 블로그에 글쓰신지 20년이 되셨네요.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글 올린다는 것을
    저는 하지도 못하고 꿈도 못꾸네요.
    그리고 여전히 비어있는 제 공간에 들러주심에 감사드려요.
    올해부터는 어찌 문이라도 열어봐야 할까 고민되네요.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지금처럼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답글
  • 김영래 2021.01.19 08:06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칼바람에 날씨가 요동치고
    나무가지사이로 바람소리가
    윙윙거려도 아무일도 없듯이
    참새가 옹기종기 모여 그네를 탑니다
    겨울이란 모두에게 춥고 힘들지만
    오늘 뜻한일 묵묵히 진행하시어
    기쁘고 보람찬 소중한 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