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햇살담긴 오후나절의 커피한잔

세상 살아내는 소담한 편지같은....하찮더라도 소중한 회상과 그리움입니다...

  • blondjenny 2022.07.01 09:46 신고

    7월의 첫 날인 오늘 모처럼 하늘이 맑습니다. 기분도 좋아지네요.
    오늘은 어머니 댁에 들릴 예정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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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래 2022.06.14 20:09 신고

    반갑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저물어
    선선한 저녁 바람이불고
    감촉이 좋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즐거운 자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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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ndjenny 2022.05.12 16:06 신고

    어제는 단양과 제천에서 1박을 하고 오늘 돌아왔습니다.
    녹음이 푸르러 참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좋은 오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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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기 2022.04.25 18:53 신고

    봄 꽃들이 떨어지고 여름에 필 꽃들이 길가에 피고,
    시끌번쩍 우쭐 거린답니다.하는일 천천히 즐기시고 더 멋지세요.
    이제 좋은 세상이 되여 우리는건강 더 했으면 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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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2.04.19 15:4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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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ndjenny 2022.04.16 09:13 신고

    맑고 차츰 기온도 올라가는 4월의 주말입니다. 외출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코로나에 대한 경계도 느슨해지니 각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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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2.04.07 12:5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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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 김성기 2022.03.21 05:23 신고

    안녕하세요
    대 폭풍이 지나간 듯
    혼란스럽던 시간을 보내고
    또다시 일상의 자유를 기원하네요
    끝나지 않은 오미크론에 주의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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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2.02.24 04:5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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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 김성기 2022.02.14 09:02 신고

    그간 어찌 지내셨는지요
    많이 뵙고 싶고 소통하고 싶었지만
    나날이 약해져 가는 모습이 너무 싫었답니다
    세상이 어느 한 편으로 자꾸 기울어져 가는 모습에
    가슴 한귀탱이 무너져 내려 장승처럼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었네요
    아직도 끝 모를 낭떠러지를 향하는 세상에서
    조금은 평평한 길로 들어서고 싶네요
    그칠 줄 모르는 변이 바이러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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