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4~21(중국 출사여행) 08-14 첫째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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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중국 출사 여행 사진

2010. 9. 6.

1 (인천공항-기내-베이징공항)

 

 

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어찌 하다 보니 7박8일 동안..

중국 북경(베이징)과 청도(칭따오)를 다녀왔습니다..

나이트뷰에서 만난 원이형님, 쿠이, 털난대마왕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서요..

일단 원이형님께서는 중국을 사업차 많이 왔다 갔다 하시고, 털난대마왕 역시

중국을 자주 왔다 갔다 했던 친구라 중국을 잘 알고 중국말도 제법 할줄 아는 친구입니다..

쿠이와 저는 중국은 처음이였구요..

그래서 중국을 잘 아는 두 사람과 함께 여행하니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자 이제 7박8일 중 첫째날 이야기부터 시작해 볼까요..^^

여행가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와 준비를 했죠..여권도 만들고, 여권 나오자마자 중국 비자 신청하고..

그리고 인터넷으로 비행기 표도 예매하고..

제건 털난대마왕이 대신 예매해 주었습니다..

인터넷으로 비행기표 예매를 해 본적이 없어서 털난대마왕이 대신 해 주었답니다..^^

텔난대마왕은 중국에 일찍 가서 할 일이 있어 우리보다 이틀 일찍 출국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으로 출국 하는 8월 14일비행기 시간은 인천공항에서 8시 35분이여서..

제가 사는 한성대입구에서 공항버스 첫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가..

쿠이와 만나서 원이 형님을 기다리다..

형님이 좀 늦으신다 해서 먼저 출국 수속을 한 다음 면세점 앞으로 갔는데..

마침 그때 형님도 수속을 맞치고 나오셔서..

잠깐 면세점을 둘러보고는 우리가 나갈 30번 게이트 쪽으로 가서 탑승을 기다리며..

창밖을 보니 비행기가 보여서 찍었습니다..

찍으면서 많이 설레이더군요 진짜 가는구나 하고..ㅎㅎ

탑승시간이 되어 우리가 타고갈 아시아나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그렇게 베이징공항으로 출발..

비행기 안에서 창밖사진도 찍고..

겨우 1시간 30분 가는 비행이지만 기내식도 맛나게 먹고..

스튜어디스 처자들도 보면서 그렇게 즐겁게 비행하여 베이징 공항에 도착..

미리 가 있던 털난대마왕이 마중 나와 만나서..

버스를 타고 우리가 묵을 민박집이 있는 왕징으로 출발했죠..

 

 

 

 

 

(설레는 마음으로 탑승을 기다리며..)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 진짜 출발한다..)

 

 

 

 

 

 

(너무 맛있었던 아시아나 기내식 - 아마 아침을 먹지못해 그랬나?..ㅋㅋ)

 

 

 

 

 

 

 

(나는 지금 구름속을 산책하고 있다..^^)

 

 

 

 

 

 

 

(한시간 반만에 도착한 베이징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