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4~21(중국 출사여행) 08-20 일곱째날 - 3 칭타오 맥주공장과 타이동 쇼핑 문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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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중국 출사 여행 사진

2010. 11. 7.

3 (칭타오 맥주공장과 타이동 쇼핑 문화거리)

 

멀리서도 맥주공장 임을 알수 있는 칭타오 마크가 참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북경 있을때 처음으로 칭타오 맥주를 마셨었습니다..

그때 느낀 모양과 맛이 독일 맥주 하이네켄과 비슷했었는데..

알고보니 독일군이 있을때 자기들이 마실려고 만든 맥주가..

지금까지 이어져 칭타오 맥주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듯고..

독일 맥주 하이네켄과 왜 비슷한 느낌이 왔는지 알것도 같더군요..^^

우리는 칭타오 맥주 박물관을 들어가지 않고..

그 주변에 있는 맥주가게 들을 구경하다가..

칭타오 맥주 공장에서 운영하는 술집으로 들어가서..

진짜 나 온지 공장에서 얼마 안 된 맥주 3가지를 마셔 보았습니다..

순생, 일반맥주, 흑맥주를 마셔 보았는데..

순생의 맛은 정말 술 잘 못하는 제가 마셔도 정말 예술이더군요..

제가 지금까지 마셔본 맥주 중 제일 이였습니다..

아직도 생각이 나는군요..ㅎㅎ

그리고 또 하나의 물건은 카레맛이 나는 볶음땅콩인데요..

이 땅콩은 오로지 이곳에서만 판다고 하더군요..

칭타오 맥주랑 잘 어울리고 그냥 먹어도 좋터군요..

그래서 사와서 먹었답니다..ㅎㅎ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 동대문과 같은 타이동 쇼핑 문화거리로 가서..

그곳 풍경을 담고는..

민박집 근처로 와서 전날에 갔던 그 카페에서 쉬다가..

저녁을 그 형님과 함께 더불어 식사를 하고는..

청도 맥주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칭타오 맥주공장)

 

 

 

 

 

 

(칭타오 맥주공장 앞 주점들)

 

 

 

 

 

 

(타오동 쇼핑 문화거리)

 

 

 

 

 

 

 

(타이동 쇼핑 문화거리 9장 파노라마 -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