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경기도 남한산성 서문) - 주경, 일몰, 야경, 베가 LTE-A, 베티아, 담쟁이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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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진

2016. 3. 9.

간만에 오른 남한산성 서문..

쿠이와 올랐습니다..

그날 구름도, 일몰도 별루였습니다..

많이 아쉽더군요..

그래도 왔으니 카메라 설치하고 주경부터 야경까지 촬영을 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래도 더 아쉬웠던건..

한강을 반으로 잘라버린 그 무엇 때문이였습니다..

그곳에서 보는 노을에 물든 한강은 예술이였는데..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성벽 사이로 보이는 태양과..

 담쟁이넝쿨을 앵글에 넣어 찍으면서..

아쉬움을 달래고는 내려왔습니다..




















(그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