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진해 여좌천 벚꽃,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경남 원동역, 경주 대릉원) - 3 경주 대릉원의 봄, 대릉원 담장 뒤로 피어있는 벚꽃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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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진

2018. 12. 11.

원동역에서 출발한 우리는..

오후에 경주에 도착 대릉원으로 갔습니다..

요 쯤이 대릉원에서 제일 유명한 사진을 찍을수 있는 때여서..

(릉과 릉 사이에 몽련이 핀 야경 사진이 유명함)

바로 그 사진을 찍을수 있는 포인트에 우리가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수많은 삼각대들이 대기중이였습니다..

우리의 삼각대를 세울수있는 자리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회를 보며 살짝 살짝 촬영을 하였지요..

참으로 신비하고 아름다운 풍경이기는 하나..

너무 많은 사진찍는 사람이 오기 때문에 자리 경쟁이 심했습니다..

뭐 어째건 간에 원하는 사진은 아니지만 찍긴 했으니 다행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뒤를 보니 담장 뒤로 벚꽃과 달이 아름다워서..

삼각대를 설치하고는 그 풍경을 찍었습니다..

그 풍경 또한 대릉원 못지않게 좋았습니다..

그렇게 대릉원까지 찍고 우리는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대릉원 담장 뒤로 피어있는 벚꽃과 달)











(대릉원 담장 뒤로 피어있는 벚꽃과 달일주)